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窓>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대한민국 죽이기'
칼럼과 기고/홍성태칼럼 :
2004/03/10 02:54
마침내 한민공조 아니 민한공조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정략에 눈이 멀어 서로 어깨를 걸고 '노무현 죽이기'에 나서고 만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두 당은 사실상 '대한민국 죽이기'에 나선 꼴이 되고 말았다. 대통령제 국가에서 대통령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은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탄핵 사유가 없는 상태에서 두 당이 대통령을 탄핵했기 때문이다.
물론 대통령에게 탄핵사유가 있다면, 의회는 마땅히 탄핵해야 한다. 그러나 이 초유의 사태를 접하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죽어야 할 것은 대한민국이 아닐 뿐더러 노무현 대통령도 아니다. 정녕 죽어야 할 것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고, 썩을 대로 썩은 16대 국회이다. '차떼기'로 불법자금을 마련해서 대선을 치룬 사람들이, 자당의 후보를 후보로조차 여기지 않았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다니. 이들에게는 '후안무치'라는 말조차 아깝다.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을 수는 있다.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그것조차도 우리의 정치상황이 대단히 후진적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을 보라. 미국의 대통령은 언제나 그가 소속한 정당의 대표로서 발언하고 활동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대통령이 어떤 정당의 대표가 될 수 없는가? 언제까지 그런 식으로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정화'할 것인가?
또한 잘 알다시피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는 것과 그것을 빌미삼아 탄핵을 발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다. 말 그대로 '천지차이'다.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는 것 자체가 사실은 문제일 수 있는 마당에 그것을 빌미삼아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두 당의 의식상태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아니, 후진적이기에 앞서서 제 정신이 아니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두 당은 부패와 무능에 대한 국민의 질타를 듣고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질타하는 국민들에게 찬 물을 끼얹는 만행을 저질렀다. 제 정신을 가지고는 이런 만행을 저지를 수 없을 것이다. 지난 1년 여 동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저지른 실정과 잘못한 발언들이 과연 탄핵의 대상인가? 천장을 고친다며 지붕을 부숴버리고, 방을 바로잡는다며 기둥을 뽑는 짓이 아닌가? 누가 두 당에게 이런 만행을 저지를 권리를 주었는가?
두 당의 탄핵사유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민생을 돌보지 않아 국민을 도탄에 빠뜨렸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한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특히 실업문제는 심각하다. 그러나 한국 경제가 IMF 때보다도 더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실업문제로 대표되는 경제문제를 모두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으로 떠넘기는 것도 잘못이다. 이런 잘못은 한국 경제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지금의 경제문제를 뚫고 나갈 큰 책임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그 문제의 원인을 그에게 돌리는 것은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잘못은 박정희 이래로 지속되고 있는 성장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두 당은 이런 사실에 대해서는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저 두 당은 경제문제를 노무현 대통령의 탓으로 돌려 '노무현 죽이기'의 명분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의 대통령 탄핵 발의는 썩고 무능한 두 당이 '대한민국'의 목숨을 걸고 벌이는 도박판이다. 다수당의 횡포가 어디까지 이를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한심한 예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과연 누가 민생을 돌보지 않고 있는가? 두 당의 탄핵 발의는 의회의 다수당이 힘을 합쳐 국민의 삶을 도탄으로 밀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두 당은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렸다. 낡은 정치에 대한 일말의 기대마저 완전히 뭉개버렸다.
그러므로 엽기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두 당의 탄핵 발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명백한 '대한민국 죽이기'로서 국민의 삶을 위기로 몰아간 것은 엄청나게 나쁜 것이지만, 이런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은 아주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딴나라당'인 이유, 민주당이 '반민주당'인 까닭을 우리는 잘 알게 되었다. 이제 국민의 손으로 이들을 심판하자. 후안무치한 정치꾼들을 완전히 영원히 몰아내자.
물론 대통령에게 탄핵사유가 있다면, 의회는 마땅히 탄핵해야 한다. 그러나 이 초유의 사태를 접하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죽어야 할 것은 대한민국이 아닐 뿐더러 노무현 대통령도 아니다. 정녕 죽어야 할 것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이고, 썩을 대로 썩은 16대 국회이다. '차떼기'로 불법자금을 마련해서 대선을 치룬 사람들이, 자당의 후보를 후보로조차 여기지 않았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다니. 이들에게는 '후안무치'라는 말조차 아깝다.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을 수는 있다.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그것조차도 우리의 정치상황이 대단히 후진적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을 보라. 미국의 대통령은 언제나 그가 소속한 정당의 대표로서 발언하고 활동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대통령이 어떤 정당의 대표가 될 수 없는가? 언제까지 그런 식으로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정화'할 것인가?
또한 잘 알다시피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는 것과 그것을 빌미삼아 탄핵을 발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다. 말 그대로 '천지차이'다.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것을 문제삼는 것 자체가 사실은 문제일 수 있는 마당에 그것을 빌미삼아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두 당의 의식상태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아니, 후진적이기에 앞서서 제 정신이 아니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두 당은 부패와 무능에 대한 국민의 질타를 듣고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질타하는 국민들에게 찬 물을 끼얹는 만행을 저질렀다. 제 정신을 가지고는 이런 만행을 저지를 수 없을 것이다. 지난 1년 여 동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저지른 실정과 잘못한 발언들이 과연 탄핵의 대상인가? 천장을 고친다며 지붕을 부숴버리고, 방을 바로잡는다며 기둥을 뽑는 짓이 아닌가? 누가 두 당에게 이런 만행을 저지를 권리를 주었는가?
두 당의 탄핵사유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민생을 돌보지 않아 국민을 도탄에 빠뜨렸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한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특히 실업문제는 심각하다. 그러나 한국 경제가 IMF 때보다도 더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실업문제로 대표되는 경제문제를 모두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으로 떠넘기는 것도 잘못이다. 이런 잘못은 한국 경제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지금의 경제문제를 뚫고 나갈 큰 책임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그 문제의 원인을 그에게 돌리는 것은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잘못은 박정희 이래로 지속되고 있는 성장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두 당은 이런 사실에 대해서는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저 두 당은 경제문제를 노무현 대통령의 탓으로 돌려 '노무현 죽이기'의 명분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의 대통령 탄핵 발의는 썩고 무능한 두 당이 '대한민국'의 목숨을 걸고 벌이는 도박판이다. 다수당의 횡포가 어디까지 이를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한심한 예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과연 누가 민생을 돌보지 않고 있는가? 두 당의 탄핵 발의는 의회의 다수당이 힘을 합쳐 국민의 삶을 도탄으로 밀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두 당은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렸다. 낡은 정치에 대한 일말의 기대마저 완전히 뭉개버렸다.
그러므로 엽기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두 당의 탄핵 발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명백한 '대한민국 죽이기'로서 국민의 삶을 위기로 몰아간 것은 엄청나게 나쁜 것이지만, 이런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은 아주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딴나라당'인 이유, 민주당이 '반민주당'인 까닭을 우리는 잘 알게 되었다. 이제 국민의 손으로 이들을 심판하자. 후안무치한 정치꾼들을 완전히 영원히 몰아내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용시민단체및 어용공영방송및 기타방송 홍위병의 악랄한국회의원죽이기
큰거바라지도 않는다
당신들 말이 백번옳다고 하자
부패하고 무능한 국회의원들이 지금 지랄하고 있다고 치자
차떼기당이 지랄한다고치자고
그러면 정권을 잡은 노무현정권은
열우당은
지금 중요한건 정권을 잡은 사람이 누구냐고?
아무리 소수여당이라도 이렇게까지 몰상식하고
정권을 잡은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막가도 되냐고
물론 변명이 많을것이다 임신한처녀도 할말이있다고하니까
지금 대통령을 탄핵하는것이아니다 열우당사이비총재를
여당 아참 여당도아니지 정신적여당이지(장난하나)
탄핵하는것이다 국가경제는 관심없고 아니 능력이없지
그러니까 탄핵정국만들어서 야당한테 책임을 전가할수있으니까
TV한봐라 옳다구나하고 그럼지금부터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야당이다
라고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이야기한다 청와대에서
조그만 회사사장이라도 이렇게까진안한다
그래도 어찌되었든간에 최고책임자인 내책임이다 이렇게하지
하기사 그럴만한그릇이었다면 지금이렇지도 않겠지 너무많은것을 요구했나
소위배웠다는 지식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국회의원보단 상식이통하는대통령을 원하고잇다
아무리 언론에서 인터넷에서 국회의원만 죽일놈 몰아가도 국민들은
알고있다 그리고 쳐다본다 대통령을 어떳게하는지를
결과도 존중 되어야하나, 그 과정은 더욱 중요하다.
누가 대한민국을 죽이려 하는가?
이제 발의를 한다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최고의 직위의 사람이라도 법을 어긴것이 사실이라면 처벌을 받아야 하는것이아닌가?
그 잘난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만든 법 조차 지키지를 않고, 기업으로 부터 돈을 수수하고, 정치 자금이란 말로 면책을 받는다.
그러며서 국민의 세금으로 정당도 만들고, 선거도 치루고, 세비도 받는다.
그대들의 이익이 달린 법안이라면 서둘러 상정하고, 나라의 장래를 위하고, 서민을 위한 법이라면 회기를 넘기기도 한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분이 모당의 십분의 일 운운하며 모당도 ,아무게도 법을 어겼다. 그래도 나는 조금 밖에....
정녕 새로운 정치풍토를, 국민을 위한다고 생각되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국민적 용서를 구한다면 , 아마 대부분의 국민은 두당이 연합하여 탄핵 하는 발상자채를 식상해 하지 않을까?
열린당은 발의를 저지하기 위하여 의사당에서 물리적 저지 장면을 연출하지 않아도 부결 될 것이며, 국민으로 부터 지지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외국의 사례는 대통령도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데 무엇이 잘못이냐고?
우리는 우리의 법과 우리의 삶이 있지않은가?
이것은 정말 지도자의 확실한 신념의 문제가 아닌가. 우리는 주권 국가다.
그대들이 법을 만들고 수정하는 사람이라면 국민들의 신임을 받아 다음회기에는 고쳐서 시비 거리가 아닌 것으로 만들 수는 없는가?
정녕 참담 함을 애기할려면 나를 버리고 오로지 국민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좋을까를 고심하자.
님의 생각은 님대로 일리는 있으나,
사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소외받은 자의 삶의 소리를 다시 귀담았으면 한다.
그들은 정권 찬탈을 위해 대통령제를 부인하고 의원 내각제를 할것입니다..
그들은 정권 찬탈을 위해 대통령제를 부인하고 의원 내각제를 할것입니다..
그것도 16대 현 국회의원으로써 거기다가 그런 정권을 찬탈 시킨 우리당은 배제 하겠죠.
한마디로 선거 안하겠다는 심산이 분명합니다..
여기에는 기득권을 가진 모든 사람이 여기에 동조 할것입니다..
군사정권에 후예들 친일 민족 반역자들...
그들을 몰아 내려고 아우성이니..
분명히 그럴것입니다..
한나라당이 무슨 협약으로 민주당에게 주었는지 모르나..
결국 자민련도 동조 할것이며..
그들의 권력을 가지고 찢어먹기 할것이 분명합니다..
개 쑈죠..
국민은 심판관
여,야모두 국민이 자기들 편이라고 떠든다, 어쩌거나 선동하여 작기들 편이많다고 떠들어대는데,그것은 천만에 말씀이다,작금의 사태는 국민한테 코드를 맞추지않고 자기듣끼리 코드를 맞추고자 한것으로부터 이러한 사태까지 왔다고본다.
중국의 등소평을 평가하여보자, 한사람의 탁월한 지도자가 13억 중국인을 변화시켜 도약하고 있지않은가? 가정에서는 가장,회사에서는 사장,국가는 대통령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한다면 국민은 따를수밖에없다, 예를들어 이전에 한국국민은 질서의식이없다고 국민을 탓하는 정치가가 있었다,그러나 요즈음 은행이나 관공서에서 무질서를 찿아볼수있나 시스템을 변화시킨 결과 얼마나 질서가 잘지켜지고있나,방문 순서대로 번호표 시스템을 도입한결과이다, 이것이야말로 국민을 위한 코드라고 본다,이러한 능력이 있는자가 진정한 지도자라고 본다,이러한 능력이없다고 생가되면 시간이 늦기전에 빨리 바꾸는것이 지혜로운 국민이다
왜 따리지 상지대에는 선동가만 가득한가?
상지대는 교수놈들이 남의 재단을 훔쳐서 학생들을 잘 안가르치기로 유명한 대학이다. 더 나아가서 상지대 어설픈 선동가들은 권력의 홍위병 노릇을 한다. 김찬국이가 이 따위 교수들을 채용했단 말인가? 정신 차려라, 이 글을 쓴 교수놈! 이 나라를 죽이는 것은 무식하고 교만한 뇌무현 세력이다. 바로 이글을 쓴 정치교수같은 놈들이 이 나라를 죽인다. 참여연대는 권력의 홍위병 집단이지, 시민단체가 아니다. 정신차려, 권력의 단꿀은 칼 끝에 묻어있어.
이해가 안가
대한민국을 죽이는 것은 경제파탄을 초래한 책임자이지
왜 다른 것을 걸고 넘어지나?
한심한 교수같으니라고
교수가 정치참여해서 제대로 된게 있나
비열하고 구린네 나는 세력아 제발!!!!!!!!!!!
교수님의 글을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이땅의 비민주적이고 비열한 기득권 세력(한나라당,민주당)에게
심판의 날이 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얼마나 오랜 세월을 구린내 나는 기득권 세력이 장악하고 있었나를
보여주고 있네요
분노를 자제할 길이 없어 잠을 이루지 못 하겠습니다
분신한 분의 심정이 헤아려 지네요
이보다 더한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을려나...
현 국회에 더이상 뭘 바랄까...
증오라는 감정도 관심이 있어야 생기는 감정일진데...
분노도 느껴지질 않습니다...단지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국민을 고사시키는
이 좀벌레 만도 못한 인간들을 두번 다시 어떤식으로든 보지않을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투표로 얘기하고 싶네요
모든 분들이 뽑아놓고 후회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교수"가 "가정교사"인 이유는?
"교수"가 "가정교사"인 이유는?
국회를 해산시키자
국가의 중대한 사항은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중대한 사항이 어디있습니까?
국민 투표로 국회를 해산 시킵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 재선출
현재 헌재 재판관 9인 중 6인이 국회에서 선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헌법상 헌재 재판관은 대통령이 3인, 대법원장이 3인, 국회가 3인을 국회에서 선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대통령이나 열우당이 선출한 재판관은 없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선출한 재판관이 6명이나 됩니까?
이것만 봐도 다수당의 횡포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자명합니다.
대통령직무가 정지 됐으면 고건 총리 이하 행정부에서 공정히 다시 선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시선출하여 한나라당 민주당 정당해산 심판을 하고, 대통령 탄핵을 백지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1980년대는 군사 쿠테다 2004년은 국회의원 쿠테다
탄핵에 관한 텔레비젼 시청후 무어라 할말이 없네요 무력으로 자기네 마음대로 대통령도 주물럭 하는 시대... 누가 나라의 주인인지 누가 나라의 일꾼인지 모르겠네요 . 범죄자들이 더 큰소리 치는 시대 누가 물러나가야 하는지 모르고 주제 파악을 할 줄 모르는 국회의원들 ..... 국민을 대표해서 존경하는 국회의원님들에게 한 말씀 올립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당신네들의 주제를 어서 빨리 파악하고 말로만 국민을 보살피지말고 국민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반드시 물러나가야 할 것이다. 힘으로 하는 정치는 어서 빨리 퇴출 시켜야 할 것이다. 총선 D-day 33 일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악은 악으로 망할 것이다. 왜냐하면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 파이팅.....노무현 대통령님 힘내세요 절대로 포기란 없으시길..
월드컵 4강의 저력을 우리가 보여줍시다....(한나라당과 민주당에게)
정말 한심해서 뭐라말해야할지... 정말로 한나라를 이끄는 국민의 대표가 그대표라는 이유로 편먹고 한사람을 그리만들수 있는지... 정말로 경제를 공부하는 학생이며 이나라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회의가 생깁니다...
어찌책속에서는 권선징악을 가르치며 현실은 이리구린지... 정말로 공부를 왜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리는 지금 어려운시절에 있습니다... 어려울수록 한마음으로 한곳을 바라보며 경제 위기를 이겨야 하는판에 이게 뭡니까... 나이로 따지면 이제 편안하게 세상을 바라보며 관용의 눈빛으로 허물을 덥어주며 감싸주어야 하는나이들이 아닙니까... 이건 유치원생들보다도 못한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여러분 이제는 우리가 일어나야할 시기입니다... 여러분 월드컵4강의 저력으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탄핵합시다... 노무현대통령님 힘내세요... 국민은 대통령님편입니다... 아자아자 노무현대통령 화이팅.
한심한 교수..
한심하고 썩은 사고로 가득찬 당신.
어떻게 그런 단견과 짧은 지식으로 교수가 되고, 잘난 양, 사회를 향해 세치 혀를 놀리는가?
당신같은 사이비 지식인때문에 정말 국가를 위해서 나서야하는 사람들이 욕먹을까, 주저함을 아시요.
불쌍한 사람. 충고컨데, 주위를 돌아보고 당신에대한 여론을 청취해 보시요.
기가 막힙니다.
TV 를 보다가 눈물이 나고 분통이 터지고
이 나라가 싫습니다.
한나라당 민주당 사람들을 보니 개기름 번지르르 바르고 울며 불며 안간힘을 쓰는 소수의 의원과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비아냥거리며 실소를 하는 짓하며 도저히 볼수가 없었습니다
애통하고 분합니다.
국민들은 아무리 열심히 잘 살아보려고 발버둥 쳐도 길은 멀고
안아무인 격인 비열한 인간들은 국민을 대변해서 일한다고 껍죽대고
놀아도 월급받고 차떼기로 돈받고..
밥그룻 뺏길가봐 나라를 걸고 미친짓하다니
국민 볼모로 지들 밥그룻 챙길려고 이런 짓을 하다니
다수당의 횡포가 얼마나 위험한지
국회의원을 국민들이 뽑을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고 약자의 설움도 알았습니다.
꼭 심판하겠습니다.
힘 내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경제가 어렵다보니 대통령한테 원망도 많이 갈 겁니다.
저도 잘 한다는 생각은 사실 안 들었거든요.
그치만 어려운 경제가 대통령 때문도 아니고 1년안에 생긴것도 아니고
잘 해보려고 하지만 혼자는 역부족 아니겠어요? 딴지거는 인간이 많아서
저렿게 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도와주지는 몰할망정 뒷다리는 잡지 말아야
하는데 사사건건 두다리 잡고 묶어 놓는데 힘 드셨으리라 봅니다.
국민들은 다 아실 겁니다.
매끄럽지는 않지만 개혁 하면서 닦아내면서 변화하고 발전시키려는
대통령님의 간절한 맘을...
힘 내시고 건강챙기시고 이성 잃지 마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기도 드립니다.
화이팅!!!
내가하고싶은말입니다.
힘과 진실이 담긴 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을 죽인놈들 우리국민모두 앞장서 쓸어버립시다.
아버지를범죄자로몰고온후레자식들
나는이당저당도아닌흔히말하는무당출신입니다
저는이번일을보면서참담함을 느
겻음니다 한마디로후레자식들입니다 아버지가조금잘못햇다고해서
아버지를범죄자로모는 그런자식이자식입니까? 후레자식이지요
후 레자식들은 매로다스려야합니다 말로는안됩니다
우리국민모두가 이번총선에서투표라는매로 호되게매질하여다시는그런일을
못하게하여야합니다우리국민은현명한국민들입ㄴ;다꼭이번총선에서현명한매질을할것이라믿습니다
구더기들의 외침!
노무현씨는 민주당을 죽이고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수많은 지지자들을 죽이고,부정부패로 우리를 세번죽이고
부패자들을 두둔하여 네번째 죽였다.......
이런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외침은?
무엇을 외치는가?
그것이 궁금하다...
이제는 이성적인 행동으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해야 한다.
우리의 3대 TV 언론보도에 분노가 크다
국론을 분열시키는 방송언론은 분명히
탄액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