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법안 법제처 심사 완료 10월 2일 차관회의에서 반드시 처리돼야
시민과학센터(사업종료)/생명공학 :
2003/09/30 15:47
1. 참여연대가 9월 29일 법제처와 보건복지부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안)에 대한 법제처 심사가 마무리되었다. 정부 단일안이 마련되고 법제처 심사가 시작된지 5개월이나 지났지만 최근까지도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정부의 입법의지가 의심받아 왔다. 이런 상황에서 법제처 심사완료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기 위한 진전으로 생각된다.
2. 그러나 정부내 절차가 여기서 또다시 지체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위해서는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10월 2일에 개최될 차관회의에서 이 법안이 다뤄져야 할 것이다. 현재 국회에는 생명윤리법과 관련해 의원 발의 된 몇 개의 법안이 상정되어 있지만 법안을 심의할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내 입법절차 지체로 인해 법안 제출이 또다시 미뤄진다면 16대 국회 폐회와 함께 생명윤리법 제정 논의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3. 현재 정부안은 관련 부처 협의과정 및 규제개혁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처음 법안에 비해 내용이 후퇴한 안이다. 따라서 시민단체의 입장에서 보면 이번 정부안이 결코 만족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서는 정부가 법안을 공론의 장인 국회로 넘겨 마지막 쟁점 사항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법안 제출을 위한 정부내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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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정 공동캠페인단
천주교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 한국 가톨릭 방송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영상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신문·출판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언론인 협의회 / 한국 가톨릭 미디어 교육 연대 / 천주교 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운동 / 한국 가톨릭 의사 협회 / 한국 가톨릭 간호사협회 /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 가톨릭 여성 연구원 / 가톨릭 여성의 전화 / 천주교 광주교구 환경사제모임 / 천주교 수원교구 환경센터 / 천주교 대전교구 환경사목위원회 / 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 전국환경사제모임 / 대구(사)푸른평화 / 기독교계 : 기독교생명윤리위원회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새생명사랑회 /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예장(통합)총회사회부 / 한국누가회 / 불교계 : 불교인권위원회 / 여성계 ; 생명공학감시를 위한 여성연대(대구함께하는주부모임, 대전여민회, 대한YWCA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원불교여성회, 전주환경을지키는여성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 농업·생협운동 : 유전자조작식품 반대 생명운동연대(가톨릭농민회, 감리교농도생협, 강화도환경농업농민회, 기독교농민회, 녹색평론사, 방주공동체(춘천), 예장생협, 우리농촌살리기운동 서울본부,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원주생협, 21세기 영농조합법인,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귀농운동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정농회, 주민생협,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한살림, 흙살림)환경단체 : 녹색연합 / 환경운동연합 / 환경정의시민연대 동물권단체 : 한국동물보호연합 / 생명체학대방지연합 / 동물학대방지포럼 / 지구사랑 VEGA / 한국채식동호회연합 보건의료단체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시민단체 : 참여연대 / 낙태반대운동연합 / (총69개 단체)
2. 그러나 정부내 절차가 여기서 또다시 지체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위해서는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10월 2일에 개최될 차관회의에서 이 법안이 다뤄져야 할 것이다. 현재 국회에는 생명윤리법과 관련해 의원 발의 된 몇 개의 법안이 상정되어 있지만 법안을 심의할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내 입법절차 지체로 인해 법안 제출이 또다시 미뤄진다면 16대 국회 폐회와 함께 생명윤리법 제정 논의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3. 현재 정부안은 관련 부처 협의과정 및 규제개혁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처음 법안에 비해 내용이 후퇴한 안이다. 따라서 시민단체의 입장에서 보면 이번 정부안이 결코 만족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서는 정부가 법안을 공론의 장인 국회로 넘겨 마지막 쟁점 사항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법안 제출을 위한 정부내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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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정 공동캠페인단
천주교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 한국 가톨릭 방송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영상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신문·출판인 협회 / 한국 가톨릭 언론인 협의회 / 한국 가톨릭 미디어 교육 연대 / 천주교 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운동 / 한국 가톨릭 의사 협회 / 한국 가톨릭 간호사협회 /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 가톨릭 여성 연구원 / 가톨릭 여성의 전화 / 천주교 광주교구 환경사제모임 / 천주교 수원교구 환경센터 / 천주교 대전교구 환경사목위원회 / 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 전국환경사제모임 / 대구(사)푸른평화 / 기독교계 : 기독교생명윤리위원회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새생명사랑회 /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 예장(통합)총회사회부 / 한국누가회 / 불교계 : 불교인권위원회 / 여성계 ; 생명공학감시를 위한 여성연대(대구함께하는주부모임, 대전여민회, 대한YWCA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원불교여성회, 전주환경을지키는여성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 농업·생협운동 : 유전자조작식품 반대 생명운동연대(가톨릭농민회, 감리교농도생협, 강화도환경농업농민회, 기독교농민회, 녹색평론사, 방주공동체(춘천), 예장생협, 우리농촌살리기운동 서울본부,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원주생협, 21세기 영농조합법인,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귀농운동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정농회, 주민생협,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한살림, 흙살림)환경단체 : 녹색연합 / 환경운동연합 / 환경정의시민연대 동물권단체 : 한국동물보호연합 / 생명체학대방지연합 / 동물학대방지포럼 / 지구사랑 VEGA / 한국채식동호회연합 보건의료단체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시민단체 : 참여연대 / 낙태반대운동연합 / (총69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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