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의 설렛던 첫 만남
2005/2005년 05월 :
2005/05/01 00:00
참여연대와의 설렛던 첫 만남
대기업에서의 짧은 직장 생활과 대학원 공부,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재의 삶까지 오면서, 사람이 자기와 자기가 속한 집단의 안위와 이익만을 위해 살 때 얼마나 추해질 수 있으며, 공동체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지 목격해 왔습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미약하나마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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