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 3시,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 을지로3가역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임종대)는 한미FTA 2차 협상 마지막 날인 7월 14일, 일일 부분 휴업을 하고 대국민 선전전을 했다.

참여연대가 속해 있는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한미FTA 대국민 홍보를 위해 시민사회단체들에 일일 파업(휴업)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동참하는 단체들과 일반 시민들이 오후 1시-3시에 지하철 2호선 전역에서 동시에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참여연대도 취지에 동감하여 오후 시간 부분 휴업을 결의하고, 오후 1시부터 을지로입구역과 을지로3가역에서 1인 시위와 시민 발언대 캠페인을 벌인 후, 오후 4시 30분 신라호텔 인근에서 열리는 한미FTA 협상 저지 투쟁 보고대회에 참가했다.

이 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한미 FTA' 풍선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하며 '한미FTA'에 대한 반대의사를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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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참여연대
2006/07/18 10:31 2006/07/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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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규연 2006/07/18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무능력하기 짝이 없는 참여정부가 그것도 국민의 동의도 없이 막무가내로
    망치려하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 없습니다
    모두가 나서서 이 정부의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협정을 깰 수 있도록 나서야 합니다
    서로 화이팅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