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손호철 서강대 교수] Again 2000!!
칼럼과 기고 :
2004/01/14 12:07
최소주의적인 최대연합을 기본으로 높은 수준의 운동 결합시켜야
“Again 1966". 2002년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전에서 1966년 런던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깬 북한의 신화를 빗대어 붉은 악마가 들고 나온 구호이다. 이처럼 지난해의 화두가 ”Again 1966"이었다면, 올해의 화두는 단연 “Again 2000"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2000년은 2000년 총선을 강타했던 낙선운동을 의미한다.
그렇다. 2004년 총선을 앞두고 시민사회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차떼기로 상징되는 정치권의 부패를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주목할 것은 민중진영은 아니지만 최소한 시민운동의 경우 거대한 연대체를 통해 단일전선을 구성했던 2000년과 달리, 시민운동내부에서도 운동방식을 놓고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참여연대의 경우 2000년과 마찬가지로 부패인사들을 중심으로 낙선운동을 벌리기로 하고 연대체 구성을 제의했다. 한편 일부 시민운동가들은 물갈이연대라는 이름아래 지지후보를 선정, 발표하는 지지운동을 벌리겠다고 밝히고 있고 여성단체들도 여성후보 지지운동을 선언했다. 다른 운동가들은 직접 후보로 나서는 직접참여전술을 구사할 전망이다. 또 민중진영의 경우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반민중후보에 대한 낙선운동과 민주노동당을 통한 직접참여내지 진보후보 지지운동 등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분화는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한국의 시민사회와 사회운동의 현실을 생각할 때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일이다. 즉, 이제 우리의 시민사회와 사회운동은 단일한 연대체하에서 단일한 선거전술에 의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에는 너무 분화되고 다양화되었다. 다만 문제는 다양한 운동들을 일종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건설적으로 조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생각할 수 있는 기본틀은 일종의 최소주의적인 최대연합을 기본축으로 해서 그 위에 보다 강도 높은 운동들을 중층적으로 결합시키는 것이다.
참여연대가 제안하고 있는 낙선운동은 2000년 낙선운동과 마찬가지로 광범위한 지지(최대연합)를 얻을 수 있는 부정부패 등을 중심으로 정치권의 물갈이를 이끌어내자는 최소주의적 운동이다. 이 위에 반부패연합에 참여하는 조직들이 부문과 계급적 관점을 반영해, 노동운동은 반노동후보, 평화운동은 반평화후보, 환경운동은 반환경후보, 교육운동은 반교육후보, 인권운동은 반인권후보 등을 선정해 독자적으로 보다 높은 수준에서의 낙선운동을 벌리는 한편 이 모두와 관련이 있는 반신자유주의전선을 구축해야 한다.
물갈이연대식의 당선운동도 대안적인 높은 수준의 운동이다. 그러나 이 운동은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다는 것이 개인적 생각이다. 우선 이 운동은 지역구 (가)는 A당 아무개후보, (나)는 B당 아무개후보라는 식으로 후보중심으로 지지후보를 선정하기 때문에 정당의 중요성이 사장되고 탈정당화추세를 부추기는 부작용이 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지지후보의 선출기준인데, 이는 기술적 문제나 공정성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철학과 이념의 문제이다. 예를 들어, 훨씬 개혁적이지만 당선가능성이 낮은 민주노동당후보와 상대적으로 덜 개혁적이지만 당선가능성이 높은 열린 우리당 후보가 있을 때 누구를 지지후보로 선정할 것이냐는 문제에 부딪친다.
따라서 이는 결국 (상대적으로 개혁적인 보수정치인에 대한) 비판적 지지론과 (진보적인) 독자후보론간의 뿌리 깊은 논쟁을 지지운동 내에 재현시킬 수밖에 없다. 따라서 가장 높은 수준에서는, ‘중립적인’ 시민운동을 표방하며 개별 후보에 대한 지지운동을 하기 보다는 민주노총처럼 확실하게 당파성을 선언하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낫다.
어쨌든, 이제 “Again 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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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지지운동에는 문제가 있소.
손 교수님 의견에 동조한다.
지지운동에는 시민운동의 정치세력화 우려와 지지후보 선정의 문제가 있다.
시민운동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운동보다는 소극적으로 부패정치인을 국회에 발을 못 붙이게 하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여성 후보자 지지운동은 지지운동으로 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여기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의원 평가에 대하여 한 마디 안 할 수 없다.
나의 자의적 판단이지만, 현재 의원 평가가 정치적 성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이렇게 되면 한나라당 의원들은 대부분 총선 출마 반대가 되고, 낙천낙선운동 대상자를 선정하는데 혼란을 야기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지금의 의원 평가에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정치적 성향이 아니라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다.
청렴성, 성실함 등이 이에 속할 것이다.
정치적 성향은 2차적이고 최소한의 평가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며, 정치개혁 입법에 대한 찬반 여부 등의 사안으로 한정되어야 할 것이다.
[퍼온글] 참여연대, 낙선운동만 할 것인가?
민주노동당 '좋은 글 모음'에 퍼 올려진 오마이뉴스의 글을 다시 퍼 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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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참여연대, 언제까지 부패추방만 할 것인가
참여연대의 낙천·낙선 운동을 보고
유은향(joke) 기자
물갈이연대의 당선운동에 이어 참여연대가 낙천·낙선운동에 돌입했다. 2000년 총선시민연대가 거둔 만큼의 효과를 가져올지는 두고봐야 알 일이지만, 국회가 부패로 얼룩진 현 시점에서 여론의 호응을 얻기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연대가 발표한 낙선운동의 주요 기준은 '부정부패 정치인 퇴출'이다. 2000년 총선에서의 낙선운동 기준과 같다. 물갈이연대 역시 의원 개개인의 성향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은 마찬가지이다.
글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 본다. 지난 총선에서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으로 낙선대상의 69%가 낙마했다. 그리고 이번 총선의 낙선운동 역시 비슷한 캠페인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지난 총선에서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이 진정한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아니면 부패 정치인이 너무 많아 미처 모두 낙마시키지 못한 탓인가?
시민사회단체, 언론 할 것 없이 모두가 과거의 운동 성과에 대한 자화자찬에만 몰두할 뿐이지 이 문제에 대한 내부로부터의 반성이나 외부로부터의 지적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여타의 시민사회운동 단체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불법 대선자금 문제가 일파만파로 퍼지는 현 시점에서 상황을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무엇보다도 먼저 부패추방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의원 한 명 한 명의 부패 정도를 따져서 누구를 떨어뜨리고 또 누구를 당선시킨다고 하여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부패추방' 표어는 대중을 움직이기 쉽고 따라서 시민사회단체의 '사업'에 도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사회단체들은 한사코 그곳에만 머물러 있으려 하는 것 아닐까.
이념과 정책에 있어서 차이점이 없는 보수 일변도의 현 정당 구조에서, 각 당 사이의 차별성은 지역주의와 소모적인 정쟁, 그리고 돈선거로밖에 나타날 수밖에 없는 우리 정치의 현실을 생각하자.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의 정당들은 이념과 정책을 가지고 정상적인 정치의 장에서 대결할 수 없다.
그러니 선거 때마다 지역주의가 판을 치고,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 등장하고, 천문학적 규모의 불법자금이 필요한 것이다. 유권자들은 그저 지역주의에 따라, 혹은 어느 당이 보다 '덜' 썩었는가에 따라 투표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분명 정상적인 정치의 모습이 아니지만 진보정당이 국회에 단 한 석도 차지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매우 당연한 일이다.
수구·보수 정당들은 바보가 아니다. 겉으로는 서로 물어뜯는 척 해도 실은 끈끈한 유착관계에 있다. 그들은 정쟁과 부패로 국민의 냉소를 키워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게 한다.진보세력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고 자기들끼리 천년만년 해먹으려는 속셈인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선거제도 개혁의 핵심인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있는 유권자가 얼마나 되는가? 수구·보수 정당들이 선거구 획정 문제, 지구당 폐지 문제 등의 주변 문제에만 열을 올려 다른 곳을 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언론들은 본질을 꿰뚫어보려 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정치판 풍경을 스케치하기에만 바쁘다.
이런 상황에서 부패추방만을 외쳐 댄다고 해서 무엇이 바뀌겠는가. 지난 총선에서도 부패추방, 이번 총선에서도 부패추방, 다가오는 모든 총선에서 부패추방만 하고 있을 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는 도대체 언제 건드릴 참인가? 운동의 중점을 더 이상 부패추방에만 두어서는 안된다. '정치개혁'의 핵심인 진보정당의 정치세력화는 언제쯤이나 되어야 개혁세력의 관심거리가 될 수 있는가?
개혁세력은 언제나 눈앞의 '개혁'에만 머물러 있을 뿐이다. 정치발전이 언제나 제자리걸음인 이유가 바로 이것에 있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을 지지하던 '개혁세력'들은 모든 진보와 개혁 세력이 '반창연대'를 위해 노무현으로 결집하라고 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민주노동당은 대선이 아닌 총선 때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무엇이 바뀌었는가?
참여연대는 '1인 2표' 투표제가 실시될 것을 감안하여 각 당의 정책과 부패지수 등 정당 검증자료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라고 하지만 소극적인 태도에 머무르고 있을 뿐이다. 이제는 부패추방이 아닌 진보정당 국회 보내기 운동이 시민사회단체의 제1과제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시민사회단체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가 왜 거대정당에 불리하고 진보정당에 유리한지를 유권자들에게 홍보하고, 그 제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운동과 함께 진보정당 당선운동을 펼쳐야 한다. 그것은 단순히 민주노동당이라는 특정 정당과 그 지지자들을 위한 운동이 아닌, 민주적이고 정상적인 정치구조를 만드는 운동이며 정치발전 그 자체를 위해서 무엇보다 시급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2004/01/13 오후 12:07
ⓒ 2004 OhmyNews
이 글에 제가 달은 댓글 : 참여연대의 일원으로서 참여연대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에 대한 의견입니다. 참여연대, 낙선운동만 할 것인가? 낙선운동만 할 것입니다. 참여연대는 정당이 아닌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시민에는 어느 한 쪽의 정치적 성향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민운동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가 좋은 제도이라는 것은 참여연대도 공감하고 있으며 유권자들에게 홍보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보수정당의 몰락과 진보정당의 약진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깨끗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판을 만드는 것이 시민운동의 목적입니다. 참여연대는 2004년 총선에도 낙천낙선운동에 매진할 것입니다. (마치 참여연대의 대변인인냥 댓글을 달았는데, 이해해 주시길...)
신중히 고민해볼 사항입니다
2000년 낙선운동은 그 시대에서 불법이었을지 모르지만<?> 국민들에게
정치혐오를 벗어나게 해준 상쾌한 바람과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2000년 낙선운동으로 많은 부패의원이 낙선되었음에도
우리정치의 부패와 비리는 줄어들질 않았습니다
한나라당의 소장파가 제목소리를 낼수없고
당론을 따르지 않던 의정활동만점의 김홍신의원이 탈당을 하는 때에
한나라당의 의원을 뽑은들 기득권만 힘실어주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당부패지수를 공개하고
차라리 민주노동당을 적극 지지하는게 낫겠습니다
그러기가 힘들다면
후보자 개개인이 속한 당과 관련해 정당부패지수를 포함해
후보자 개개인의 종합 점수를 내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저는 이번엔 떨어지던 말던 걍 민주노동당 찍을거예요
대선자금 먹어놓고 많이먹었네 덜먹었네 하는 마당에
아무도 믿을수가 없어요
한나라당 떨어뜨리자고 열우당 비판적 지지를 하기엔
제 표가 아깝거든요
지당하신 말씀 - 세상을 바꾸려면 특정정당을 지지해야 한다
글쓴이 : 참공무원 조회 : 1
◎ 제목 : 웃기지 마! 어리석은 자들아!
병신의 심경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왜 노동자들이 목숨을 버리는데도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이 눈도 깜짝않고 더더욱 노동자를 탄압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았나?
이나라 국회 최대다수당의 대표인 최병렬이란 사람은 얼마전에 "국민이 뭘 알아야지'라면서 국민을 무식한 다스림과 가르침을 베풀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고 대통령인 노무현도 파병결정을 하면서 국민을 털끝만치도 두려워하거나 존중함 없이 제 멋대로 결정을 했는데 이런 정치인들의 사고의 기저에는 "국민은 무식하다"라는 생각이 확고하게 박혀있다.
그러하니 무식하고 뭘모르는 국민이 목숨을 던져봐야 무슨 느낌이 있을 건가?
배달호 동지가 숨지고 해도 바뀌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한진의 사용자들은 가압류로 또 한명의 노동자를 숨지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정치인들이나 사용자는 노동자 목숨하나 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고있고 국민들도 노동자목숨을 남의 일로 치부하고 관심조차도 두지않는다는 말이된다
이게 현실이다.
노동자들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목숨을 던져 죽는 것은 무책임한 짓이다.
그것은 순전히 나약한 패배자의 정신의 결과이다.
재벌이나 정치인들은 수백 수천억을 삼키고 검찰에 붙들려가면서도 얼굴빛도 하나 안변하고 결백을 주장한다
그리곤 몇년후면 세상에 나와서 뻔뻔한 낯짝을 쳐들고 다시 잘만 살아간다.
노동자도 그 이상으로 강해져야 한다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죽어서는 안된다
잘살아보자고 노동운동하는데 왜 죽는건가
그건가족들에 대한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무책임한 배신행위이다
노동자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정당을 만들고 키우고 국회입성하고 대선도 승리해서 노동자대표가 대통령이 되고 국회 다수당도 노동자대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노동자가 단결하여 정치세력화하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에 가입하고 오는 총선에서 압도적을 승리해야한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지역감정 부추기며 패가르기 하는데 넘어가면 영원히 가망이 없다.
지금 국회의원 중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단 한명도 없다
운동권출신들은 모조리 기득권층에 빌붙어 변절해버렸고
노동자를 배신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노무현이다
국민의 95%가 다 노동자인데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정당은 없고 있어도 국회의석 한석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 노동자들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절실한 대목이다.
선진제국에 노동당이 있듯이 우리도 강력한 노동당을 가져야 한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정부도 장악하면 그때 가서는 노동자들의 이익을 온전히 대변해 줄 것은 물론이고 지금같은 이런 노동탄압 없을 것이다.
진정 노동자천국 자유 평등 평화가 넘쳐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려면 눈앞의 임금투쟁도 중요하지만 모든 노동자가 노동자정당에 가입하고 정치운동을 해서 국회도 정부도 장악해야한다
그런 의미에서 민주노동당은 우리 전국의 노동자가 한사람도 빠짐없이 가입해야할 노동자의 정당이 아닌가 싶고
국민의 구할이상이 노동자인 이나라에서
모든 노동자가 정신을 차려서 노동자를 위한 정치에 눈을 뜨고
똑바로 투표를 해야하고 그 결과
이번 총선에선 반드시 국회 최대다수당으로 만들어내야한다.
노동자들이여 공무원노동자 비난하지말고
죽어나가는 나약한 노동자 되지말고
그 분노 그 슬픔을 한데 모아 세상을 바꾸는 정치세력으로
결집시켜 진정 자유 평등 평화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새 세상을 만들어 보자
┃-------------------- 원본 글 ---------------------
┃글주인 : 병신
┃제목 : 공무원 병신새끼들 다죽고 난다음에 너거차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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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만원짜리 낡은 연립주택도 가압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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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주익위원장 진상 보고> 미망인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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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교수의 말을 적극 지지합니다 -- 개혁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총선을 알려야
병신의 심경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왜 노동자들이 목숨을 버리는데도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이 눈도 깜짝 않고 더더욱 노동
자를 탄압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았나?
이 나라 국회 최대다수당의 대표인 최병렬이란 사람은 얼마 전에 "국민이 뭘 알아야지'라면
서 국민을 무식한 다스림과 가르침을 베풀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고 대통령도 파병결정
을 하면서 국민을 털끝만치도 두려워하거나 존중함 없이 제 멋대로 결정을 했는데 이런 정
치인들의 사고의 기저에는 "국민은 무식하다"라는 생각이 확고하게 박혀 있다.
그러하니 무식하고 뭘 모르는 국민이 목숨을 던져 봐야 무슨 느낌이 있을 건가?
배달호 동지가 숨지고 해도 바뀌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한진의 사용자들은 가압류로 또 한
명의 노동자를 숨지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정치인들이나 사용자는 노동자 목숨 하나쯤은 아
무렇지도 않게 여기고 있고 국민들도 노동자 목숨을 남의 일로 치부하고 관심조차도 두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이게 현실이다.
노동자들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목숨을 던져 죽는 것은 무책임한 짓이다.
그것은 순전히 나약한 패배자의 정신작용의 결과이다.
재벌이나 정치인들은 수백 수천억을 삼키고 검찰에 붙들려 가면서도 얼굴빛도 하나 안 변하
고 결백을 주장한다
그리곤 몇 년 후면 세상에 나와서 뻔뻔한 낯짝을 쳐들고 다시 잘만 살아간다.
노동자도 그 이상으로 강해져야 한다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죽어서는 안 된다
잘살아 보자고 노동운동 하는데 왜 죽는 건가
그건 가족들에 대한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무책임한 배신행위이다
노동자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정당을 만들고 키우고
국회 입성하고 대선도 승리해서 노동자 대표가 대통령이 되고 국회 다수당도 노동자 대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노동자가 단결하여 정치 세력화하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에 가입하
고 오는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지역 감정 부추기며 패 가르기 하는데 넘어가면 영원히 가망이 없다.
지금 국회의원 중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없다
운동권 출신들은 모조리 기득권 층에 빌붙어 변절해 버렸고
노동자를 배신했다.
국민의 95%가 다 노동자인데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정당은 없고 있어도 국회 의석 한
석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 노동자들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절실한 대목이다.
선진 제국에 노동당이 있듯이 우리도 강력한 노동당을 가져야 한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
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정부도 장악하면 그때 가서는 노동자들의 이익을 온전히 대변해 줄
것은 물론이고 지금 같은 이런 노동 탄압 없을 것이다.
진정 노동자 천국 자유 평등 평화가 넘쳐 나는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려면 눈앞의 임금 투
쟁도 중요하지만 모든 노동자가 노동자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운동을 해서 국회도 정부도 장
악해야 한다
국민의 구할 이상이 노동자인 이 나라에서
모든 노동자가 정신을 차려서 노동자를 위한 정치에 눈을 뜨고
똑바로 투표를 해야 하고 그 결과
이번 총선에선 반드시 국회 최대 다수당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노동자들이여
죽어 나가는 나약한 노동자 되지 말고
그 분노 그 슬픔을 한데 모아 세상을 바꾸는 정치 세력으로
결집시켜 진정 자유 평등 평화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새 세상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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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주인 : 병신
┃제목 : 공무원 병신새끼들 다죽고 난다음에 너거차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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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만원짜리 낡은 연립주택도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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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주익위원장 진상 보고> 미망인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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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총선이다 총선을 통해서 우리를 적극 지지해주는
당을 원내진출 시키고 우리의 뜻을 대변할 수 있도록 만들자 [2004/01/14]
병신의 심경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왜 노동자들이 목숨을 버리는데도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이 눈도 깜짝 않고 더더욱 노동
자를 탄압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았나?
이 나라 국회 최대다수당의 대표인 최병렬이란 사람은 얼마 전에 "국민이 뭘 알아야지'라면
서 국민을 무식한 다스림과 가르침을 베풀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고 대통령도 파병결정
을 하면서 국민을 털끝만치도 두려워하거나 존중함 없이 제 멋대로 결정을 했는데 이런 정
치인들의 사고의 기저에는 "국민은 무식하다"라는 생각이 확고하게 박혀 있다.
그러하니 무식하고 뭘 모르는 국민이 목숨을 던져 봐야 무슨 느낌이 있을 건가?
배달호 동지가 숨지고 해도 바뀌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한진의 사용자들은 가압류로 또 한
명의 노동자를 숨지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정치인들이나 사용자는 노동자 목숨 하나쯤은 아
무렇지도 않게 여기고 있고 국민들도 노동자 목숨을 남의 일로 치부하고 관심조차도 두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이게 현실이다.
노동자들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목숨을 던져 죽는 것은 무책임한 짓이다.
그것은 순전히 나약한 패배자의 정신작용의 결과이다.
재벌이나 정치인들은 수백 수천억을 삼키고 검찰에 붙들려 가면서도 얼굴빛도 하나 안 변하
고 결백을 주장한다
그리곤 몇 년 후면 세상에 나와서 뻔뻔한 낯짝을 쳐들고 다시 잘만 살아간다.
노동자도 그 이상으로 강해져야 한다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죽어서는 안 된다
잘살아 보자고 노동운동 하는데 왜 죽는 건가
그건 가족들에 대한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무책임한 배신행위이다
노동자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정당을 만들고 키우고
국회 입성하고 대선도 승리해서 노동자 대표가 대통령이 되고 국회 다수당도 노동자 대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노동자가 단결하여 정치 세력화하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에 가입하
고 오는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지역 감정 부추기며 패 가르기 하는데 넘어가면 영원히 가망이 없다.
지금 국회의원 중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없다
운동권 출신들은 모조리 기득권 층에 빌붙어 변절해 버렸고
노동자를 배신했다.
국민의 95%가 다 노동자인데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해 줄 정당은 없고 있어도 국회 의석 한
석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 노동자들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절실한 대목이다.
선진 제국에 노동당이 있듯이 우리도 강력한 노동당을 가져야 한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
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정부도 장악하면 그때 가서는 노동자들의 이익을 온전히 대변해 줄
것은 물론이고 지금 같은 이런 노동 탄압 없을 것이다.
진정 노동자 천국 자유 평등 평화가 넘쳐 나는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려면 눈앞의 임금 투
쟁도 중요하지만 모든 노동자가 노동자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운동을 해서 국회도 정부도 장
악해야 한다
국민의 구할 이상이 노동자인 이 나라에서
모든 노동자가 정신을 차려서 노동자를 위한 정치에 눈을 뜨고
똑바로 투표를 해야 하고 그 결과
이번 총선에선 반드시 국회 최대 다수당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노동자들이여
죽어 나가는 나약한 노동자 되지 말고
그 분노 그 슬픔을 한데 모아 세상을 바꾸는 정치 세력으로
결집시켜 진정 자유 평등 평화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새 세상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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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주인 : 병신
┃제목 : 공무원 병신새끼들 다죽고 난다음에 너거차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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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만원짜리 낡은 연립주택도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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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주익위원장 진상 보고> 미망인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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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총선이다 총선을 통해서 우리를 적극 지지해주는
당을 원내진출 시키고 우리의 뜻을 대변할 수 있도록 만들자 [2004/01/14]
친북집단의 친일인명사전 만들기...
친북집단의 친일인명사전 만들기...
"민족문제연구소" 라는 이름의 급진좌경단체가 친일인명사전을 만들겠다면서 순수한 네티즌들의 돈을 빼앗아 가고 있다.
노무현에게 빌붙어 한탕 해 먹으려다가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다.
그들이 만들려는 친일인명사전에는 불온한 내용으로 도배될 전망이다.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세습정권의 괴수들이 반일민족투사로 둔갑될 것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밝히고 있다.
온갖 악귀와 사탄의 망령이 독립군 투사로 둔갑될 전망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한마디로 늙은이들이 운영하는 친공끄나풀 단체다. 국회의원 총선거에 똑같이 맞춰서 불온감정을 유포시킬 속셈이다.
노사모나 열우당의 비밀지원 아래에서 만들어지는 친일인명사전을 믿을 사람은 없을것이다.
대한민국의 역대대통령들이 친일파로 둔갑될것은 물론이고
야당 정치인과 지식인들까지 친일파의 명단에 오를것이라고 한다.
검찰과 경찰은 불순자금으로 만들려는 민족문제 연구소의 주동자들을 즉각 연행하고 관련자들을 모두 사법처리해야 할것이다.
남북교류로 북한정권을 붕괴시킬수 있나 ?
남북교류로 북한정권을 붕괴시킬수 있나 ?
남북교류로 인해 자유무역이 증대되고, 결국 북한의 사회주의 정권과 세습체제를 붕괴시킬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북한에 돈과 쌀을 마구퍼주면 북한 애들의 정신상태가 혼미지면서 붕괴된다는 논리다.
퍼주기 논리는 당연 친북세력이 만든것이다.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이적활동을 하다 체포된 간첩 송두율의 논리였다.
그런데 간첩 송두율에 철저하게 쇄뇌당한 일당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활개치고 있어 철저한 감시가 요망된다.
그들 일당중 하나는 바로 청와대에서 대통령 노릇하고 있어 이번에 친미성향의 외교부 장관을 숙청했다
나머지는 열우당이란 정당을 만들어 놓고 있다.
그들 간첩일당을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혁명외에는 없다. 좋은 세상으로 되돌아가려는 회귀야 말로 진정한 혁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