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핵폐기장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종교계 대표자 기자회견
국내연대/환경분야 :
2003/11/21 18:50
시민사회종교계 대표자들은 11월 21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에서 정부의 주민투표 연내실시 거부와 사실상의 대화중단 선언(17일) 이후 급격히 악화되는 부안상황에 대해 이의 해결을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참여연대 김기식 사무처장, 기독교환경연대 김영락 목사, 문화연대 김정헌 대표,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 천주교장상연합회 오영숙 수녀, 민언련 이명순 이사장, 수원대 이주향 교수, YMCA전국연맹 이학영 사무총장, 흥사단 장동현 총장, 대한YWCA연합회 사회개발위원회 차경애 위원장, 환경연합 최열 대표, 민변회장 최병모 변호사 등이 참석하여 부안 핵폐기장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노무현 참여정부에 보내는 공개 질의서 "를 채택하였다.
이 자리에는 참여연대 김기식 사무처장, 기독교환경연대 김영락 목사, 문화연대 김정헌 대표,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 천주교장상연합회 오영숙 수녀, 민언련 이명순 이사장, 수원대 이주향 교수, YMCA전국연맹 이학영 사무총장, 흥사단 장동현 총장, 대한YWCA연합회 사회개발위원회 차경애 위원장, 환경연합 최열 대표, 민변회장 최병모 변호사 등이 참석하여 부안 핵폐기장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노무현 참여정부에 보내는 공개 질의서 "를 채택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질의서 |
정부의 "주민투표 연내 실시 거부"로 촉발된 부안 주민들의 분노가 확산되고 있고 그 끝이 어디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가스통이 폭발하고 화염병이 등장하고 주민과 전경 수십명이 부상당하는 등 끔직한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경찰력을 동원해 주민들이 집밖으로 나오는 것 조차 막고 있어 부안주민들은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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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실망이다 ...사과하라
문제군요 문제,,,,
심각하네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가 있을까???
정말 실망이다
참여연대는 하루빨리 사과하라
이런 시민단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지 똥구멍에 똥이나 제대로 닦고서...
남 궁둥이에서 냄새가 나니 어쩌니 이야기를 해야할 것입니다.
지 똥구멍에서 나는 냄새를 남 궁둥이에서 나는 냄새로
착각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푸하하하
> p..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문제군요 문제,,,,
> 심각하네
>
>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가 있을까???
> 정말 실망이다
>
> 참여연대는 하루빨리 사과하라
> 이런 시민단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대단한 시민단체입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무릇 시민단체라 함은 아무 말없이 묵묵히
사회의 잘못된점을 개선하고 어려운이웃을 도우는
그런 일을 해야 하건만
시민단체에 종사하는 자가
언론사의 기자까지 겸하니
일반국민은 수백명, 수천명이 모여 소리질러도 신문에 한두줄 나오는데
니네 년놈들은 시민단체에 언론사 기자까지 겸하고 있으니
맨날 나오는인간들 몇놈만 나와서 기자회견이랍시고 해도
온갖 신문이고 뉴스에 나오니 힘 있어서 좋겠다.
시민단체, 언론사들이 짜고 여론을 호도하고
우매한 국민을 속이는데 앞장서는 이 나쁜 인간들아
이 시간에도 땀흘려 일하고, 묵묵히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며
나라를 걱정하는 대다수의 일반 서민, 국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은가?
이 파렴치한들아!
미리 연구하고 공부해서 제대로 된 정책을 시행하도록
돕는일은 골치아프고, 능력도 안되니 헛지랄만 하고있다가
난리법석 이라도 나면 그때야 지네 단체에 있는 언론사
기자들 꼬셔다가 기자회견하고 뭐를 한답시고 설치고
TV에 얼굴알리는 일만 열중하는 무슨 정치 브로커 같은
짓거리만 하고 다니니 이게 무슨 시민단체인가?
홈페이지 운영자가 자신을 손님인양 속이고 욕지거리까지
하는 이런 비도덕적이고 비 양심적인 인간들이 설치는
엉터리 관변단체는 즉각 해체하라.
총선이 가까워지니 더 열심히 TV에 얼굴알리기에 나선
비양심적인 작태를 즉각 중단하라.
홈지기 이X별년은 즉각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