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어선 수도권 과밀
2006/2006년 11월 :
2006/11/01 00:00
‘한강의 기적’은 앞으로도 되풀이되어야 할까? 수도권만이 한국사회가 발전하기 위해 의지해야 할 유일한 곳일까? 고층빌딩과 아파트들이 위세를 자랑하고, 사방으로 뻗은 도로에는 자동차가 넘쳐난다. 서울은 콩나물시루를 연상시키는 과밀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제 우리는 ‘한강의 기적’이 빚어낸 서울 거리에 서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지 냉정하게 되짚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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