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포기한 에바다 "손도끼 만행"
2002/2002년 04월 :
2002/04/10 00:00
비리저지른 전 사회복지재단 측, 가처분 결정 집행방해하고 폭행 휘둘러지난해 8월 7일 연대회의측이 재단 이사회의 다수를 차지한 뒤 에바다 복지회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에바다는 계속 악화되고 있다. 에바다 정상화에 위기의식을 느낀 구 재단측 인사와 일부 졸업생들은 지난해 10월 26일 농아학교 교장실 파손을 시작으로 신임 윤귀성 이사장(안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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