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호 권두언] 메아리를 듣고 싶습니다.
정기간행물(종간)/개혁통신 :
2001/09/29 00:00
이용호 게이트의 파장이 끝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예 이제부터가 시작인 듯 합니다. 국민들은 마치 병균에 대항하여 항체가 만들어지듯, 비리와 로비에 익숙하고 체념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합니다. 너무 서글픈 현실이라는 자괴감마저 듭니다.
오늘은 참여연대가 '상설적 특검제 도입과 검찰개혁을 위한 50시간 시민행동'캠페인을 벌이는 마지막 날입니다. 대검찰청 앞에서 50시간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고, 각 당에 특검제 도입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
오늘은 참여연대가 '상설적 특검제 도입과 검찰개혁을 위한 50시간 시민행동'캠페인을 벌이는 마지막 날입니다. 대검찰청 앞에서 50시간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고, 각 당에 특검제 도입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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