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3주년 특집] 우리 모임 3년, 요리조리 뜯어보기
정기간행물(종간)/시민과학 :
2000/11/15 00:00
우리 모임이 오는 11월 22일, 3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과학>은 특집을 마련했다. 생일특집 때를 위한 '준비된 메뉴'이지만, 그동안 우리 모임에서는 시도되지 않은, 그런 내용을 준비하려고 했지만 과연 얼마나 유용하고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을 얼마나 끌 수 있을 지.
특집은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① 숫자로 본 우리 모임 회원에서는 회원 및 활동에 대한 통계를 만들어 보았다. 그동안 우리 '조직'의 실체에 대해 알기 어려웠던 호기심 많은 회원들에게나 우리 모임에 대한 주요 관심층이 누구인지, 그리고 과연 우리 '조직'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지에 대한 정량적인 자료를 원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 기획은 의무방어전 격이다. ② 시민과학센터, 2000년 평가는 우리 모임의 올해 활동들에 대한 평가다. 시민교육위원회는 존재하고 있지만 올해 활동이 미진했기에 이번에는 평가를 하지 않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아쉽게도 총평과 제도연구위원회의 평가는 <시민과학> 마감때까지 도착하지 않아 총회 자료집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 총평과 제도연구위원회의 평가를 보시려면 번거럽더라도 총회 자료집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이번 평가에서는 아주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우리 모임의 현재를 엿볼 수 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굵직한 내용은 없지만 내실이 조금 쌓여가는 것과 자세히 보면 약간씩 활동중심이 이동해가고 있는 것도 엿볼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여러모로 야심찬 기획이지만 그리 좋은 결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③ 우리 모임에 대한 쓴 소리, 단 소리. 우리 모임 회원이거나 관련을 맺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질문을 던져서 우리 모임에 대한 안팍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했다. 몇 주년 기념 설문조사에 흔히 사용되는 것같은 뻔하디 뻔한 질문보다는 응답자에 따라 내용을 달리 하여 편집자가 생각하기에는 '날카롭고' '영양가있는' 질문을 던지려고 했으나, 문제는 질문이 너무 곤란한 게 많았던 지 설문의 회수율은 그리 좋지 못했다. 십여 분에게 설문지를 보냈지만 원고마감 때까지 답을 주심 분은 세 분에 그쳤다. 하지만, 답을 주신 세 분들의 답변은 그 숫자에 무관하게 매우 값진 내용을 갖고 있다. 꼼꼼히 읽어주시길 바란다.
특집 ① 숫자로 본 우리 모임 회원
특집 ② 시민과학센터, 2000년 평가
특집 ③ 우리 모임에 대한 쓴 소리, 단 소리
특집은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① 숫자로 본 우리 모임 회원에서는 회원 및 활동에 대한 통계를 만들어 보았다. 그동안 우리 '조직'의 실체에 대해 알기 어려웠던 호기심 많은 회원들에게나 우리 모임에 대한 주요 관심층이 누구인지, 그리고 과연 우리 '조직'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지에 대한 정량적인 자료를 원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 기획은 의무방어전 격이다. ② 시민과학센터, 2000년 평가는 우리 모임의 올해 활동들에 대한 평가다. 시민교육위원회는 존재하고 있지만 올해 활동이 미진했기에 이번에는 평가를 하지 않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아쉽게도 총평과 제도연구위원회의 평가는 <시민과학> 마감때까지 도착하지 않아 총회 자료집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 총평과 제도연구위원회의 평가를 보시려면 번거럽더라도 총회 자료집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이번 평가에서는 아주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우리 모임의 현재를 엿볼 수 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굵직한 내용은 없지만 내실이 조금 쌓여가는 것과 자세히 보면 약간씩 활동중심이 이동해가고 있는 것도 엿볼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여러모로 야심찬 기획이지만 그리 좋은 결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③ 우리 모임에 대한 쓴 소리, 단 소리. 우리 모임 회원이거나 관련을 맺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질문을 던져서 우리 모임에 대한 안팍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했다. 몇 주년 기념 설문조사에 흔히 사용되는 것같은 뻔하디 뻔한 질문보다는 응답자에 따라 내용을 달리 하여 편집자가 생각하기에는 '날카롭고' '영양가있는' 질문을 던지려고 했으나, 문제는 질문이 너무 곤란한 게 많았던 지 설문의 회수율은 그리 좋지 못했다. 십여 분에게 설문지를 보냈지만 원고마감 때까지 답을 주심 분은 세 분에 그쳤다. 하지만, 답을 주신 세 분들의 답변은 그 숫자에 무관하게 매우 값진 내용을 갖고 있다. 꼼꼼히 읽어주시길 바란다.
특집 ① 숫자로 본 우리 모임 회원
특집 ② 시민과학센터, 2000년 평가
특집 ③ 우리 모임에 대한 쓴 소리, 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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