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법 논란 속 배아복제 연구 무리하게 강행
시민과학센터(사업종료)/생명공학 :
2004/02/12 22:25
과기부와 연구자들의 무책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
오늘자(2월 12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황우석 교수를 비롯한 국내 연구진이 인간배아복제를 통해 배아줄기세포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240여개 이상의 여성 난자에 기증자로부터 추출한 핵을 이식하는 체세포 핵이식 통해 복제를 한 후 여기서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지원부처와 연구자의 무책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우선 과기부는 생명윤리법 제정을 둘러싸고 사회적 논쟁이 한창인 작년에 국민의 세금을 논란이 되는 연구에 지원했다. 몰고 올 사회적 파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연구비를 지원한 이런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연구진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비윤리적 연구 진행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온 황 교수는 사회적 우려와 향후 제정될 윤리법 내용에는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이번 실험을 주도했다. 즉 연구진과 정부는 생명윤리법이 어떻게 제정될지에 대한 고려 없이 논란이 되는 실험을 강행하는 무책임성을 보여준 것이다.
또한 연구진들은 실험 전에 기관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윤리적 고려가 있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관심사위원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윤리적 심사가 이루어 졌는지 의심스럽다. 연구진과 정부는 지금이라도 이번 실험 승인과정에서 어떤 윤리적 고려가 있었는지 낱낱이 공개해야할 것이다.
덧붙여 이번 연구에는 인간의 난자가 대량 사용됨으로써 앞으로 연구 목적의 난자 및 수정란 매매에 대한 수요를 촉진 시킬 우려가 있다. 사회 일각에서 난자 매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행위는 난자 및 수정란 매매를 부추길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이번 실험은 인간배아파괴, 개체복제로 이어질 가능성 확인 등 인간 존엄성을 훼손시킬 결정적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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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식를 기다리는 당신의 자녀가 있다면
당신의 부모나 자녀의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심장이식만이
살길인 상황에서도 위와 같은 기사를 쓰실 수 있으신가요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종군위안부 누드사진을 배포한 텔런트 이승연씨의 최근 행동이 너무나도 똑같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강우석 감독이 설마 이승연씨와 성관계(?)라도 가진게 아닐까 하는 의혹이다.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정액받이(?) 노릇을 해온 정신대 할망구들이 갑자기 TV와 신문지상에 도배되다 시피하는 꼴도 보기 싫지만, 강씨와 이씨의 행동 또한 맘에 들지 않는다.
강우석 감독이 反共성향의 시민단체에게 형사고발당한 사건도 상업주의를 앞세운 영화감독에 대한 국민적 고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거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인권탄압과 대량살상무기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상대로 한 상업주의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주석궁에 침투해 김일성의 목을 따버리겠다는 실미도 국군병사들이 북한군가를 불렀다는 영화내용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던 시절에 국군병사들이 적군의 군가를 자랑스럽게 불렀다는게 말이 되는가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의도적으로 그런 장면을 삽입한걸 보면, 상업성에 앞서 뭔가 개인적인 비리가 있는게 분명하다.
강우석 감독이 영화산업과 관련한 비리가 있을것이다.
향후 강우석 감독에 대한 사법처리가 예상된다.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참여연대 자신만 아는 사람들이군
고통받는 환자들을 생각해보세요 당신들은 그들의 고통을 낮게 해줄수 있습니까?
아님 고통을 참을수 없어 인간답게 죽고 싶은 환자들의 고통을 아십니까?
그 사람들이 당신말을 맞다 맞어 할까요? 한번 그런 환자들 앞에서 말씀 나눠보시죠. 아마 그날로 집에 못오실겁니다.
아님 안락사라도 허용하면 인간 답게라도 죽게하던가.
참여연대의 의견은 한집단의 이기 일뿐 나도 내주변도 참여연대를 인정한적없음 시민의 대변인 것처럼 나서지 마실길...
당신들도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식환자입니다.
별다른 의료기술의 발달이 없다면,
남들처럼 평생을 어떻게 살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5년 정도를 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가를 고민하죠...
전 참여연대의 방식이나 생각, 방향을 무지 지지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굳이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참여연대 사람들의 면면을 보고, 그들이 선택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로 전적으로 믿고 별다른 생각없이 따르고 있습니다.
세상살기 바쁜데 굳이 나까지 나서서 이것저것 조사해서 맡는지 틀린지 확인해보고 선택하기보다는... 당신들의 면면을 보고, 그 다음은 당신들의 선택을 따르고 있지요.
헌데 이번 배아줄기세포 제작의 성공과 관련한 참여연대 성명과 관련해서는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만성질환자들은 자신의 질병으로 인해 결혼도, 취업도, 희망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나마 결혼한 사람들은 평생을 가족들에게 미안함과 경제적 부담만 지우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 가족들이 가질 슬픔으로 인해 정작 환자는 끈임없이 괜찮은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오히려 가족을 위로하며 삽니다.
그들에게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그저 평범하게 한번 살아보는 것입니다. 5년정도 살수 있을까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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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발전(이것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을 비난만 할게 아니라 이를 나쁘게 쓰려는 사람을 경계하고, 또 그러한 생각자체를 가지지 말도록 사회를 순화시키는 것, 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 아닌가요?
아래분 말씀처럼...
만성질환자 앞에서 그런 성명 발표하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총맞을 소리인듯 합니다.
참여연대에는 많은 지식인들, 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을 것입니다. 무언가에 대한 판단을 할때 혹시 그로인해 파생되는 혜택 혹은 피해의 공간에 서있는 사람들로부터 충분한 의견을 들었는지 ... 아니... 더 나아가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의 판단에 함께 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실 문제인듯 합니다.
울산에서 김용언 올림.
인권위 생명윤리법은..
생물학적 토론은 이제 그만 하죠.. 배아가 생명 맞습니다.
그럼 생명윤리법을 부르짖는 당신들도 할말없습니다.
정자도 생명이고 이지구상에 있는 모든것이 생명체입니다.
당신부모 ,당신 자식들 그리고 당신 본인들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
짓발고 현재 지구상에 살고있지 안나요..
그리고 과연 배아 인간 이라고 말할수 있쓸까요....뭇고싶군요..
제가 굿이 물어본것은 생물학적 지식으로 결론을 내리고 판단 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결단을 짓고 거기에 대한 말을 하는데요.. 외자꾸 나쁜쪽으로만
몰고가려 합니까..
만약 당신들이 생명윤리법을 계정해서 치료목적의 줄기세포 치료도 막는다면..
그만큼 대한민국의 과학은 뒤쳐질겁니다. 그래도 괸찬나요..
다른나라가 먼저 줄기세포 치료에 성공한다면 불치,난치병 갖은분들은
달러를 얻어서라도 외국에 갈지도 모르죠..
위에 적으신 글은 불치병,난치병 으로 고생하는 이들과 그가족 그리고
순수하게 연구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전혀 생각안하고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지난 보건복지부 의 생명윤리법도 일부 종교계의 입장에서 만들지 않았나요..
요번은 아마 불치 난치병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목소리를 높일겁니다..
척수장애인과 난치병환자의 삶을 본적 있나요
순수치료목적의 연구까지 싸잡아 막으려하는 참여연대 여러분
불의의 사고로 하루 아침에 사지마비,하지마비가 되어 살아가는 척수장애인의 삶을 아십니까?
타인의 도움없이는 일어나지도 먹지도 못하고 소변은 요도로 빨대같은 것으로 빼주어야하고 대변은 약을 먹거나 항문에 넣고 손가락으로 빼내고....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이 이런 삶을 살아도 그렇게 치료를 위한 연구까지 막으시렵니까
똑똑하시고 말잘하시는 참여연대 여러분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치료의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척수장애인의 가슴에 못 좀 그만 박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치료용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는 계속되어야만 한다.
참여연대의 말하길 좋아하고 현명하신분들 보시고 생각좀 하시길...
저는 처음엔 정상인 이었죠. 하지만 상대방의 과실로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가된 척수장애인으로 제2의 처절한 삶을 살고있지요.
"선지타사 후지아사" (지금의 남의 아픔과 고통이 후에 자신의 아픔과 고통)
란 말을 한번 되세겨보시길...
지금 참여연대에서 반대를 하시는분들.. 이분들이 당장에라도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 또는 불치병에 걸렸다하면 그래도 이런 반대성명을 펼칠수있을런지요? 자신들의 가족, 남편, 아내, 혹은 자식들이 이러한 불치병으로 생명을 연명해간다고해도 이렇게 반대를 하실건지 되묻고싶네요.
무슨일만 터지면 무조건 한발앞서나가려고만 하지말고 타당성을 먼저 확인하고 긍정적방향으로 제도적 뒷받침으로 이끌어나갈수있게 생산적으로 일을하셔야지않을까요?
사고후 사지마비의 척수인은 가족이 있으나 안아보지못하고 자식들과 어울려 시간을 함께 하기도 어렵고 대소변 자신의 의지대로 처리못하고 손가락으로 툭 밀기만해도 넘어가버리는 신경손상으로 오는 마비환자들의 삶을 아시나요? 제발 당사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식인의 참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줄기세포배양의 연구는 게속 진행되어져야하며 모든인간은 건강해지길 바라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있으며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줄기세포는 우리에겐 생명의 빛이나 다름없는데 이 빛을 꺼버리려는 참여연대는 살인마와 다를게 무엇인지요?
"오늘 당신도 난치병환자가 될수있다"
오늘날 복잡한 사회에서 매일 매일 사고로 인해 죽음과 난치병이 증가한다는 사실은 모두 잘 알면서 자신이 그대상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사실 나도 경험해 보기전에는 몰랐던게 사실이다 허리를 다쳐서 하반신 마비 또는 전신 마비가 되리라고 생각할수 있었던가?
물론 나도 인간복제는 반대한다 하지만 인간복제의 가능성이 있다고해서 근처에도 가지못하게 하는것은 아이가 장애를 가질가능성이 있어서 출산을 기피는것과 뭐가 다를 것인가?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휴일에 일어나 잘때까지 의자에서 앉은 자세로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하루만 체험을 해보라 그보다 더한 고통인 소변줄을 요도로 삽입하여 소변을 보고 매일 관장을 하는 것은 차마 체험해보라고 하고싶지도 않다
이러한 일들이 오늘이라도 아니 매일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집에가다가 사고나고 자신이 아무리 조심해도 남이와서 사고를 내는데 예방의 방법이 없는것이 현실이고 나를 포함해서 많은 환자들이 피해자인 상황이다
당신이 오늘 난치병환자가 되었을때 당신도 지금처럼 무작정 반대하고 가능성마저 없에 버릴수 있을까 한번 생각해보자
인간복제를 허용하자는것은 아니다 단지 좋은 방면으로 난치병은 치료하고
인간복제는 못하게 하는 방안으로 나아가야지 무작정 처음부터 반대하는것은 정말 무식한 짓 아닌가?
의사입니다.
신경외과의사입니다.
밑에 쓰신 환자들처럼 뇌, 척수 손상환자를 보는 의사죠.
참여연대의 이번 성명은 다른 의료에 관한 성명처럼 정말 철없고 현실성없고, 관념적인 선악에만 목숨거는 초등학교수준의 성명이라 말하고 싶군요.
척수 손상환자들의 삶의 질은 무엇보다도 밑의 환자들의 글을 읽으면 대충 짐작이나마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그런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아마도 제가 그런 경우를 당한다면 과연 삶을 지속할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번 연구는 그런 척수 손상환자에게는 정말 한줄기 빛과같은 연구성과입니다. 중추신경계는 재생이 안되며 대체할수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연구는 그런 상식을 깨는 아주 중요한 연구입니다. 외국에서는 다하고 있는 연구를 어설픈 윤리니 뭐니 하면서 아애 못하게 하는 것은 앞으로 10년뒤 척수손상, 뇌손상환자를 천문학적인 돈을 주고서도 줄을 서야하는 외국 의료자본의 '봉'으로 만들 뿐입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이레사 약값을 떨어뜨려라, 뭐라 하면서 데모나 하실 생각이십니까? 생명과학 부분은 외국이나 우리나 별 차이가 없는 분야이며 이제야 시작하는 분야입니다. 미국을 뛰어가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연구하시는 선생님을 도와드리지는 못할 망정 그렇게 딴지나 걸어야 되겠습니까? 이런 글을보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말하는 수구 꼴통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좀 세상을 좀 넓게 보시죠. 당신들이 도덕적이고 많이 배운 것은 알겠으나 다른 일반사람들도 배울만큼 배웠고 당신들보다 더 도덕적을 살고 있소. 당신들이 절대선은 아니라는 소리요.
이글도 당신들에겐 마이동풍이겠지.
윤리...? ^^^
참여연대 !
맞습니다 많은 좋은 일을 하는 단체라는것 압니다
그러나 이번 " 배아복제 생명윤리..... " 에 대한 시민 연대에 성명은
참으로 어이가 없는 성명이라 생각합니다
설마 시민 연대 전체 회원에 생각은 아니겠지요?
몇몇 회원들... ?
아님 대변인 명패를 앞에 놓고 앉아있는 한사람에 짧은 소견이겠지요?
그러나 .....
참여 연대라는 단체 명의로 성명서를 내면 많은 이들이 참여연대 전체
회원에 생각으로 받아들일수 있다는것도 아셔야죠....
글구...
입만 뻥긋하면 윤리 윤리 윤리.... 하는데
도대체 윤리가 뭐지요?
그쪽 사람들 책많이 읽고 입방아 입씨름 잘하니까 윤리에 대해서 한번 더
주절주절 읊어 보시지요
괜히 씰데없는 주접 떨지마시고 입이나 다물고 계심이 그나마 중간쪽에
서있을 수 있을듯 합니다
당신들...!
한가지만 묻고싶습니다
척수 가 뭔지 ... 어떠한 어려움을 격고 살아가고 있는지 알고나 있습니까?
윤리 따지는 사람들 TV 얼굴나오면 한마디 지껄이는 소리..."사회에서 소외
되고있는 사람들에...." 어쩌구 저쩌구.... 장애인 복지 정책 어쩌구...
왜? ... 두얼굴 ?
에라 ..%@$& ...
윤리... 윤리든 도덕이든 몸땡이가 성하고 수족을 움쪽거려야
윤리 를 지키고 도덕적으로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는것이 아니겠수.? !!!
우리들 사지마비 로 하루하룰 살아가는 이들 앞에서 생명윤리 배아복제
연구 어쩌구 저쩌구 ?^^^ 나쁜 사람들.... 당신들도 한번 당해보겠수?
당신들 한가지만 해보겠수?
기냥 아주 젤 편한자세.. 반듯히 누운 자세로 얼마나 누워 있을수 있수?
다리가 꺽낀 상태로 얼마나 뻐틸수 있수?
이번 성명 처럼 사과 없이 몇일 이라도 버틸수 있을려나 ?^^^
등짝이 쑤시고 아프면 대번에 일어나든지 다리를 펴든지 하겠지요?
우린 그럴힘이 없소이다......
밤새도록... 돌아눕혀주지 않으면 하루 낮 종일 등창이 썩어도 (욕창 )
어떻게 움직일 힘이 없소이다
................. ................ ...........
할말은 끝이 없습니다만....
아무리 척수 장애인들에 고통을 어려움을 당신네 들한테 지껄여봤자
뭐 한가지라도 알기나 하겠수만 ..
글구 위 글에서 말한 "당신들도 한번 당해보겠수 ? " 한말은 취소 하겠소
세상에서 젤 더러운 장애요... 머리통이 쪼개 질망정 양다리가 잘려나갈
망정 척수 장애인은 되어선 않된다는 말이요...
.... 님들 !
누구든 내일을 알수없습니다
몸 조심 하시고 ...
앞으론 이런글을 올리지 않고 싶습니다
기왕이면 존뜻으로 마니 마니 협조 합시다 ^^^ 푸하하 껄껄껄 ...
위에 서 한말들이 섭하고 기분 언짢 었다면 풀어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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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을 바라보자.
여성난자을 이용한 배아줄기세포복제의 성공을 축하하며
참여연대의 이번기사는 좀더 신중히 사고하고 발표되었으면
싶군요.먼 미래의 부작용이나 과한 연구의 비판을 기대하고
윤리의 테두리에서 적절히 규제되어야 함에는 찬성하나
열악한 우리나라의 연구현실에서 세계최초의 업적을 이루어내고
생명공학분야에서 선진국과 대등히 연구해나갈 기반을 마련한
사실에 딴지을 거는듯한 점에는 매우 실망스럽군요.
좀더 넓은 의미에서 생각하길 바라며 많은 아프신 분들의
희망에 같이 하면서 건전한 비판의 길잡이였으면 합니다.
저는 인간배아복제를 반대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참여연대의 발표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도적적인 인간도 착한 인간도 아닙니다.
하지만, 나의 이익을 위하여 남을 죽이거나 해를 끼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정되는 순간 인간이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 또한 수정되는 순간 시작되었으니까요. 난자에다가 체세포의 핵을 치환하여 인간을 복제할 수 있다면 (다른 동물의 경우처럼) 복제된 배아 또한 인간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성인 인간이 될 수 있는 가능성과 인간이 가진 모든 정보를 한 세포안에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인간입니다. 왜 존귀한 인간생명을 인간이 아니라고 우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인간 배아를 이용하여 장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인간 생명이 희생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많은 분들은 환자들의 절박한 상황을 들어가며 인간 배아 복제를 찬성합니다. 저 또한 욕심이 많은지라 제가 환자의 상황이 된다면, 저의 행동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설사 저의 행동이 바뀔지라도, 저의 양심은 고귀한 인간 생명이 저를 위해 희생되는 것이 과연 옳은지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치료받기 위해 다른 인간 생명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그 인간 생명이 아무 힘이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말입니다.
또한 배아줄기 세포를 이용한 어떤 치료법도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인간 복제 실험을 추구하는 과학자들의 예상일 뿐입니다. 그 예상을 검증하기 위해 인간 생명이 파괴되어야 합니까?
납득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세계 최초의 연구성과니 기대되는 경제적 효과니 하면서 인간 배아 복제를 미화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독일이나 일제가 저지른 생체실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독일이나 일제 모두 의학적 발전을 위해 생체 실험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굉장한 의학적 발전이 있었구요. 그리고, 그들 모두 실험 대상을 인간이 아니거나 하등한 존재로 여겼습니다. 이러한 생체 실험이 의학적 발전을 가져 온다고 허가되어야 합니까?
전세계 낙태율로 1~2위를 다투고 있는 대한 민국입니다. 어른들의 편의와 인권, 삶을 위해 과연 어린 생명을 무시해도 되는지 우리 모두의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저의 논거 중에 틀린 부분이 있다거나 comment 하실 것이 있으시면 메일을 보내 주십시요.
황우석교수는 우리나라의 성공한 대표적인 과학자! 흥!
지난 일요일밤 엠비시 티비 우리나라 이공계 위기에 대한 방송프로에
대담자로 출연했더구만.
잘나가는 황우석. 성공한 과학자로 명성을 드높이다. 에라이!
서글픈 자기학대
왜 우리는 위대한 업적을 놓고도 같이 축하해 주지 못할까 ?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완해 가면서 연구를 진행하면 된다. 윤리적인 문제가 황교수 연구진의 업적이 갖는 중요성을 가리지는 못할것이다.
미국 언론에서도 인정하는 기술적인 혁신을 왜 우리는 시비만 하고 있을까.
시민단체에서 정치 경제 분야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음을 평가한다. 하지만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전문가를 확충해서 과학기술 분야의 사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한다.
황 교수님께서는 귀국하는 공항에서, 사회적 합의가 없는 "인간 복제"는 안하겠다고
기자들과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정도면 충분히 자신의 소신도 밝혀서 "사회적" 합의점을 찾겠다고 의사 표현을 한 것으로 봐야하지 않나요? 그런데도, 개뿔 "시민단체" 나부랭이가 그 분의 "업적"을 "폄하"한단 말인가요?
그러면 "시민단체"는 신장이식, 심장이식, 간이식을 기다리는 환자의 고통을 압니까? 그걸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한 효용성을 인정하지도 않는 자들이, "사회적"인 합의점만 주장하면, 그게 "사회적" 합의인가, 아니면 "시민단체의 권력놀음" 이 아니던가요??
제발 "시민단체"는 옳고, 타인은 모두 그르다는 식의 이분법적 논리는 그만 들이대지요. 당신들 시민단체가 생기기 이전에는, 당신들은 이분법적 사고의 희생자였지 않습니까?
이분법적으로 나눈다면, 당신들은 치열한 경쟁 사회의 도태자 내지는, 이단자 혹은 패배자들 아닌가요? 그래서 끊임없이, 앞서가는 "지식"인들, 식자들을 당신들의 잣대로 나누어서, "비난"만 하지요. 아닌가요?
유전자 치료 문제도 마찬가집니다.
저는 의사로서 인생을 새로이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초의학"을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유전자 치료의 초기 단계를 배우던 중이었습니다. 물론, 유전자 치료가 부작용도 많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해선 안되는 것이 아니라, 부작용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서 해야되는 겁니다. 시민단체는 "전문성 결여"로 이 문제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고 밖에 판단이 안됩니다.
파킨슨씨 병 등은 유전자 치료의 가장 좋은 적용대상 질병 중에 한가지 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몇가지 질환이 있습니다만. 그런데, 그걸 연구하지 말라고요? 그러면, 그런 연구를 하지 않음으로해서 제기되는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는 시민단체에서 어떻게 감당하실 껍니까? 그리고,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치료 불가능한 분들에게, 미국으로 어떻게 보내실라고요?
의약분업도 의사들이 그렇게 반대했지만, 시민단체들은 의사들이 "윤리적"으로 결핍이 있어서, 의약분업을 반대한다고 우기고, 심지어 의사들을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소"까지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보험료 2배로 뛰고, 보험되는 약은 오히려 줄고, 진료비는 더 오르고?
웃깁니다, 의사들이 데모해서 그렇다고요? 의약분업 하면 안된다고 데모를 한 건데, 그 데모를 해서 그렇다니요... 그리고 의약분업이 의사들이 원하는 대로 된 것도 아니잖아요? 엊그제 2.22일에도 전국의 의사들이 모여서, "의약분업 철폐"를 주장하는 데모를 했습니다.
그렇게 데모하면서 반대해도 끝까지 "의약분업 유지"를 외치는 건, "약사"들하고 일부 사이비 "시민단체들"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약사들이 반대하는 건 예전처럼 가면 월급 150만원짜리로 전락하니까 그런다 칩시다 (지금은 3~400은 받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시민단체는 이런 이권에 개입되어 있지도 않을 껀데 저렇게 "개거품"물고 "의약분업 유지"를 주장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 깜박했다, 시민단체 운영자중에 약국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지~
아는 게 없으면 배우세요, 무식한 사람들님.
참여연대는 좀 괜찮은 줄 알았더니, 똑같이 무식쟁이, 인생의 낙오자, 패배자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앞서 가는 사람들 끓어내릴까 궁리만 하는 곳이네요... 으이그... 그러면 그렇지... 시민단체쟁이들이 어디갈라고... 으이그..
이 연구가 인간복제를 위한 연구였던가요?
제발 본질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생명윤리를 지켜나가는 것은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몫입니다
연구결과 자체를 폄훼하지는 말아주세요
이런식으로 인간 백정 취급할 정도로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연구가 '결코'아닙니다
시민단체가 해야할 일은
이 연구 자체를 부정할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또 감시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식의 '무지한' '비난'을 들을 때마다
공학도로서 회의를 느낄 정도입니다
바보 아냐? 참여연대?
아주 생쇼를 하쇼......
당신들이 주장사는 생명윤리는 죽어가는 사람 방치하는게 생명윤리요?
살릴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냥 방치하는게 생명윤리냐는 말이요....
그래도 인지도 있는 참여연대가 이런 x같은 성명이나 내고......
그래도 양심있는 과학자에게 찬사 한마디는 못던질 망정....찐따들...
그리고 당신들은 이 연구가 쉬운 연구라 생각하시오?
정말 세계가 뒤집어질만한 연구였소.....그리고 윤리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그 황우석 박사는 불교이고 그리고 연구진들중에는 기독교.카톨릭교 등등
신자들이 많다고 하더이다. 그들이 인간 윤리를 몰라서 이런 연구를 하는거
요? 그들은 이 연구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얻기를 바라고 그리고 이 연구
가 우리나라에게 미치는 경제적 가치는 어마 어마 하다고 합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나불거리는 이 시간에도 미국이나 일본 영국은 우리
나라를 따라 잡으려고 안달입니다.
이런 한국과학기술의 쾌거를 이룬 황우석박사나 연구진들에게 노고를
격려하지는 못할 망정.....쯔쯔쯔
이런 참여연대 때문에 우리나락 이 모양 이꼴이지
참여연대님들아 국가, 국민을 위해 활동해주길..
YTN의 기사가 사실입니까?
해외에서는 황우석박사님을 모실려고 안달입니다. 왜 한국에서 한국인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생명 과학기술은 성격상 윤리문제가 걸려있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경제적, 사회적, 국가적, 인간적...등의 장,단점을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똑똑하신분들이니 대충 알겠죠?
당신들이 종교적, 윤리적 이유로 반대한다면..그리고 그 주장을 굽힐 수 없다면, 소극적 목소리만 내십시요. 뒤에서 잘 보이지 않는 논평만 하십시요. 적극적으로 나서지 마십시요. 국민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정확히 알고 "국민"이란 단어를 사용하십시요, 사람을 위한 기술인지 사람을 죽이는 기술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논리적 연관성이 없겠지만 이런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일년에 몇번이나 헌혈을 하나요? 그리고 뇌사자 장기이식에 등록하신분들 있습니까?
참여연대 한심하다.
정말 한심하군요 참여연대..
이번 황교수님 연구성과는 정말 대단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세계적인 논문잡지에서 톱으로 다루어지고
기타 생명과학쪽 선진국에서도 대단한 연구성과로
불려지고 있는데..
이런 어이없는 성명이나 내고 있다니..
도대체 참여연대는 뭐하는 단쳅니까?
이름이 참여연대라고 해서
여기저기 똥오줌 못가리고 다 참여하는건가요?
정말 한심하군요..
참여연대....쯧쯧쯧..가관이다
이게 대체 머하는 짓인지...당신네들이 하는 일이라고는 고작..
사회적 이슈가 되는 모든 문제에 무조건 딴지거는 게 일인가?
앞에 댓글을 쓴 사람들 말처럼 요즘같이 이공계 기피현상이 만연한 때
이렇게 생각없는 주장을 하다니....
그야말로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겠군요.
황우석 박사님의 연구는 충분히 가치를 인정 받아도 좋을 훌륭한 연구입니다.
노벨상을 만든 노벨이 무엇을 발명했는지는 아실 것입니다. 노벨은 액체 폭탄이 위험하고, 사고가 많기 때문에 인간에게 안전하도록 다이나마이트를 발명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을 살리기 위한 연구였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보다 안전하게 폭파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무기라는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다이나마이트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개발되었고, 또한 많은 사람을 살렸지만 또 많은 사람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노벨의 다이나마이트 발명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황우석 박사님의 연구는 악용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황우석 박사님의 연구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연구이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살릴수 있는 연구입니다.
황교수를 향한... 그들의 괘변,,,
도대체 참여연대라는 곳은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 하는 의구심이
황교수의 노벨상 후보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괘변을 통해
또 다시 사회적 약자라는 그들의 좋은 명분으로 사회의 중심축을
역 공격하고 있다.
참여연대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회는 도데체 어떤 사회인가..?
산을 볼 줄 모르고, 나무 한 구루에 집착하는 이 나라 정치인과
무엇이 다른가..?
작은 불씨 하나가 산을 다 태우는 비극이 일어 나지 않길,
나 또한 이번 일로... 국민 모두가 참여연대의 등을 돌이는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신들이 생명윤리를 알어??
정말 궁금하군.. 뭘 알고 소리치는건지..
황교수님과 그 연구진들이 무책임성으로 연구 진행했다고??
... 정말 뭐가 무책임 하다는거야.. 어 그들이 밤낮으로
연구할때 당신들은 뭐했어? 이를 어떻게 요리할까 그거 연구했냐?
당신들 함부로 시민의 힘이라는 말 쓰지마.. 아후 정말 당신들 생각할수로 화가나,,, 이 연구로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고있어 당신들 몰라?? 황교수님과 연구진모두 그들이 무엇이 무책임하고 과연 그들이 진정 생명의 윤리를 모르고 무시하고 연구했다고 생각해?? 제대로나 알고 말하지 이런 연구성과 하나로 우리나라의 위신을 전세계에 얼마나 높일수있는지 몰르는가? ,, 당신들의 그 보수적이고 사대주의 같은 발상이 우리나라의 발전을 느리게 하는거야..
똑같해,, 과거 조선시대의 사림파들이나 당신들이나
이러다 중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가 같은 연구로 노벨상타면 어떻할려고,, 중국이나 일본가서 또 이짓 하실려구??
생명윤리가 무엇인지 당신들 제대로나 알고 말하는건지 정말 궁금하군..
시민단체 참여연대?? 그런말.. 시민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마,,
아,, 정말 우리나라 단체 들은 왜이래 , 입만 살아가지고...
참여연대 ...시민들이 외면하는것들이 뭐가 시민의 힘이야...라고 소리쳐
참여연대여 들으라
당신이 생명윤리를 알아?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 노벨상이 나오는 것을 돕지는 못할망정 태클이나 해?
그리고 니네는 불노장생 하기 싫어?
그리고 황교수께서도 사회적 합의 없는 인간복제 연구는 안하겠다고 했어.
너네는 참여연대가 아니라 참견연대다.
더 이상 우리 나라의 앞날에 태클걸지나 마라.
아니면 독재정권 시대의 순수했던 참여 연대로 돌아와라.
이 매국노들아.
그런이유로 인해서 계속 태클걸면...
그런이유로 인해서 계속 태클걸면...
우리 나라 과학분야에서는 절대 결실을 맺기 힘들것입니다.
더욱이 발전해야하는 이 시점에서 기준이 불분명한 이유를 내세워
태클 거는 행동은 참여!시민 연대 자신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당신들이 나라를 위해 한일이 있냐?
아 열받어 참여연대 도데체 무슨생각으루 이따구루 행동하는지 한번쯤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
황우석교수님은 과기부장관 하라고해도 안하실분이다.
그분이 뭐 그런데에 관심있어 과기부장관을 하겠나..
그리고 이단체 기독교 단체인가??
아 열받아 xx 참여연대 그동안 하는일 참신하고 개혁적이라
돈낸건 없어도 암묵적으루 지지하구 있었는데
정말 이따구로 이공계에 테클 걸구 싶냐?? 앙?
옆에 있었으면 아후.. 정말이지 많이 참아서 이정도로 글쓰는거지...
열받아 말이 안나오네
그 옛날 지구둥글다구 한마디 했다구 기독교인들 들구 일어난거랑
뭐가 다른지..쯪쯪
시민을 대표? (참여연대에 레드카드를!!!)
당신들이 말하는 시민들은 누구인가?
도대체 누구의 의견으로 이 따위로 딴지를 거는가?
시민들이 이런 것을 원하는지 아는가?
당신들에게 지급되는 국민의 혈세가 아깝다!!!
정치개혁보다는 당신들의 사상개조가 더 필요할 듯 하다!
------참여연대에 레드카드 한표 날린다! --------------
하고싶은말이..게시판에 있길래..퍼왔습니다...
하고싶은말이.....게시판에있길래..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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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와 한국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과학기술부가 황우석교수
의 노벨상 추진위원회구성을 중단하라는 기사를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
시민단체는 황교수의 연구가 세계적으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켰기 때문
에 노벨상 추진을 반대한다는게 그 이유.
참여연대등 우리나라의 시민단체가 생명윤리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줄은 몰
랐군..우리나라 최고의 권력집단 중 하나인 참여연대가 생명윤리에 이렇게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해서 우리나라 낙태율은 세계 최고수준인지 의아하
군..
연간 200만명이나 되는 태아가 햇빛도 보지 못하고 갈기갈기 찢겨져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는데, 이에 대해 평소 관심조차 없었던 '시민단체'가 나서서 세
포복제에 대한 생명윤리를 운운한다. 참여연대가 낙태반대운동이라도 제대
로 한번 벌인적 있나? 또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우리
나라 여성단체들 대부분이 낙태에 찬성하는 입장.
이렇게 생명을 경시하는 시민단체가 정작 그깟 세포하나 복제하는걸 두고
왜 과민반응인지 모르겠다. 종교계에서 반대를 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참여연대나 한국여성민우회 따위가 정부의 황교수 노벨상 추진위 구성을 반
대한다는 것은 위선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참여연대와 여성민우회를 비롯
한 시민단체들, "위선떨지마라
참여연대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버려라
황교수의 노벨상 후보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괘변을 통해 또 다시 사회적 약자라는 그들의 좋은 명분으로 사회의 중심축을 역 공격하고 있다. 참여연대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회는 도데체 어떤 사회인가..?
산을 볼 줄 모르고, 나무 한 구루에 집착하는 이 나라 정치인과
무엇이 다른가..? 작은 불씨 하나가 산을 다 태우는 비극이 일어 나지 않길
참여연대는 자기들 소수의 의견만 옳다는 생각은 버리시오
참여연대 여태까지 해왔던 일중 정말 훌륭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만은 아닌것 같군요
제가 참여연대를 싫어하는게 하닙니다,.
밑에 글들을 읽어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황우석교수의 연구를 지지하고있더군요.
그런데 참여연대는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참여연대는 당신들의 의견을 시민 대다수의 의견인양 말하고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것같군요
아 그리고 신의 뜻을 저버리는일이다 뭐다 하는데..
신의 뜻이 뭡니까?
신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인간이 이렇게 발전한것도 신의 뜻 아닐까요
왜 반대하는거야?
로벨상도 반대한다..
웃기고 있네 그럼 먼저 외국에서 성공했다면 당신들이 무슨 행동하겠어요!
왜 윤리문제만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군여!
이성공으로 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이 희망이 보이는대 왜 반대하는 건지
종교적으로 생각하지말아요!
어떤거든 인간이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살릴수 있는 환자들은 죽으라는 말인가여!
참여 연대가 우기는 때도 잇구나 ........ ^_^
참여연대의 시각은 단편적이다
과학 분야의 성과는 성과대로 인정하고
그 부작용은 다른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
황교수의 연구 성과가 위대한 것이라면
그 자체로 평가 받아야 한다
그래서 노벨상 후보가 될 만한 성과라면
노벨상 수상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황교수가 윤리적 문제를 고려하여
연구의 진행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마당에
윤리적 비난도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
그리고 이왕 나온 말이라 한 마디 더 하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세월은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무신론자인 나의 입장에서는
인류가 기본적으로 나아갈 방향은
'진화'라고 생각한다
진화는 생물학적 진화만이 아니라
사회적 , 정치적 발전을 포함한
'인류 전체의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다
진보 과정에서의 부작용은
최소화해야 되겠지만
인류의 진보가 멈춰져서는 안 된다
부작용이 두려워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진보하지 않는 인류가 되어
영원히 고통과 불행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 할 것이다
참여연대와 여성민우회 등등 단체는 쇼를 그만둬라!
당신들이 뭔데 줄기세포 연구하지 말라고 난리야
과학자들이 연구하는데 10원 한장 보태준게 있어 뭐가있어
당신이나 당신들 가족이 몸이 안좋거나 장애인이라도 생명윤리 운운하며
그렇게 말할수있어?
정작 생명윤리를 말한다면 병을 고쳐서 아프지않고 인간다운 삶을 살게하는 것이 생명윤리의 참뜻 아닌가?
그리고 참여연대와 여성민우회 등등의 단체는 총선이 가까워오니까 관심받고 싶어서 수작을 떠는 것인가?
참여연대와 여성민우회 등등의 개단체는 황우석 교수가 세계에서도 인정한 대업적을 폄하하는 쑈를 그만둬라!
이런 쓰레기 같은 참여연대..좀 대국적으로 생각좀 하시죠
도대체 뭐하는 단체입니까.. 나라 말아먹자는 단체입니까?
나라가 발전하는 꼴을 못보는겁니까? 왜들그러는겁니까?
인류에 진화는 누구도 막을수 없는겁니다. 윤리적으로 부작용이 걱정되면 우리나라는 컴퓨터 인터넷도 하면 안되는겁니다. 사이버 상에서의 성폭력 등등 얼마나 많습니까?
참여연대는 선사시대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구대기 끓을까봐 장못담그는 거지 뭡니까?
나가서 풀이나 뜻어먹고 사십시오.
어떤 연구건 간에 부작용은 있습니다.
애들같은 예를 들어볼까요? (내가보기엔 당신들 다 초딩수준이니까)
교통사고로 1초에 수명씩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만 차 안타고 걸어 다닐까요?
생명공학 부문에서 우리나라의 선두를 참여연대가 발목을 잡는군요..
당신들은 몸 아파도 병원갈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습니까?
할일없으면 집에서 잠이나 주무시고 나라 발전하는거 막지나 마십시오.
배아복제연구 찬성하시는 시민단체가 있는지 궁굼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 성과에 대해 많은 이견, 의견이 있네요.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바람직한 현상이겠지요.
배아복제 연구에 대해서 참여연대는 반대하고 있는듯 한데,
여러가지 난치병을 경험하고 계신분들은 이를 찬성하실 것 같네요.
혹시 배아복제 연구를 통한 줄기세포 연구에 찬성하는 단체도 있는지 궁굼하네요...
배아복제를 통한 배아줄기세포 정당한가..
인간배아 복제후 배아줄기세포를 제작하는것이 성공했기는 했으나
치료용으로 쓰려면 아직은 멀은듯 하다.
황우석 교수 후원회 홈페이지에 가보면 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황우석 교수에게 부탁하는글들이 올려져 있다.
이런 많은 난치병환자들에겐 줄기세포는 마지막이고 절신한 희망일 것이다.
하지만 치료로 사용하는 것이 한 생명이 될 배아라는 사실이 윤리적으로
작용한다.
배아를 어디까지는 세포로 어디까지는 한 생명으로 정하고
세포인 기간은 정말 그냥 세포인듯 다루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한 인간에게서 많은수의 난자가 나온다고 그냥 실험용으로 써서 버려지고 치료용으로 사용되는것 이것이 여성의 자궁에 부착되면 복제인간이 탄생될수도 있다는데 생명이 될수 있는것을 기간을 정해두고 마구 사용하는것은 잘못된것이 아닐까..
배아복제가 아니더라도 인간의 골수에서 성체줄기세포를 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이 힘들더라도 그쪽을 더연구해서 사용하는게 모든면에서 완벽하지 않을까..
이런 큰 일들은 사사로운 이익이나 감정으로 진행시키면 안된다.
좀더 신중하게 결정할 일이다.
..........
우선 황우석 박사 님 연구 업적에 경의를 표합니다
............................... ................ .....
연구목적으로 난자를 기증받아 적법한 방법으로 연구를 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 ....
거기에다 국민에 세금을 쏱어 넣었느니.. 어쩼느니..
참여연대는 이런데 딴지나 걸라고 후원금을 보내주고 지원금을 주는줄 알고 있는지여?
참여연대 가 인간윤리 를 앞세우고 복지 소리를 하려거든 우선 몹쓸병에
시달리는 이들을 돌아보고 그들 앞에서 당당히 윤리를 말할수 있는 단체가 되시요
그들을 뉘어놓고 그들을 내려보면서 떳떳히 말할 수 있단 말이요?
도데체 참여연대는 뉘기들이 맹글어놓코 뛰다니는 놀이터란 말이요..
몇몇 우쭐대는 이들이 간판 내걸고 한자리씩 앉아있는 곳인지요...
.....................
알만큼 깨우칠 만큼 깨우치신 분들 아니신지요...
한마디 내뱉기에 앞서 당신들 이 그들에 입장이 되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한마디라도 또한번 더 생각하는 그러한 깊이있는 말들을 앞으로 기대
하리다
수의사 황우석은 사람의 氣를 이용하면 된다고 기자회견에서 떠들었음.
사람의 전신을 바꾸는 것이 뭐가 좋다고 황우석의 연구를 반대하는 자에게 지랄이냐? 답답이가 개나 돼지 또는 소외등등의 동물로 변하는 것이 좋으냐? 사람의 전시내외(세포 포함)의 氣를 서로 바꾸는 것임을 말해주마. 따라서 황우석의 연구를 빙자해서 이미 사람을 복제까지하고 죽은 자도 살리는 氣의학으로 무수한 사람을 서로 바꾸면 어떻게 하느냐 이말임. 피해자는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모름을 알림. 따라서 병신 같은 글을 쓰지 말라 이말임. 이미 대통령 노무현, 그일가, 친인척 그리고 청와대의 똘마니들, 연예인, 아나운서외 등등은 남의 전신으로 삶.
> 답답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도대체 뭐하는 단체입니까.. 나라 말아먹자는 단체입니까?
> 나라가 발전하는 꼴을 못보는겁니까? 왜들그러는겁니까?
> 인류에 진화는 누구도 막을수 없는겁니다. 윤리적으로 부작용이 걱정되면 우리나라는 컴퓨터 인터넷도 하면 안되는겁니다. 사이버 상에서의 성폭력 등등 얼마나 많습니까?
> 참여연대는 선사시대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 구대기 끓을까봐 장못담그는 거지 뭡니까?
> 나가서 풀이나 뜻어먹고 사십시오.
> 어떤 연구건 간에 부작용은 있습니다.
> 애들같은 예를 들어볼까요? (내가보기엔 당신들 다 초딩수준이니까)
> 교통사고로 1초에 수명씩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 그렇다고 우리나라만 차 안타고 걸어 다닐까요?
> 생명공학 부문에서 우리나라의 선두를 참여연대가 발목을 잡는군요..
> 당신들은 몸 아파도 병원갈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습니까?
> 할일없으면 집에서 잠이나 주무시고 나라 발전하는거 막지나 마십시오.
인간복제를 위한 사기꾼 모두가 수의사로 황우석과 함께 사람으로서는 할 짓이 못되는 엄청난 범죄의학인 氣의학을 한다.
국군서울지구병원 지하의 국군임. 서울에서 제일 잘 생긴 사람을 도륙해서 자기네들이 무슨 연구를 해서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처럼 기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