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반민족적이기까지한 참여정부
칼럼과 기고 :
2004/01/08 15:40
친일진상규명특별법 제정반대에 앞장서는 정부각료
2003년의 부안사태를 통해 참여정부는 스스로 선전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대단히 반민주적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그런데 2004년 벽두부터 참여정부가 반민족적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건'이 벌어졌다.
한국의 현대사는 식민과 독재의 역사로 만신창이가 되었다. 식민과 독재의 역사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있다. 이승만 독재는 일제 부역자들을 앞세워서 민족주의자들을 죽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박정희 독재는 일제의 관동군 장교로서 독립군 토벌에 나섰던 대표적인 일제 부역자인 박정희가 권력을 잡고 민족주의자들을 죽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처럼 독재의 역사는 식민의 역사를 되살리는 반민족의 역사였다. 따라서 우리에게 반독재 민주화의 역사적 과제는 언제나 식민의 역사를 청산하는 민족적 과제와 한 몸을 이루고 있다. 이 민족적 과제의 핵심은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그들의 죄에 맞게 죗값을 치루도록 하는 것이다. 식민의 역사를 올바로 청산하지 않는 한, 우리는 언제까지고 식민의 역사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아무리 시간이 흐르더라도 식민의 역사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들의 청산이라는 민족적 과제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이 민족적 과제를 이루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들이 거의 반세기에 걸친 반민족적 독재의 시대를 지나며 지배세력으로서 지위를 굳혔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의원들이 2003년에 '일제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친일진상규명특별법)의 제정을 추진한 것은 대단히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 나라의 제1당인 한나라당의 반대로 말미암아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은 제정되지 못했고, 해를 넘겨 논의를 계속하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여전히 집요하게 이 법의 폐기 혹은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 한나라당을 '딴나라당'으로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참여정부가 '여당'인 열린우리당에서 주도하고 있는 이 법의 제정에 명백하게 반대하고 나섰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가를 새삼 확인해준 '사건'이라고 할만하다.
2004년 1월 7일, 국회 법사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한나라당 김용균 의원)에서는 민족정기를 되살리기 위한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을 둘러싸고 큰 논란이 빚어졌다. 한나라당 김용균 의원(산청/합천)과 심규철 의원(보은/옥천/영동)이 이 법을 무력화하기 위해 무진 애를 썼다. 그 결과 애초의 법안을 크게 약화시킨 잠정합의안이 마련되었다. 그런데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과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을 중심으로 마련된 이 잠정합의만마저도 김용균 의원의 반대로 소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말았다.
이처럼 한나라당이 '반민족당'의 행태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주현 행자부 차관이 이 법에 명백히 반대하는 의견을 밝혔다. 김주현 차관이 소위에서 밝힌 반대의견의 골자는 두가지로 알려졌다. 하나는 "법안내용 중 처벌대상과 관련, 후손들이 반발해 국민적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친일반민족행위를 했던 분들이 대부분 사망했거나 연로해 증인과 참고인의 일방적인 진술을 막을 장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나라의 행정부 차관이라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것이다.
첫째, '후손들이 반발해 국민적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정부는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 후손들의 반발은 우려하면서 그들을 처단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자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귀를 막겠다는 것인가? 식민의 역사를 바로잡지 못해기 때문에 이완용과 송병준의 후손들마저 조상의 재산을 되찾는답시고 설치는 세상이다. 참여정부가 진정한 민주정부라면 이런 반민족적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처럼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의 후손들을 감싸고 돌겠다면, 차라리 참여정부의 간판을 내리는 것이 옳을 것이다.
둘째, '증인과 참고인의 일방적인 진술을 막을 장치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김주현 차관은 우리 학계를 '핫바지'로 아는가?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들의 일방적인 진술이 '정사'로 둔갑된 것이야말로 문제이다. 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많은 학자들이 오랫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애써왔다. 김주현 차관의 주장은 이런 많은 학자들의 노력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며, 결국 일제 부역자와 친일파들의 편에 서서 '역사바로세우기'를 가로막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서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결론적으로 김주현 차관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친일진상규명에) 나설 게 아니라 학계로 넘기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것도 역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권고'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김희선 의원 등이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을 제정하자고 나섰을 때, 이 의원들이 '학계'의 연구성과를 모르고 이 법을 제정하자고 했겠는가? 김주현 차관은 김희선 의원을 비롯한 이 법안의 발의자들의 노력을 무시했다. 또한 '학계'에서는 이와 관련된 연구성과가 이미 많이 축적되어 있다. 김주현 차관은 이런 '학계'의 연구성과를 무시하고, 관련된 학자들을 다시 한번 무시했다.
김주현 차관의 발언은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의 의견을 대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의견은 2003년 말에 행자-외교-국방-보훈처 등 유관부처 실무자들이 만나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는 마땅히 고건 총리가 책임을 지고 해명해야 한다. 무엇보다 관련 국무조정회의의 회의록을 즉각 공개해야 한다. 어떻게 해서 이런 반민족적 의견을 제시하게 되었는지를 소상히 밝히고, 주도자는 즉각 사퇴하도록 해야 한다. 민족정기를 세우기 위한 고된 노력을 무시하거나 무력화하려는 자들이 이 나라의 행정을 좌우해서는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식민의 역사가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분노한다. 또한 우리는 중국이 고구려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는 것에 분노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분노해야 하는 것은 식민의 역사를 내버려두겠다는 정부의 몰역사적 반민족적 태도이다. 김주현 차관의 발언은 참여정부의 '반민족 선언'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정부에서 대놓고 이런 '반민족 선언'을 하는 상황에서 외세의 이런저런 침탈행위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정부가 어떻게 해서 이런 식으로 시대의 흐름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거스르게 되었는가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참여민주주의의 활성화를 내세우는 참여정부가 참여민주주의는커녕 일제 총독의 망령에서조차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유감스러운 일이다. 제1당인 한나라당이 명백히 반민족적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에서 참여정부가 한나라당과 똑같은 입장을 보였다는 사실에 대해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개혁의 온기를 바라는 국민에게 찬물을 끼얹는 지독한 배신이 아닐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 떳떳한 외교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이렇듯 일제 총독의 망령조차 시원하게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누가 그의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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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문제로 분노를 머금고 참여정부에 드리는 질문
오늘 아침 한겨레신문에 보니 , 일부 뜻있는 국회의원들이, 친일파자손들이 땅 찾겠다고 나선 것을 특별법을 통해 막으려는 시도에 대해,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만이 아니고, 정부에서도 방해를 했다고 하더군요.
구체적으로 행정자치부 차관이 그짓을 했으며 회의를 거쳐서 그런 시도를 했다는군요.
나는 이 점을 대단히 중요시 합니다. 그리고 지켜봅니다. 애초에 이법이 제안됐을 때, 친일파와 관련있는 국회의원들이 친일의 맥을 이은 일간지의 사주들과 마음이 맞아 법을 통과 안 시킬 것으로 여기고 있었으나, 노무현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참여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친일파청산을 방해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도 알고 있었는지, 어떻게 해서 행자부차관이 그런 더러운 짓을 했는지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절대 그냥 어물쩡 넘어가지 마십시오. 정말 노무현 정부와 기존의 수구세력이 다른 면이 무엇입니까? 나는 이런 민족정기를 해치는 일에 노무현정부가 묵인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금 대통령은 다른 국정일에 바빠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 지도 언론보도를 보고 이제야 알았을 것입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응분의 조치를 노무현대통령은 해야 합니다. 국무조정실인가 뭔가의 작태를 낱낱이 파헤치도록 지시해야 합니다.
정부는 행자부차관의 짓거리가 참여정부의 정신과 맞지 않는다면, 당장 그를 해임하십시오. 그리고 국민들께 사죄하십시오.
위와 같은 점이 지켜지지 않으면 완전히 열광적인 노무현 맨이었던 저도 이제 적극적 지지를 접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자리에서도 노무현을 위해서 변호하지 않고 그냥 욕하면 욕하는 데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만 있겠습니다. 내가 참여정부를 지지했던 결정적인 이유도 일제 친일세력들을 배제한 순수한 민족정통세력이 참여정부를 통해서 부활했기에 그러했던 것입니다.
아! 정말 욕밖에 나올것이 없다.
정말 욕하고 싶다. 가방끈 길고 배운 것 많은 분이 파의 일종인 친일파를
비싸게 팔려고 하니...개세끼!!!!
저것 우리 나라 관료 맞나?
잘난 분들은 욕을 못하지만 난 잘나지 못해서 욕만한다.
정말 끊는다. 뉴스에서 보고 어떻게 뭐라고 형언 할 수 없는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다. 난 공개 창에서 이렇게 쓰는 것이 2번째다.
교수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설령 내가 알지 못하는 내 조상들이
친일 행각을 했다면 나또한 부끄러워 하면서 내나라 내조국 대한민국에서
참회하며 살겠다.하지만 소위 배워서 나라를 이끌어 나간다는 3끼들이
저렇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보면 진짜 이나라가 싫어진다.그리고 한마디로
쪽팔린다. 난 미국분들은 좋아한다. 그러나 미국넘들은 정말 싫어한다.
한명이라도 자국민의 인권과 안전을 위해서라면 타국에게 엄포와 당근을
줘서라도 지켜내려고 노력하는 정부의 모습. 그것이 난 미국분들과 미국을
좋아한다. 난 당연히 그래야만 된다고 본다. 보는 시각 차이에서 당하는 나라는 싫어하지만 행하는 나라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다.작금의 독도에 관한 것도 쪽발이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자국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한다. 그것은 그 나라 입장이고 그러면 우리 나라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가 이것이 문제이다. 만약 내가 쪽발이 국민이라면 나 또한 당연히 그렇게 말하고 행동 하였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용서를 구했을 망정 일국의 국민으로서는 분명히 그러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관료와 그래도 이 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분들이 우리 나라의 입장을 크게 보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아주 야비한 말을 써가면서 나 같이 무식한 사람들의 허파를 뒤집어 놓는 말을 할때면 저절로 욕이 나온다. 개3끼!!!!!!! 이런 나라 국민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친일 행위해서 부자되고 그 뒤에는 잘사는데 누가 그렇게 되고 싶지 않겠는가? 부평 미군 땅 반환소송 낸 것도 정말 정신 머리 없는 친일파 새끼니깐 그렇게 할수 있지 어떻게 제정신 박힌 놈이라면 그런행동을 할 수 있을까? 안그래도 몇해전 이완용이 후손 새끼가 땅 찾는 것 보고 얼마나 열 받았는데......그때 그 판사에게도 정말 욕 엄청나게 하고 싶었다.(대한민국 법이 그렇게 개인의 입장을 들어 줬었는가? 법이 인륜보다 앞서나? 개3끼! 미국넘들이 공항에서 잘사는 나라 국민들은 지문검사 하지않고 못사는 나라 국민들은 마치 범죄자나 범죄자가 될 소지가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 것을 보고서 우리 나라는 가만 있었지? 다른 나라는 내 알바 아니고....하지만 브라질 판사 보라구....정말 대차지 않나? 아무리 글로발 시대라고 하지만 국민의 지긍심이 있어야 글로발이지 아니면 내나라가 왜있냐? 그때 그재판에도 난 그 판사보고 브라질 판사 처럼 행동해 보라고 하고싶다.)아이씨 쓰면 쓸수록 열 받는다. 10 새끼들! 난 참여연대 홈피를 첨 방문했다. 교수님 글에 대한 뉴스를 보고 찾아 온 것이다. 동감한다.아주 동감한다. 전적으로 지지한다.사람들은 나보고 넌 왜그리 흥분하냐? 그래서 너에게 도움되는 일 있냐?라고 하지만 난 흥분을 잘한다. 그리고 지지도 잘한다. 최소한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해서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난 정말 대한 민국 국민이고 싶다.그런데 그것이 쪽팔릴 때가 많아진다.그럴때가 젤 싫다. 나 열 받지 않고 내 자식들이 아빠 우리 나라 좋은 나라야? 하고 물을 때 그럼! 당연하지. 이런답이 시원하게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제발 나 덩치도 작고 가방끈도 짧고 가진것도 없는 넘이니깐 열받게들 하지마라.......이 반말듣고 욕먹고 오래 살려고 하는 새끼들아!!!!!
왜 일본은 수시로 역사를 왜곡하고 독도를 자기영토라 하는가
왜 일본은 수시로 역사를 왜곡하고 독도를 자기영토라 하는가
그 대답은 간단하다. 친일매국노들,특히 조선 동아일보가 우리 역사를
왜곡해노았고,특히 조선일보는 동해를 일본해로 왜곡해 발표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럼 조선일보가 어떻게 우리 역사를 왜곡했는가 그 한 예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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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폐간 뒤 친일매국에 더욱 분발
조선일보 폐간 뒤 더 노골화된 친일매국의 길
조선일보는 친일행각에도 불구하고 1940년 8월 11일 폐간된다. “동아 신질서 건설의 성업을 성취하는데 만의 일이라도 협력하고저 숙야분려(夙夜奮勵)한 것은 사회 일반이 주지하는 사실”이라고 고백한 폐간사의 한 대목처럼, 조선일보가 무슨 항일을 해서 폐간된 것은 아니다.(‘숙야분려’는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최선을 다하고 고민했다”는 의미인데, 결국 친일행각을 그렇게 열심히 했다는 자랑이다.) 이는 당시 조선일보 사장 방응모가 월간지 『조광』(요즘의 『월간조선』을 연상하면 된다)을 확대 개편하고, “자유주의 개인주의를 지양하고 일로 전체주의적인 방향으로 향하여 국책에 따라 시국을 인식시키는 데 일단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다.
『조광』 1940년 7월호 권두언 :「일본제국과 천황에게―성은(聖恩) 속에 만복(萬福)적 희열을 느끼며」에서 알 수 있듯이 조선일보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상태였다. 특히 조선일보의 친일행각은 방응모가 일제의 조선 통치 30년을 맞이해 쓴 다음의 글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 그것은 민족에 대한 능멸이고 배반이며 반역이었다.
“일한양국은 양국의 행복과 동양 영원의 평화를 위하여 양국 병합의 조약을 체결……데라우찌 총독은 조선통치의 대본(大本)을 정(定)하여 창업의 토대를 쌓은 위대한 공적을 남겼거니와……30년 동안 7대에 이르는 총독들은 그 시대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특색있는 정책을 실시하여 그 결과는 오늘날과 같은 문화조선 건설을 결실……2천3백만 반도 민중은 한결같이 내선일체를 실천해 황국신민된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될 것은 물론이거니와 특히 사려 깊은 시정(한일합방을 말함) 30주년을 맞이하여 각각 자기의 시국인식을 반성하고 시국의 장래를 투명하게 관찰하여 일층 각오를 굳게 하고 또 일단의 노력을 더하여 그 영예를 선양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조광』 1940년 10월호)
또 조선일보가 제시한 지도에는 동해를 일본해로 표시하고 있다.
이만하면 일본이 그렇게 역사를 왜곡하고,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것도
나무랄 수만은 없지 않은가
친일진상규명특별법
발전 하는 나라는 과거보다 장래를 더 중시합니다
8,15 해방이후 공산당 놈들의 극렬한 방해공작에도 불구 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 하였으며 625전쟁때 un군을 동원하여 북괴군을 물리친 공로 그리고 일본과의 어로문제에서 평화 라인을 선포하여 어업 자원을 확보한 공로 반공 포로를 석방한 대담성과 한미 상호방위협정 체결 등 이것이 바로 이승만이요 박정희가 일본군 장교로 근무하였던 사실은 틀림 없으나 이나라 오천년 역사상 처음 보릿 고개를 극복한 위대한 정치가 아시겠소
2000년 북한의 특사가 일본과의 수교협상을 하는 모습을 보니 그런인식은 배성을 굶게 하는 정책 이라는것을 깨닭지 아니하였소이까
씻지못한 과거의 폐해들~~
대한민국에 온전한 지도자가 나타나지 못하는(분명 안하는이 아니라 못하는이다) 것은 일제 식민지에서 벗어날 때 미군정이 편리함과 약점을 쥐어 맘대로 요리할 목적으로 일제에 빌붙어 관료직을 하던 민족 반역자들을 고대로 다 등용케 하였다는 점이다. 정말 뼈아픈 사실이다. 하여., 일제의 민족반역자들이 그 직위와 자금의 힘을 빌어 오히려 일제때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투사 집안을 역으로 은밀히 처단 했던 것이다. 하여 아직도 현재 독립투사 집안에 대한 조사와 보상은 너무도 미미한 실정이다. 언젠가 TV에서 우리나라엔 특권층만 있고 지도층은 없다고 하는 문구가 나오는걸 본적이 있다., 당연하다., 애초에 시작된 정권 자체가 부도덕의 온상이 었는데.. 어떤 진실된 자존심과 긍지를 찾아 볼수 있겠는가., 우리나라의 정치역사는 완전히 썩었던 폐수단계의 상태에서 국민의 의식 수준의 깨임에 따라 조금씩 맑아져 간 역사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한일은? 별로 없다. 허나 원래 대통령은 그렇다.,, 역대 어느 대통령은 뭔일을 했나..?, 허나 정말 큰일을 했다. 무슨 큰일이냐면.., 그다지 때뭍지 않은 사람으로서 대통령이 됐다는 거다. 지금으로선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솔직히 난 노무현씨가 민주당이라 지난 대통령선거때 민주노동당에서 나오신 분을 찍었었다. 아무리 깨끗하려해도 주위가 더러우면 더러워 질수밖에 없는다는게 내 생각이었다. 허나 노무현씨는 내 생각보담은 좀은 큰 사람이었던 것 같다. 보통 사람으로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거 이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들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도 그런생각을 해봤을줄로 안다. 해보고 싶은거 다해보고 임기를 마치시길 간절히 바란다. 정권에 대한 심판은 역사가 한다. 역사앞에만 두려움을 가지고 대통령의 권한을 맘껏 활용하여 정치와 일제역사청산 이 두 분야만 확연하고 깨끗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나라의 사람의 맨파워는 FTA정도로는 안무너진다. 농촌이 그렇게 된것도 따지고보면 다 부패한 정치권 때문이다. 농촌연구 전문가집단과 여러 학계의 머리들이 상의하고 논의하면 다 해결될문제다. 지금 내가 말하는건 모든걸 정치로 풀자는게 아니라 모든것을 막고있는 정치를 일단 걷어내자는 것이다. 향후에는 좀 더 발전되어 모든부분을 지원하는 정치로 바뀌어 져야 하겠지만. 끝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위 잘나가는 집안들의 반수 이상은 친일에 관련이 없을수 없다고 본다. 이유는 앞서 말한바와 같다. 오래된 쾌쾌묵은 이야기를 들쑤시는게 아니다. 우리 조상들도 옛부터 민족에 대한 반역은 구족이 멸문지화를 당하겠끔 하였다. 그랬기 때문에 민족적 정통성이 지켜져 온 것이다. 그런데 일제 36년동안의 민족에 대한 반역자들에 대한 처벌은 아직도 제대로 처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유는 서두에서 말한것처럼 친일청산이 아니라 친일 반역자들이 국가요직에 모두 앉아버렸었기 때문이다. 현재도 사회 주요한 요직에 반역의 그 자손들이 뿌리내려 있어 암중으로 아니면 한나라당 김모, 심모의원처럼 뻔뻔하게 대놓고 방해하고 있다. 난 애초에 만들어진 친일진상규명법도 잘못됐다고 본다. 진상을 규명해서 어쩌자는 건가..?, 민족적 반역에 대해선 반듯히 처벌이 따라야 한다. 아니면 어느 누가 긍지를 가지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는가?, 독립투사가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되겠끔 해야한다. 애초에 반쪽이었던 친일진상규명법을 사족을 달아 유명무실하게 되어버린 이번 친일진상규명법 법안은 이제 버렸으면 한다. 독립투사 자손분들의 입회하에 엄한 처벌규정까지도 완비한 "친일반역자처단법"을 새로 만들어 다시 국회에 상정했으면 한다., 몇십년 늦어진거 1년쯤 더 기다릴 수있다. 이번 4월에 친일에 관계없는 제대로 된 국회의원님들을 새로이 뽑아서 새로 합시다. 이번에도 제다로 안되면 내년이라도 처벌규정이 없는 법안은 반대합니다. 그건 알맹이 없는 법안이라 생각되네요.
김용균 아버지가 경남에서 친일하던 사람입니다
왜 반대 하는지 답이 나옵니까
친일도 그냥 친일이 아닌
10년간 일제 말기에 면장으로 있으며
착취와 민족의 수난에 가장 앞장섰던 사람이
바로 김용균의 아버지 입니다
그로인해 그가 외치는
친일의 부모에 의한 뭐 자식이 받는 고통
친일에 안드는 국민이 없다는 망방이 나오는 겁니다
신의원 아버지 역시 김씨 아버지와 같은 면장을 지낸
친일파죠
제발
제발 한나당만은 찍지말자 제발
말이 필요없다 . 행동이 필요한때이다!!
일제의 개노릇하던 전국의 반민족주의자들이 1945년 해방 후
3년에 걸친 미 군정을 등에업구 살아남아 1948년 온국민의 당연한
요구이자 열망인 '쪽발이 개'들에 대한 처단을 추진하던 반민특위는
물론 민족지도자 김구선생을 바지저고리 이승만을 앞세워 처단및 암살하고
사회 각부분의 노른자리 권력과 재산을 독차지하며 5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자손만대에 걸쳐서 떵떵거리며 잘처먹구 잘살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동안 '제발저린 그놈들이 생존권? 사수'차원에서 벌여왔을 더러운 행태와
그런 왜곡된 현실을 멀쩡히 두눈뜨고 멀뚱멀뚱 바라만 보며 가슴치고있을 수 밖에 없었던 많은 의식있는 사람들과 지금까지 내려오는 그 자식들의 가슴에 맺힌 분노와 사회정의의 무상함으로 비정상적으로 변질되었을 '정의'에 대한 인식이 오늘날 사회 각계각층에 악영향을 끼쳐 대한민국을
개불쌍놈의 나라, 비상식이 통하는 나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그만인 나라등의 콩가루나라로 만들었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것이다.
과연 지금도 여기저기 자리차지하고 큰소리치며 상전노릇하는
돌맹이로 쳐죽일놈의 자손들이 버글버글한데 기분같아서는
마녀사냥이라도 해서 싹쓸이 해야할것이지만
아~ 어쩔것인가
이미 암세포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는 물론
대가리 전체를 점령하고 있으니..
시민연대에 묻는다
왜 시민연대는 이 문제를 별로 중요하게 취급하지않는지
바라건대 마녀사냥은 못한다하더라도
지금 벌이고 있는 17대총선 공천탈락자 선정시
일순위로 고려대상으로 집어넣야 할 것이다
일단은 정치권에서 '쪽발이 개'들의 후손이 공천받아
16대 국회의원에서 보듯이 국민의 대표노릇하는
그런 더러운 꼴을 17대 총선에서
더이상은 보이게 하면 않된다
그리고 국민은 자각해야한다
과거는 물론 지금까지 쪽발이 개들의 후손이 지배하고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목구멍에 풀칠한다고 아무생각없이
노예노릇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일단은 해방후의 역사를 정확하게 알아야한다
때려죽일 개불쌍놈들 종노릇 해준다고 사용하는 엄청난시간
의 일부라도 쪼개서 지금도 우리한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는
한국 현대사에 대한 이해가 절실한 때이다.
그럼으로써 왜 허수아비 이승만과 그 주위에있던 쪽발이 개들이
그렇게 극심하게 사회적인 혼란을 유발하고 독재권력을 남용할 수 밖에
없었는지
4.19의거 후 바로 쪽발이 장교출신인 박정희가 쿠테타로 정권 획득 후
친일정책과 더불어 독재권력을 그렇게 오래 유지하려고 발버둥쳤는지
왜 '80년 전두환이 아무 죄의식없이 대한민국 군대를 동원해서 쿠테타로
정권을 획득했는지
왜 노태우한테 권력 승계가 됐는지
왜 문민정부 운운하던 김영삼이 비굴하게 정적들과 타협하여
대통령에 당선됐는지 그리고 일년 후 자기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대한민국은 5000년 썩은 나라라 참으로 힘들다'라고 말을 했는지
지금 김대중정권을 지나 노무현정권이 들어서있다
이는 어찌보면 무혈혁명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사회 각계각층은 물론 정치권에도 뿌리깊이 밖혀있는
쪽발이 개들의 후손과 그 추종자들인 것이다
일제 시대때 국민들의 정신과 의식을 호도하고 팔아먹은
조선, 동아일보 또한 여전히 살아남아 대한민국 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며 떵떵거리고 있다.
일단은 정치권부터 정화해야한다
이번 17대 총선에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쪽발이 개들의 후손과
추종세력들이 다시 선출되는 비극이 없어야한다
그게바로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독립'할 수 있는 초석이 되는 것이다.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법을 제정하는 것은 제 2의 독립운동을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