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인터뷰] 남은 삶, 버마 민주화 불 밝히는 심지가 되리라
2006/2006년 07월 :
2006/07/01 00:00
버마 민주화 운동가 사라이 툰 딴 박사 지금 국제사회에서 ‘미얀마(Union Myanmar)’로 불리는 나라가 있다. 하지만,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세력은 여전히 ‘버마’라는 국호를 고수한다. 1988년 버마에서는 ‘8888 민주 항쟁’으로 일컬어지는 격렬한 반독재 투쟁이 전개되었다. 군사쿠데타로 집권하여 30여 년 간 독재를 했던 네윈은 결국 물러났으나 또 다시 쿠데타에 성공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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