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를 둘러싼 세상은 빠르게 움직입니다. 정신없는 속도에 맞춰 가다보면 우리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은 어쩌면 그들 탓만은 아닌 듯합니다.

이 바쁜 와중에도 공익을 위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로원의 노인들을 돌보고, 좋은 뜻에 써달라며 땀 흘려 번 돈을 익명으로 기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 사람들은 남을 위해 활동을 하는 것 같지만, 실은 자신들 스스로가 그것을 통해 큰 기쁨을 얻는다고 합니다. 'Helper's High(돕는 사람의 기쁨)'가 바로 그것입니다.

참여연대를 후원하고 계신 여러분은 바로 그런 기쁨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진정한 '멋쟁이'입니다. 참여하는 기쁨은, 겪어본 사람만이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참여연대 회원가입’을 선물해 보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 캠페인 집중기간 : 2008년 4~5월
◎ 참여연대 회원가입 >>
◎ 참여연대 소개 >>

14년의 참여연대, 창립 당시 200여 명으로 출발해 9800여 명 회원으로 자라면서 쌓은 믿음이 있습니다. 회원만이 아니라, 한국사회에서 참여연대는 국민적 신뢰를 받는 진보적 대안을 내놓는 시민단체로 성장했습니다. 1994년의 국민생활최저선 확보운동과 1999년의 법 제정, 지난 10년의 재벌개혁운동과 삼성과 이건희 일가의 불법행위와의 맞짱, 2000・2004년 낙천낙선운동 등. 그 힘이 있었기에 앞을 보며 갈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정신 차려라,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너희들은 조용히 있어라. 하지만 저희는 조용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조용해진다고 해서 세상이 좋아질 것 같지도 않습니다. 시끄러운 세상, 말이 많은 세상, 힘이 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이 아닐까요.

다음은 참여연대 상근자들이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한 구절입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지요.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여러분이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주세요.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one.
나를 몽상가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나만 이런 꿈을 꾸는 게 아니에요.
그대 언젠가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랄게요. 그러면 세상은 하나가 될 거예요.
- 존 레논의 'Imagine' 중에서


[참여하면 멋쟁이]캠페인,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멋쟁이를 만들어내는, 나는야 "멋쟁이사업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여연대에 가입하면 '멋쟁이' 참여연대를 알리는 홍보대사인 당신은 '멋쟁이사업단'이죠!
참여연대를 알리고, 함께 멋쟁이가 되자고 권유해 보세요. 그만큼 내 주변을 둘러싼 세상이 달라집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쉬운 참여, 우선 위 글을 자신이 알고 있는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주세요. '멋쟁이사업단'에 가입하면 지령이 담긴 우편물을 보내드립니다.
오는 4월 26일 토요일 회원 봄소풍이 디데이(D-day)입니다. 그날 오시는 분들께는 '멋쟁이사업단 3종세트'(위촉장, 명함, 기념티셔츠)를 드립니다.

가입은 참여연대 시민참여팀(02-723-4251, we@pspd.org)으로 연락주시거나,
회원전용 웹사이트 '활기차'에 댓글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끝!
멋쟁이 사업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활기차에서 확인하세요! >>

2008/04/11 22:00 2008/04/11 22:00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PSPD/trackback/4053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