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연대사업 - 시민을 감싸는 작은 울타리
참여연대가 궁금하다/주요활동 :
2007/12/25 15:03
| 참여연대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참여연대의 창립 첫 사업은 당시 국가의 어떤 배려도 받지 못했던 노인들의 권리를 위한 '노령수당 청구소송'이었습니다. 이는 이후 국민생활 최저선 확보운동으로 더욱 발전했으며, 참여연대는 마침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까지 이끌어 냅니다. 또 벙어리 냉가슴 앓듯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고도 하소연 할 수 없는 시민들과 함께 '작은권리찾기'운동을 펼쳤고 그중에서 핸드폰 요금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제정 등을 성과를 남겼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연대'란 편견과 이기심을 넘어 큰 목표를 향해 함께 가야 한다는 사업의 원칙이기도 합니다. 참여연대는 초기부터 참여와 자치라는 뜻이 맞는 시민들과 함께 '참여자치지역연대'를 구성해 상설로 운영해 왔고, 이제 여기에 참가하는 시민단체는 17곳에 이릅니다. 그 가운데서 뜻이 맞는 단체들은 다시 '참여연대'라는 이름까지 공유하며 형제단체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참여연대는 현재 대구, 의정부, 울산에 있습니다.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한 여러 이슈별 연대기구에도 주도적으로 참가해 시민사회단체 내 연대의 질을 높이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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