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 참여연대 공동대표 최영도 변호사
2004/2004년 01월 :
2004/01/01 00:00
"혼란한 사회의 '키잡이'가 됩시다"신년호에서 만날 사람을 결정하는 데 고민은 필요없었다. 참여연대 대표와 회원들의 만남만큼 자연스러운 건 없으니까. 하지만 지난해 12월 11일 인터뷰를 위해 사당동에 있는 최영도 대표의 변호사 사무실로 찾아가는 동안 마음이 평온했던 것은 아니다. 매주 상임집행위가 열리는 월요일 아침 7시30분이면 어김없이 미리 와 혼자 회의실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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