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색깔당의 색깔 감사를 보며
칼럼과 기고/홍성태칼럼 :
2004/10/07 14:13
농부에게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쌀시장 개방의 흉흉한 예측이 나도는 가운데에도 들은 온통 아름다운 황금빛 물결이다. 땅은 속이지 않는다. 하늘은 속이지 않는다. 농부는 잘 알고 있다. 피땀을 흘려 노력하면 반드시 아름다운 결실을 거둔다는 것을.
국회의원에게 가을은 ‘감사’의 계절이다. 정기국회가 열리고 국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행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이에 앞서서 힘든 나날을 살아가며 이 나라를 지탱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계절이어야 한다. 그래야 국회의원은 스스로 삼가며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일찍이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를, 출가인은 스스로 생산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한 톨의 쌀이라도 버려서는 안 되며, 피땀을 흘려서 기른 쌀을 갖다 준 사람들의 해탈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정진해야 한다고 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스님이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기생충일 뿐이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더욱이 국회의원의 말 한마디, 결정 하나는 모든 국민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회의원은 스님보다 훨씬 더 조심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국회의원은 무시무시한 불가사리같은 수퍼기생충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지난 16대 국회에서 뼈저리게 확인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망동은 압권이었다. 부패와 비리로 감옥에 가야 할 동료 의원을 지키기 위해 방탄국회와 탈옥국회를 열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몰아내기 위해 탄핵국회를 열었다. 수구정당의 방자함과 무모함이 어느 정도에 이를 수 있는가를 16대 국회의 한나라당은 너무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오직 자기의 기득권과 정략적 이득을 위해 나라를 파국지경으로까지 몰고갈 수 있는 것이 수구정당이라는 사실을 16대 국회의 한나라당은 온몸으로 보여주었다. 한나라당은 많은 별명은 가지고 있다. 차떼기당, 색깔당, 영남당, 강남당 등등.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별명은 ‘딴나라당’이다. 왜 그런가?
두가지 점에서 그렇다. 첫째, 한나라당은 국익보다 당익을 중요시한다. 16대 국회에서 잘 드러났듯이 한나라당은 당익을 위해 국정을 심각하게 교란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국민은 용서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반성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6월에 17대 국회가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한나라당이 보인 모습은 반성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17대 국회를 오직 집권을 위한 교두보로 보고 있을 뿐이다.
둘째, 한나라당은 시대착오적이다. 그 주장을 들어보노라면 정말 우리가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는가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박근혜 대표야 독재자의 딸이기 때문에 낡은 시대에서 벗어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치더라도, 나이차와 경력차를 떠나서 대부분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한결같이 저 유신시대나 전두환시대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사람들인 것 같다.
한나라당의 이런 문제를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색깔당’이라는 별명이다. 색깔당이란 무엇인가? 독재세력이 민주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펼친 논리 아닌 논리가 바로 색깔론이다. 그것은 민주세력을 탄합하기 위한 엉터리 논리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반민주의 논리이다. 그것은 논리의 탈을 쓴 노골적인 폭력이다. 독재세력은 색깔론을 외치면서 고문을 하고 살인을 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한나라당은 색깔당이라는 별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반성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피땀을 흘린 결과 우리나라는 세계 11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대국이 되었다. 불과 30년만에 이룬 엄청난 변화이다. 1987년 6월항쟁을 통해 수구 기득권세력의 지배는 약화되고, 이 사회도 빠르게 민주화와 합리화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것도 역시 수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피땀을 흘린 결과이다. 색깔론 따위가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런 논리의 탈을 쓴 폭력은 세계적인 망신거리인 시대가 되었다.
한나라당은 정말로 개혁되어야 한다. 정책감사에 대한 국민의 염원과 시민단체의 경고를 무시하고 언제까지 색깔감사를 밀어붙일 것인가? 색깔론으로 세를 모으고 국민을 억압하고 권력을 휘두르던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났다. 이런 식으로 계속 하다가는 가장 강력한 지지기반인 영남과 강남에서도 결국 퇴물 취급을 받게 될 것이다. 영남당도 강남당도 못 되고 그저 색깔당으로 남게 될 것이다.
국회의원에게 가을은 ‘감사’의 계절이다. 정기국회가 열리고 국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행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이에 앞서서 힘든 나날을 살아가며 이 나라를 지탱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계절이어야 한다. 그래야 국회의원은 스스로 삼가며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일찍이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를, 출가인은 스스로 생산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한 톨의 쌀이라도 버려서는 안 되며, 피땀을 흘려서 기른 쌀을 갖다 준 사람들의 해탈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정진해야 한다고 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스님이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기생충일 뿐이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더욱이 국회의원의 말 한마디, 결정 하나는 모든 국민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회의원은 스님보다 훨씬 더 조심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국회의원은 무시무시한 불가사리같은 수퍼기생충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지난 16대 국회에서 뼈저리게 확인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망동은 압권이었다. 부패와 비리로 감옥에 가야 할 동료 의원을 지키기 위해 방탄국회와 탈옥국회를 열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몰아내기 위해 탄핵국회를 열었다. 수구정당의 방자함과 무모함이 어느 정도에 이를 수 있는가를 16대 국회의 한나라당은 너무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오직 자기의 기득권과 정략적 이득을 위해 나라를 파국지경으로까지 몰고갈 수 있는 것이 수구정당이라는 사실을 16대 국회의 한나라당은 온몸으로 보여주었다. 한나라당은 많은 별명은 가지고 있다. 차떼기당, 색깔당, 영남당, 강남당 등등.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별명은 ‘딴나라당’이다. 왜 그런가?
두가지 점에서 그렇다. 첫째, 한나라당은 국익보다 당익을 중요시한다. 16대 국회에서 잘 드러났듯이 한나라당은 당익을 위해 국정을 심각하게 교란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국민은 용서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반성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6월에 17대 국회가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한나라당이 보인 모습은 반성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17대 국회를 오직 집권을 위한 교두보로 보고 있을 뿐이다.
둘째, 한나라당은 시대착오적이다. 그 주장을 들어보노라면 정말 우리가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는가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박근혜 대표야 독재자의 딸이기 때문에 낡은 시대에서 벗어날 수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치더라도, 나이차와 경력차를 떠나서 대부분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한결같이 저 유신시대나 전두환시대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사람들인 것 같다.
한나라당의 이런 문제를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색깔당’이라는 별명이다. 색깔당이란 무엇인가? 독재세력이 민주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펼친 논리 아닌 논리가 바로 색깔론이다. 그것은 민주세력을 탄합하기 위한 엉터리 논리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반민주의 논리이다. 그것은 논리의 탈을 쓴 노골적인 폭력이다. 독재세력은 색깔론을 외치면서 고문을 하고 살인을 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한나라당은 색깔당이라는 별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반성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피땀을 흘린 결과 우리나라는 세계 11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대국이 되었다. 불과 30년만에 이룬 엄청난 변화이다. 1987년 6월항쟁을 통해 수구 기득권세력의 지배는 약화되고, 이 사회도 빠르게 민주화와 합리화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것도 역시 수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피땀을 흘린 결과이다. 색깔론 따위가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런 논리의 탈을 쓴 폭력은 세계적인 망신거리인 시대가 되었다.
한나라당은 정말로 개혁되어야 한다. 정책감사에 대한 국민의 염원과 시민단체의 경고를 무시하고 언제까지 색깔감사를 밀어붙일 것인가? 색깔론으로 세를 모으고 국민을 억압하고 권력을 휘두르던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났다. 이런 식으로 계속 하다가는 가장 강력한 지지기반인 영남과 강남에서도 결국 퇴물 취급을 받게 될 것이다. 영남당도 강남당도 못 되고 그저 색깔당으로 남게 될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지대 홍성태 사이비 교수..
놈현정권서 국민들 세금 뒤로 얼마 지원 받았길래 살살~
똥파리처럼 글 쓰고 있니?
빨갱이 강정구부터 놈현정권이 국민들 세금 지원했더라?..
똥파리 홍성태 교수야.
댁 눈엔 세습되는 일인독재 김정일 집단은 눈에 안 보이니?
국제 테러범죄집단 김정일 집단이 민족으로 보이고?
국제테러범죄집단 김정일 집단하고 공조하자는 여당과
그에 똥파리 처럼 붙어있는 시민없는 시민단체인
헤아릴수 없이 많은 정부의 관변단체들과 친북단체들!
그에 붙어 똥파리로 글 쓰는 정신 어디 여행간 교수야.
댁 같은 인간한테 뭘 배우겠니?..
핵으로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김정일 집단과 공조운운하는
친북좌익 놈현정권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서
얼마나 위험한 나라로 보이겠니?
친북좌익 놈현정권의 시민없는 시민단체 관변단체들과
빨갱이 단체들과 연대해서
도대체 뭔데 뒤로 이래라 저래라 협박하고 그러니?..
놈현정권의 관변단체들이 대한민국 헌법이나 국회나 국민위에 있구나?..
시민단체 좋아하고 있네..
놈현정권의 똥파리단체 주제에.
권력에 붙어 똥고물 받아먹고 국민들 세금 축이나 내고있는
기생충 관변단체 주제들이 뭔데 함부로 시민팔아 저 쥐랄인지 모르겠네!
6월항쟁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만 좀 떠들어. 귀 따갑고 지겨워 죽겠다.
21세기에 왜 구시대의 유물인 공산주의를 떠들고 쥐랄이니?
미쳤는지 국제테러집단 김정일 집단을 찬양하고?
맨날 100년전거 까지 떠들고 국민들이 반대하는 친일 과거사로 정쟁 일으키고
충청권 표 받으려 국민들이 다 반대하는 수도이전 이용해 정쟁 일으키고
국민들이 다 반대하는 국보법 폐지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나라를 갈기갈기 분열시키고
친일청산이란 쥐랄인 북한이 숙청했던 그 방식 그대로
정치적으로 정적제거에 이용하는 친북좌익 열린우리당 싫어하는 국민들이 80%야.
열린우리당 신기남, 김희선, 이미경, 정동영, 김근태가
다 악질 친일파 후손들 이잖아!
놈현 장인은 무고한 양민을 11명이나 학살했고!
허성관 행자부 장관의 부친도 빨치산 이었고!
김근태 형들은 빨갱이로 모두 월북 했다며!
민노당 권영길 부친도 빨치산 이었고!
그런 코드들이 지금 정권을 쥐고 대한민국을
김정일의 꼭두각시처럼 좌경화 하고 있는데 뭐가 어째!
그런 주제들이 무슨 친일청산이라고 쑈를 하고 있어!
정치적으로 이용해 야당탄압하고 정적제거로 이용하려다
국민들한테 역풍맞아 부메랑으로 도리어
친북친일친중수구 놈현정권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까발겨 졌지?
민주화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게 민주화고 개혁이냐?.. 한반도 공산화에 개악이지!
개악에 퇴보 퇴물 주제에!
중국에 먹히고 일본에 먹혔던 왜 100년전의
굴욕적인 한반도 상황으로 가고싶어 쥐랄이니?
것도 김정일 집단이 적화통일에 호시탐탐 남한을 노리고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왜 매국노 짓들이야!
아니면 50년전의 북한의 남침전쟁 6.25 전쟁같은
비극적인 상황으로 가고싶어 쥐랄이니!
북한이 핵과 미사일과 화학전으로 위협하고 있는
50년전 보다 더 급박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말야!
50년전에도 3일만에 꼴딱 남한이 북한한테 넘어갔었는데
핵과 미사일등 더 군사력 강화된 북한한테 지금은 3일 더 갈꺼 같니!
친북반미 외치며 쥐랄하는 멍청한 인간들!
주한미군 철수하면 바로 그순간 남한은 북한의 밥이나 마찬가지야!
주뎅이로만 하는 자주국방은 누가 못하냐!
현실을 똑바로 봐라!
휴전선 하나로 대치되 있는 나라서 공산주의를 인정하자는
정신나간 놈현정권!
이 놈현정권은 민주화니 인권이니 주둥이로 쥐랄은 하면서
북한인권법엔 왜 반대하고 쥐랄이야!
김정일 집단이 무너지긴 전까진 통일은 죽었다 깨나도 안되는데!
저절로 붕괴될 김정일 집단에게 대북비밀송금해 군사자금 지원한 김대중이 죽일놈이야!
연방제 통일 운운했던 친북좌익 놈현도 죽일놈이고!
꼴좋다. 햇볕정책이 아니라 핵폭탄정책으로 용어 바꿔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지키려는 국민들이 수구냐?
친북좌익 놈현정권보다는 우익인 한나라당 지지하는 국민들이 수구냐?
상지대 사이비 교수야.
쥐랄하고 있어!
독재자라?
독재자가 뭐죠? 박대통령이 자기만 잘 살았나요.. 결국 우리나라를 이만큼 이끈것도 그분의 리더쉽때문 아닌가요..
누가 독재인지 모르겠군요..그리고 농부의 땀을 정말알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헛소리허고있네
헛소리 그만해라 한나라당이 집권햇으면 지금경제는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를 접어들었을꺼야
짧은지식으로 편향된시각으로 누구를 위한 저주를 퍼붓는가
너같은 불편불만분자들이 나라를 거들낸다
너같은놈은 손에 흙한번 않 묻치고 산놈이 경제를 망친 놈을 성토하지
않고 무슨 개같은 헛소리야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면서 열우당 대변인 역할을 하지말고
열우당에 입당해라 하긴 속으로 당원인지 모르지만......
참해도 너무하고 어리석어도 너무 어리석네
나라가 잘될려면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도와주어야 되는데 어리석고 너무도 어리석네요. 혹시 남에게 먼저 한번이라도 베풀어보신적이 있는지요...기다리고 도와준적이 있는지요...
당신은 밥만 먹고도 잘 사시는지요?
당신만 어려운것은 아니죠 당신이 지금있는것도 박통시절 목숨을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앞서서 나가신분들의 덕이라 생각은 않해 보았는지요
밥을 위해! 내가 남 보다 한그릇 더 부유하기 위해 다른분의 목숨이나 인권을 유린하는 시절은 이제 이 세상 아니, 저 -세상에서도 다시는 오지 않아야 합니다. 역지사지라 그 시절 당하고 살았던 사람이 나, 내가족 내, 친지라면 그런사고를 할수 있는지,,,, 그리고 그 시절 당해던 사람들은 지켜보고만 있는데,,,, 참 어리서고 어리석어 중생이라 했는갑습니다
상지대는
어쩌면 하나같이 사시(사팔)를 갖고 있는지. 탄핵은 민주당에서 발의했는데 한나라당하고 철첮지 웬수졌소? 이 사람 교수가 맞기는 한지 ㅉㅉㅉ
당신들 색깔이 정상이 아니니 문제 삼는것이지. *팔 교수가 무슨 권력기관이냐? *팔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