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민주화 운동가 사라이 툰 딴 박사 지금 국제사회에서 ‘미얀마(Union Myanmar)’로 불리는 나라가 있다. 하지만,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세력은 여전히 ‘버마’라는 국호를 고수한다. 1988년 버마에서는 ‘8888 민주 항쟁’으로 일컬어지는 격렬한 반독재 투쟁이 전개되었다. 군사쿠데타로 집권하여 30여 년 간 독재를 했던 네윈은 결국 물러났으나 또 다시 쿠데타에 성공한 군...
2006/07/01 00:00 2006/07/01 00:00
버마 민주화를 위한 행보1988년까지 버마(BURMA)라는 국가명을 사용했으나, 그해 8월 버마 민주화항쟁에서 군부에 의해 국민들이 죽음을 당한 일이 전 세계에 알려지자 버마 군사정부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미얀마(Myanmar)라고 국가명을 바꿨다. 그러나 국민들의 동의 없이 한 개명에 대해 인정할 수 없었던 많은 버마 국민들은 버마(BURMA)로 개명할 것에 대한 투쟁도 함께 하고 있...
2006/02/01 00:00 2006/02/01 00:00
한국생활 10년, 버마 이주노동자 뚜라 이야기1988년까지 버마(BURMA)라는 국가명을 사용했으나, 그해 8월 버마 민주화항쟁에서 군부에 의해 국민들이 죽음을 당한 일이 전 세계에 알려지자 버마 군사정부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미얀마(Myanmar)라고 국가명을 바꿨다. 그러나 국민들의 동의 없이 한 개명에 대해 인정할 수 없는 많은 버마 국민들은 버마(BURMA)로 개명할 것에 대한 투...
2004/04/01 00:00 2004/04/01 00:00
누구나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이웃 나라를 비롯 지구촌 각지에는 아직도 인권의 사각짇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여사회』는 소외된 제3세계와 한반도의 인권이야기를 연재한다. 이를 통해 고통받는 이에게 참된 평화를 주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곰곰 생각해보자. 30여 년의 암울한 세월 동안 인권의 사각지대를 경험한 한국인들은 아직도 미...
2001/07/01 00:00 2001/07/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