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 NMD(National Missle Defense)
정기간행물(종간)/시민과학 :
2000/08/15 00:00
이번 호 특집은 다소 딱딱하고 정치적이다. 최근 외신란에 가장 두드러진 기사는 단연 NMD다. 몇 년 전부터 NMD가 외신란에는 두드러졌지만 우리에게는 마치 다른 나라의 일인 것처럼 느껴져왔던 바는 인정해야할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NMD반대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평화네트워크(http://www.peacekorea.org)를 중심으로 미국의 NMD계획에 대해 반대운동이 조직되었다. 미국에서 반대운동에 적극적인 단체 중에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우려하는 과학자연합>(Union of Concerned Scientists, UCS)와 <미국과학자연합>(Federations of American Scientists)도 있다. 이번에는 NMD에 대한 기술적, 전략적 문제와 정치적 문제, 그리고 국내의 움직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각 글들이 중첩되는 내용도 더러 있다는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면서 본 특집을 읽는 방법을 제안하면, 시간이 별로 없거나 관심이 조금 뜨아하면 세번째 글을 먼저 읽고나서 문제의식이 생기면 앞의 두 글을 읽었으면 한다. 그리고 현재 동향에 대해서는 <뉴스파일>을 참고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잊지말아할 점은 이번 특집의 두번째와 세번째 글은 평화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이용했다는 사실이다. 평화네트워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① <기술적, 전략적 문제>
NMD체계에 대한 분석 ― 조지 루이스, 리스벳 그론룬트, 데이비드 라이트
② <정치적 문제>
미사일 방어계획의 정당화 그리고 시장화 ― 윌리엄 D. 하퉁·미셸 시아로까
③ <국내의 입장과 움직임>
스타워즈와 한반도 평화 : NMD-TMD 저지를 위한 동아시아 연대 모색 ― 정욱식
각 글들이 중첩되는 내용도 더러 있다는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면서 본 특집을 읽는 방법을 제안하면, 시간이 별로 없거나 관심이 조금 뜨아하면 세번째 글을 먼저 읽고나서 문제의식이 생기면 앞의 두 글을 읽었으면 한다. 그리고 현재 동향에 대해서는 <뉴스파일>을 참고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잊지말아할 점은 이번 특집의 두번째와 세번째 글은 평화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이용했다는 사실이다. 평화네트워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① <기술적, 전략적 문제>
NMD체계에 대한 분석 ― 조지 루이스, 리스벳 그론룬트, 데이비드 라이트
② <정치적 문제>
미사일 방어계획의 정당화 그리고 시장화 ― 윌리엄 D. 하퉁·미셸 시아로까
③ <국내의 입장과 움직임>
스타워즈와 한반도 평화 : NMD-TMD 저지를 위한 동아시아 연대 모색 ― 정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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