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창제 홍보 비디오 파문 일으킨 김강자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자의 손은 숭고하고 매춘여성의 질은 더러운가. 부부와 연인간의 성폭행이 횡행 하고 ‘의무방어전’이 상식으로 통하는 나라에서 매춘여성을 비하하는 것은 얼마나 모순인가. 돈을 주고받은 것만 매춘이라고 말할 수 없지 않을까. 매춘여성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매매춘의 소굴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것보다...
2002/04/28 00:00 2002/04/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