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운동중계차:거제-석유비축기지 공사강행에 주민 한숨
2003/2003년 07월 :
2003/07/01 00:00
거제환경운동연합 대표단 단식 및 삭발농성 중거제시가 석유비축기지 추가공사 문제로 긴장감에 싸여 있다. 비축기지 3차 공사 중단과 환경성조사를 내걸고 고현성당 박창균 신부(거제환경연합의장)가 6월 15일 현재 14일째 삭발단식 농성 중이다. 8개 시민, 종교단체와 민주노총 지역협의회, 주민 등으로 구성된 공동대책위 간부 4명도 삭발에 동참했다. 지난 6월 9일부터는 주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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