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이라크, 나눔이 절실하다'
2003/2003년 06월 :
2003/06/01 00:00
이라크평화팀의 바그다드 통신참혹한 이라크. 바그다드 곳곳은 폭파된 채 널부러진 차들, 파괴된 도로들이 지난 전쟁의 폭격을 실감케 한다. 잠정적인 종전과 함께 잠시 무비자 상태로 열려 있던 이라크로 돌아가 3주간의 긴급구호와 조사를 마치고 돌아온 평화운동가 임영신 씨의 현장보고를 듣는다. 편집자주
낯선 전쟁의 풍경들 사이로 미군 장갑차가 햇살 속에 빛나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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