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라는 열쇠로 건강을 열어가요
2005/2005년 09월 :
2005/09/01 00:00
전체 병상 중에서 민간병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90%를 넘는 현실에서 보듯 한국의 의료는 지나치게 상업화되고 있다. 새로 건물이 들어서면 교회 십자가 다음으로 병·의원 십자가가 걸린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이처럼 거센 민간 의료 자본의 경쟁은 바람직한 결과만 낳는 것은 아니다. 경쟁에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은 세계 최고 수준의 CT, MRI 보급률로 나타나고 이는 다시 과잉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