故 허세욱 회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7/2007년 05월 :
2007/05/01 00:00
영정 사진 속 당신은 어린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오늘 이 대열의 어디쯤에 낯익은 반백의 스포츠 머리를 하신 작업복 차림의 당신이 서 계시다가 조용히 다가와 인사를 건네올 것만 같습니다. (임종대 공동대표의 조사에서)
“안녕하셨어요. 고생많으십니다.”
허세욱 회원님은 늘 이렇게 인사를 하셨습니다.
‘허세욱’이란 이름은 알지 못해도 반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