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지평 위에서 통일을 꿈꾸다
2002/2002년 08월 :
2002/08/10 00:00
이김현숙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상임대표이 난을 맡고 나서 네 분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남자였다. ‘왜 남자만 하냐’고 누가 따진 것도 아닌데, 자꾸 신경이 쓰였다. ‘세상의 절반이 여성인데, 이래도 되나?’ 장윤선 편집장도 연속적으로 남성만 출연하는 게 은근히 걸렸던 것 같다. ‘이번엔 여성을 만나는 게 어떻겠어요?’ 장 편집장의 조심스런 제의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