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호] 편집자주
정기간행물(종간)/시민과학 :
2002/01/14 00:00
지난 호에 이어서 이번 기획도 연구윤리(Research) 특집이다.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도 김명진 회원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호가 일반적인 논의를 했다면 이번 호에서는 보다 생생한 얘기가 담겨있다.
다음 호에는 연구윤리에 관련된 현실적 쟁점을 소개하는 글들로 구성되는 데, 앨리슨 앨버트의 ≪네이처≫수록 기사와 퍼그워시 회의로 유명한 조셉 로트블래트가 세계과학회의에서 발표한 글을 전치형 씨(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석사과정)가 번역으로 소개한다.
앨리슨 앨버트의 글에서는 기만행위에 대한 각국의 대응을 살펴봄으로써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계에서 대응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으며 로트블래트의 글에서는 연설문 답게 넓은 의미에서 과학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찾을 수 있다.
연구윤리 2회 연재에 이어 공학윤리가 2월호에 계속된다. 공학윤리 특집에서 마지막 남은 부분은 '전망'은 주로 공학윤리를 어떻게 교육하고, 공학윤리 교육의 미래는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이지만 그 기반에는 현대 사회에서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에 대한 연구자, 과학기술자들에게 요구되는 규범이 깔려있다. 따라서 다음 호의 특집은 연구윤리와 공학윤리 모두의 '전망'에 해당될 수도 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
다음 호에는 연구윤리에 관련된 현실적 쟁점을 소개하는 글들로 구성되는 데, 앨리슨 앨버트의 ≪네이처≫수록 기사와 퍼그워시 회의로 유명한 조셉 로트블래트가 세계과학회의에서 발표한 글을 전치형 씨(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석사과정)가 번역으로 소개한다.
앨리슨 앨버트의 글에서는 기만행위에 대한 각국의 대응을 살펴봄으로써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계에서 대응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으며 로트블래트의 글에서는 연설문 답게 넓은 의미에서 과학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찾을 수 있다.
연구윤리 2회 연재에 이어 공학윤리가 2월호에 계속된다. 공학윤리 특집에서 마지막 남은 부분은 '전망'은 주로 공학윤리를 어떻게 교육하고, 공학윤리 교육의 미래는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이지만 그 기반에는 현대 사회에서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에 대한 연구자, 과학기술자들에게 요구되는 규범이 깔려있다. 따라서 다음 호의 특집은 연구윤리와 공학윤리 모두의 '전망'에 해당될 수도 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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