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욱(만화가)
2007/02/14 17:59 2007/02/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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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객 2007/03/03 0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리한 연결시키지 마세요....
    연예인이건... 누구건... 아주 최소한 그들에겐 죽을 만한 아픔이 있었던거

    아닙니까?

    죽음 마저도 단순화 해서 뭐 때문에 죽었다라고 말하는 당신의

    건방짐이 측은해 집니다. (물론 타인의 입을 빌렸는지는 몰라도)

    당신 같은 사람들이 나오는 텔레비젼을 보라는 건가요?

    그들은 최소한 원숭이라도 될 수 있는 건데...

    당신은 우울한 원숭이지만....

    그마저도 스스로 되기 싫잖아요....

    웃으며 열심히 노는 원숭이가 있는데...

    우울한 원숭이 당신은 좋습니까?

    당신같은 나름대로 힘있는 사람들이

    연예인 이상 되려는 의지 없이

    이런 싸이트에서 만화 장난질이나 치니까...

    변하는게 없는것.

  2. 권동욱 2007/03/08 1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의견 잘 읽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의 죽음엔 그만한 아픔이 있을 것입니다. 연예인중에도 죽어서 아쉬운 사람이 있는 반면에 왜 죽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어린아이가 시험을 못봐서 자살했다고 해서 그애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애 나름대로 시험 못본 것이 매우 힘들었겠지요. 하지만 (언론에 의하면) 연예인들의 자살원인이 인기하락에 대한 우울증이고,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누군가 비판은 해줘야하지 않을까요? 왜 그리 무책임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