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치료의 윤리 및 안전확보 방안'에 관한 토론회가 9월 27일 오후 3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유전자 치료의 현황, 미국의 제시겔싱어 사건, 유전자 치료의 윤리적 문제, 치료지침과 안전성 확보방안에 관하여 발제가 있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과,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현장취재참고)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중심으로 센터는 '유전자치료제허가 및 임상시험지침'에 관한 의견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하였다. 이 의견서에는 △임상시험위원회와 소분과위원회의 권한과 구성의 독립성과 민주성 확보 △ 의약품개발목적이 아닌 임상시험의 규제 △유전자 치료지침이 실질적 규제장치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00/10/15 00:00 2000/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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