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참여연대의 창립 첫 사업은 당시 국가의 어떤 배려도 받지 못했던 노인들의 권리를 위한 '노령수당 청구소송'이었습니다. 이는 이후 국민생활 최저선 확보운동으로 더욱 발전했으며, 참여연대는 마침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까지 이끌어 냅니다.

또 벙어리 냉가슴 앓듯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고도 하소연 할 수 없는 시민들과 함께 '작은권리찾기'운동을 펼쳤고 그중에서 핸드폰 요금 인하, 상가임대차보호법 제정 등을 성과를 남겼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연대'란 편견과 이기심을 넘어 큰 목표를 향해 함께 가야 한다는 사업의 원칙이기도 합니다. 참여연대는 초기부터 참여와 자치라는 뜻이 맞는 시민들과 함께 '참여자치지역연대'를 구성해 상설로 운영해 왔고, 이제 여기에 참가하는 시민단체는 17곳에 이릅니다. 그 가운데서 뜻이 맞는 단체들은 다시 '참여연대'라는 이름까지 공유하며 형제단체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참여연대는 현재 대구, 의정부, 울산에 있습니다.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한 여러 이슈별 연대기구에도 주도적으로 참가해 시민사회단체 내 연대의 질을 높이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1994 노령수당청구소송
1996 1996 선거연령 만20세 규정 관련 헌법소원심판청구
경인선 전철의 상습적인 지연운행, 잦은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청구소송
1997 지하철 선로안전 및 5호선 안전문제 관련 시민감사청구
1998 지하철 2호선 운행정지 및 시민감금 사태 관련 고발
1999 1999 이동통신요금인하운동
최저생계비 공표하지 않은 보건복지부장관 직무유기로 고발
2000 2000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 집단소송
문화재 관람료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
장애인 선거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비닐하우스촌 주민들 주소지 찾기 행정소송
2001 2001 청와대 앞 1인시위 강제연행 손해배상청구소송
2002 2002 삼성생명 개인신용정보 불법유출 고발
개인정보 부당이용 등의 혐의로 KTF 고발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권리찾기 운동
2003 2003 실업계고등학교 현장실습제도 개선 운동
2004 2004 고속도로 대란 관련 국가와 한국도로공사 상대 위자료 청구 소송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최저생계비로 한달살기 캠페인




1994 12.12 반란자 기소 촉구 공동행동 / 동티모르 인권침해 항의운동
1995 지하철노조,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지하철개혁 시민협의회 활동 / 5.18 책임자 처벌 촉구 활동 / 방위비 삭감을 위한 연대모임
1996 노동-시민사회단체 공동 정책 워크숍 / 국가보안법 폐지운동
1997 노동법, 안기부법 개악 저지 연대 활동 /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발족 및 5대 조례 제정운동 착수 / 정치관계법 시민사회단체 공동 입법운동 / 전자주민카드 반대운동
1998 언론개혁국민연대 / 진상규명 및 국가개혁 시민행동
1999 동강댐 건설 반대운동 / 한국조폐공사 파업 검찰개입 진상조사활동 / 특검제 도입 및 부패방지법 돈세탁방지법 제정운동 / 국정감사모니터 시민연대
2000 낙선운동-총선시민연대 / 진보정당, 노동운동, 시민운동 발전전략을 위한 공동정책워크숍 / 비정규차별철폐공대위 / 사립학교법개정과 부패사학척결을 위한 운동 / 매향리 폭격장 폐쇄 / 평등한 SOFA개정국민행동 / 올바른 국가인권기구 실현을 위한 민간단체공동대책위원회 / 투자협정 WTO반대 국민행동 / 외국인노동자 차별철폐와 기본권 보장을 위한 운동 / 신문개혁국민행동
2001 판공비공개운동 전국네트워크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건설 / 지방자치 헌장 제정운동 /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 집회시위자유쟁취, 집시법 개정운동 / 인터넷검열반대 / FX철회 공동행동
2002 연대와성찰 사회포럼 / 여중생사망사건 범대위 / 공공부문의 사회적 합의를 위한 정책협의회 / 대선유권자연대
2003 이라크파병반대운동
2004 탄핵무효 부패정치척결을 위한 범국민행동 / 2004총선시민연대 / 국가보안법폐지 연대운동 / 이라크파병반대 연대운동 등
2007/12/25 15:03 2007/12/25 15:03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PSPD/trackback/2709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