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1.날개를 달았습니다. - 지난 날개요청을 듣고 정철배 회원께서 A4 용지를 다섯 박스나 보내주셨습니다. 낭비하지 않고 아껴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대철 회원께서 CD writer 3대를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참여연대의 12살 생일을 맞아 김태현, 박종석, 안정희, 윤성필, 이형섭, 임재식, 장준기, 조용철 회원님이 생일 떡을...
2006/10/01 00:00 2006/10/01 00:00
참여연대 봄답사 참가기 강원 영동지역 회원모임을 가졌다. 영동지역 회원한마당에서 모인 처음 만난 회원들이 모임을 만들기 위해 약속한 자리였다. 그 날에 강원 영동지역회원 뿐만아니라 참여연대 봄답사로 여러 회원들이 함께해 자리가 더욱 빛났다. 회원이 운영하시는 진부면의 초원식당에 모여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가벼운 술자리도 가졌다. 비록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지만, 같...
2006/07/01 00:00 2006/07/01 00:00
강원영동회원한마당 참가기 지난 3월 31일 강릉 문화의 집에서 참여연대 강원영동 회원한마당이 있었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저녁 7시, 문 밖에서는 상근자들이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다.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인사를 건네고 친절하게 2층 행사장으로 안내하였다. 첫 만남이지만 참여연대 회원이라는 동질감에 친근감이 느껴졌다. 2층 강당에는 많은 이들이 도...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지난 7월 9일 토요일 참여연대 주최로 정동답사가 있었다. 여름 장맛비는 출발하기 전까지 답사 참가를 망설이게 했다. 이곳 춘천에서 아이들과 기차를 타고 나서려니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아 참여연대에 전화를 해 행사가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묻기도 하고 아직 하교하지 않은 딸과 휴대전화로 몇 번이나 의견을 조율했다. 딸이 우산을 쓰더라도 강행하자는 결론을 내려 내심...
2005/08/01 00:00 2005/08/01 00:00
대학생 자원활동가 김성진 회원 어떤 사건이 해프닝으로 기억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역사적 사건으로 인식되느냐의 판가름은 그것이 사람들에게 얼마만큼 영향력을 발휘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다. 김성진 회원은 2000년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 운동을 역사적인 사건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다. 그가 참여연대와 인연을 맺은 것은 대학 신입생 때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 매...
2005/08/01 00:00 2005/08/01 00:00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어도 “무임승차는 하지 않으리라”는 각오로 나부터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라고 할 것은 “아니오”라고 당당하게 말하겠다고 수십 번, 수백 번을 다짐하며 사회에 발을 내디뎠지만 만만치 않은 세상임을 절감해야했다.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 나가는데 너나가 따로 없음은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큰 결심이라도 한 사람만이 하는 것 같...
2005/04/01 00:00 2005/04/01 00:00
제1회 지역회원한마당(부산·경남지역) 참가후기 참여연대가 직접 찾아와 부산.경남지역 회원과 첫 상봉을 한 2004년 6월19일은 10년 세월의 간극을 훌쩍 뛰어넘은 날이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부산 민주공원에서 비에도 아랑곳없이 먼길을 달려온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교수와 참여연대 간사들, 그리고 부산지역의 회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자주 오이소. 10년 말고 이젠...
2004/08/01 00:00 2004/08/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