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그리고 참여연대 새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흔쾌히 후원해주신 여러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1번지 새 보금자리 프로젝트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이전추진위원장 진영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희망1번지 건설과정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0일 드디어 계약을 마치고 서울 통인동 새 부지의 터파기 공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부지...
2006/12/01 00:00 2006/12/01 00:00
참여연대 베이스캠프 프로젝트 참여사회는 참여연대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회원들께 알리고 이전 기금 마련을 위한 ‘베이스캠프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희망1번지, 문패를 달아주세요’라는 슬로건은 우리 힘으로 든든한 베이스캠프를 짓겠다는 바람이자 다짐입니다. 참여연대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만들어주신 회원 여러분이 다시 한...
2006/02/01 00:00 2006/02/01 00:00
나는 혼자일 때 편하지만, 외롭다. 자신을 그저 ‘인간’으로만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자신을 자연 속 생명으로 바라볼 때는 외롭다는 말 자체를 잊는다. 내게는 석 달이 조금 지난 아기가 있다. 물론 아기를 낳고 키우고 그 미소를 보는 기쁨이야 비할 데가 없지만, 그것과 별도로 외롭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더랬다. ‘살아가는 일’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머리가 아...
2005/01/01 00:00 2005/01/01 00:00
『진주귀고리 소녀』 잠 때문이었다. 〈움베르토D〉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잠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토요일 밤이었고 모두 떠나고 없었으며 낮 어느 땐가 마셔둔 약간의 카페인 기운이 더해졌던 탓이었을 것이며 그래서 잠은 더욱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잠의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TV를 켰을 것이다. 영화 〈움베르토D〉는 비토리오 데시카가 1952...
2004/10/01 00:00 2004/10/01 00:00
전은경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간사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전은경 간사를 만나기 위해서는 참여연대가 있는 안국동이 아니라 하월곡동 산2번지를 찾아가야 한다. ‘희망UP’ 캠페인 실무를 총괄하며 하월곡동으로 출퇴근한지 4주가 넘었다. 16일 저녁, 체험단들과 중간점검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전은경 간사를 만났다. 캠페인 중반부, 중간 평가부터 물었다....
2004/08/01 00:00 2004/08/01 00:00
날개를 달았습니다 ● 연말연시, 많은 분들이 사무처를 격려하고 후원해 주셨습니다. 한국지도자육성재단이 서귀포에서 직접 재배한 감귤 2박스를, 동짓날에는 손혁재 운영위원장께서 팥떡을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정선 회원께서 한라봉 1박스를, 노준식 회원께서 건강음료를, 정용진 회원께서 오렌지쥬스 6통을, 황인표 회원께서 커피믹스 1통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2004/02/01 00:00 2004/02/01 00:00
방송의 위력이라는 게 얼마나 큰 지 실감하게 되는 요즈음이다. 회원으로 가입하겠다는 사람들의 문의전화는 방송 나가자마자 거의 20배 가까이 폭주한다. 물론 그 방송의 위력이란 것도 며칠을 넘기는 법은 없지만 하여간 쉬지 않고 엄청나게 전화벨이 울려댄다. 중요한 행사가 얼마 남지 않은 터라 마음은 바쁘고 일은 더디지만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OOO입니다.”를 열심히 외치...
1999/10/01 00:00 1999/10/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