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화 : 1932년 제주해녀항일운동 참가자
2003/2003년 03월 :
2003/02/25 00:00
'작살 들구 싸웠어, 일본놈하고'1931-32년 당시는 관제조합의 횡포가 극에 달해 있던 때였다. 일제가 만든 관제해녀조합은 해녀들이 체취한 해산물에 터무니없는 가격을 매겼다. 조합비, 입어료, 수수료 등 각종 명목으로 금품도 갈취했다. 제주해녀항일운동은 견디다 못해 터져 나온 생존의 몸부림이었다. 편집자주
춥다.
겨울이라 더 그렇다. 제주라지만, 그래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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