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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집시법-개악은-민주국가-포기-선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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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1T16:27: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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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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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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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03T21:27: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마이뉴스 흑자기사 사실과 다른 허위로 밝혀져..
오마이뉴스 흑자기사 사실과 다른 허위로 밝혀져..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는 12월 말일경 자체적인 보도를 통해 &amp;quot;사상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amp;quot; 고 대대적으로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허위주장이었음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대표인 오연호씨가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불구속상태에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어, 불법선거 개입의혹을 받은바 있습니다.


또한 오마이뉴스 김모 기자가 대통령 처남을 사칭해 거액의 결혼중매 브로커로부터 돈을 뜯으려다 경찰에 구속된바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국정홍보처로부터 정부예산으로 운영자금을 받은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밝혀졌습니다.

국정홍보처장의 개인비리를 무마해주는 댓가를 받은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마이뉴스의 흑자주장은 사실과 다른것으로 반대로 적자를 기록해 기자들을 지칭하는 &amp;quot;뉴스게릴라&amp;quot; 들의 수가 급감하는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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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키호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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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키호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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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9-10T01:1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살기도 힘든 세상에 뭔 힘이남아서 시위를해요?
게제된 사진에  현수막 들고 시위 하는 분들 도데체 뭐하는 사람들이요? 나는 이해가 안가는 것이 그렇게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지? 진정 억울한 일을 당하고 어려운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지 지금의 노동운동도 마찬가지고 지난 유신시절에야  민주화를 위해서 고군 분투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민주주의를 부르짖는게 아니라 개인의 이기주의를 관철 시키기위한  행동이라고 밖에 생각이 않드는군요. 좀 조용히 삽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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