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인간배아 복제 및 윤리적 논란이 심각한 생명공학 연구에 대한 규제를 마련하기 위하여 과기부 산하에 생명윤리자문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최근 “P히고 있다. 정부가 생명윤리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자체는 환영할 일이지만 이 위원회에 비윤리적 연구를 수행한 황우석 박세필 박사가 참여하는 것은 납득할수 없는 일이다. 윤리적 검토 대상자가 위원회에 참가 한다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평가가 불가능 할 뿐만아니라 자문위원회 구성의 의미가 심각히 훼손될 것이다. (성명서 참고)

2000/10/15 00:00 2000/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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