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의 <괴물>만 괴물이 아니다
2006/2006년 07월 :
2006/07/01 00:00
봉준호 감독의 이 7월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칸느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입소문, 흥행 배우와 감독의 유기적 결합, 본격 괴수물이라는 수식어가 에 대한 기대를 남다르게 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에 흥미를 갖는 이유는 이와는 조금은 다르다. 은 한국에서 어떻게 괴물이 태어나고 있으며, 괴물과 싸우는 이는 누구인가,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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