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통인동 새 보금자리, '시민의 집'이 현실이 되어갑니다. 회원님들의 힘으로 통인동 ‘시민의 집’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통인동 참여연대 새 보금자리 공사는 지난 4월 골조공사를 마치고, 현재 전화·전선 및 창틀 설치 등 내부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통인동 건물 신축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어 어느덧 6월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준...
2007/06/01 00:00 2007/06/01 00:00
참여연대는 2007년 “새롭게 더 가까이, 시민 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자원활동 프로그램을 개편했습니다. 참여연대 자원활동 참가 희망자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까지의 정기모집 기간 동안 지원할 수 있으며 소정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됩니다. 교육 과정은 시민운동과 참여연대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이후...
2007/05/01 00:00 2007/05/01 00:00
2006년 한 해도 참여연대는 참여연대다운 활기차고 정직한 일들을 했다. 그렇지만 삶이 고단해서 그런 것인지, 나라 상황이 그래선지 잘 모르겠지만 애써 지워도 아쉬움과 부족함이 많이 남는 한 해이기도 하다. 이라크 철군, 한미FTA 반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와 같이 심혈을 기울이며 열성적으로 준비한 일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돌아왔을 때 상근활동가와 회원들은 많은...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지난 2월부터 참여연대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의 힘으로 이제 새보금자리의 주춧돌을 놓고 석가래가 올라갑니다. 참여연대 각 센터들을 위한 사무공간은 물론 기자회견이나 회원행사가 가능한 규모의 강당과 회원모임들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회원모임방 또한, 그간 갖추지 못했던 장애우를 위한 화장실과 엘리베이...
2006/06/01 00:00 2006/06/01 00:00
덤으로 주어진 삶이라면, 비록 고난이 따르더라도 좀더 의미있게“참여연대에 온 걸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장을 버리고 온 대가로 궁색한 현실때문에 아기를 낳는 것도 미루고 있는 판에, 매일 야근으로 혹사당하는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평화적인 시위 도중에 부상까지 입어 심신이 지쳐 있습니다.” 평택에서의 연좌농성 도중 옆사람이 연행되는 것을 막느라 밀고...
2006/06/01 00:00 2006/06/01 00:00
시민참여지난 4월 참여연대 새 보금자리로 서울 종로구 통인동 부지가 결정된 뒤, 희망1번지 건립을 위한 준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올 가을 입주를 위해서는 조금도 지체할 수 없어 곧바로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시민참여팀 역시 회원들께 신속하게 참여연대 희망1번지 건립에 대해 알려드리고, 그 과정에 회원들과 참여연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2006/06/01 00:00 2006/06/01 00:00
[참여사회 9월호] 창립11주년 특집-참여연대와 돈 참여연대에서 함께 일했던 명광복 씨는 ‘우리는 가난과 긍지를 양손에 들고 일 한다’고 했었다. 돌이켜보면 참여연대 간사들과 참여연대의 살림은 가난했다. 그러나 누구도 가난 때문에 구차해 하지는 않았다. 참여연대와 간사들을 움직이는 힘은 돈이 아니라 자긍심에서 나왔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돈의 힘을 맹...
2005/09/01 00:00 2005/09/01 00:00
창립 10주년 기념 대전 회원한마당 참가 후기개인적으로 70년대 초의 3선개헌반대, 교련반대, 군사독재반대 등 어수선한 정치·사회적 격동기에 대학생활을 했다. 졸업하여 정부산하기관 연구소에 취직한 이후 직장생활로 인한 제한된 활동범위를 핑계로 몸을 사리다가 한겨레신문을 창간할 때 창립 주주로 참여하면서 그나마 위안을 삼아왔다. 참여연대는 전직 대통령 기념관 건립 반...
2004/11/01 00:00 2004/11/01 00:00
창립 후 매년 참여연대가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단연코 회원들이다. 이들의 든든한 후원과 격려 덕분에 많은 사업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이번호는 박영선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통해 ‘참여연대 회원사업 10년’에 대해 들어보기로 한다. 편집자주 시민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회원이다. 참여연대는 지난 94년 9월, 약 200여 명의 학계 및 법조계 인사를 중심으로 창립...
2004/07/01 00:00 2004/07/01 00:00
산사랑 도봉의 모습은 언제나 오묘함 그것이다. 시간 착각으로 머뭇거리다 등산화 끈을 매고 있는데, 양수역을 쳐다보니 기차가 와서 서 있었다. ‘아니 지금 이 시간에 웬 기차가….’ 시계를 보니 8시20분. 아뿔싸 7시20분으로 착각했다. 자동차에 시동을 걸고 약속 시간인 9시30분을 맞추려 가속기에 힘을 가했다. 늦지 않을까 우려 속에 일단 상계역에 주차를 하고 전철로...
2004/04/01 00:00 2004/04/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