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창간 5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운동의 영향력을 알아봤다. 대상은 정치인·공무원·언론인·직장인 등 각각 60명씩 총 240명의 각계 인사들. 지난 4월 18일 하루 동안 전화면접을 통해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6.3%이다. (편집자 주) 낙선운동의 파괴력은 가공할 만했다. 낙선 리스트에...
2000/05/01 00:00 2000/05/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