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특집② 시민과학센터, 2000년 평가 - 사무국
정기간행물(종간)/시민과학 :
2000/11/15 00:00
사무국
반상근 자원활동가의 참여로 실무역량 확대(8월 이후)되었으나, 사무국을 담당한 상근 활동가 및 반상근 활동가가 시민활동위원회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기획, 집행한 결과로 사무국의 사업들은 원래의 계획대로 충분히 진행되지 못함.
1. 회원 참여 프로그램
― 월례토론회 : 2월 이후에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센터가 진행하는 각정 토론회와 워크숍 등으로 대신했음(3월/ 과학기술과 시민참여 워크숍, 6월/ 생명공학 안전·윤리 워크숍 및 인간배아 복제, '14일'론 토론회, 8월/ 인간유전정보와 인권 토론회, 9월/ 유전자치료에 관한 토론회)
― 회원 간담회 : 3월에 센터의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회원 간담회를 갖었으나, 분기별 1회 씩 진행하기로 한 계획은 실행하지 못함.
2. 분과위원회 지원사업
― 시민활동위원회의 생명공학감시운동 관련 교보문화재단 지원 프로젝트 관리, 제도연구위원회의 시민운동지원기금 프로젝트 관리, STS교육위원회의 대안교육자료집 발간 및 판매 등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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