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_편치 않은 한 여름 밤의 꿈
분류없음 :
2008/07/28 21:09
편치 않은 한여름 밤의 꿈 박영선『참여사회』 편집위원장 baram@pspd.org
연일 폭염 아니면 장맛비 온다는 소식뿐이군요. 편치 않은 한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치 않은 이유가 어찌 날씨 때문만이겠습니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면 조계사의 농성장 천막 안에서 찜통더위에 시달릴 수배자들 생각이 나서 짜증이 더욱 솟구칩니다. 거먹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