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죽을 권리도 없나요?'
2003/2003년 01월 :
2002/12/30 00:00
암환자에게 호스피스와 완화치료를죽음을 눈앞에 둔 환자와 가족의 바람은 하루라도 더 사는 것만이 아니다. 진정한 소망은 환자가 하루라도 더 고통받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마감하는 것이다.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치료가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이른바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갈수록 커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해마다 5∼6만 명이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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