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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수요논객&gt; 여의도의 &#039;부패 놀이&#039;와 2004년 총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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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19:50: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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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밝은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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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밝은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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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02T21:4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도 건필하시길!
1/10발언이 10배의 자신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표현이 쥑입니다. 넘 어렵게 시작해 끝까지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씨잘데기 없는 걱정이었네여^^

새해에도 건필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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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밥그릇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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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밥그릇)</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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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05T21:4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이젠, 진보적인 사람들은 이제 진보정당이 제목소리를 내도록 힘 써야 될것 같습니다.
 혹시나 수구세력이 권력을 가져가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며 그놈보담은 이놈을 밀어줘야지 하며 속쓰린것을 겨우겨우 참아내며 표를 찍던 마음을 이젠 바꿔야갰습니다. 
 이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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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영락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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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영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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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10T14:43: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연대에서는 총선출마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번 17대 총선이 국가의 존망을 가름하게 될 수도 있다는 인식으로 볼때 그 중요성을 굳이 말로서 표현 해야 될까 싶다.
여느 때와 달리 지금 국민들의 응어리진 심사를 글로서 표현하가는 매우 어렵다. 다만 이번 만큼은 제대로 된 놈을 국회로 보내야겠다는 처절한 외침이 온 세상에 가득한 느낌이다.
그러나 어느 놈이 제대로 된 놈인지 알길이 막막하다. 그 놈이 그 놈인 것 같고 어느 놈을 보내도 똑 같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왠 일일까?
내 존재가 비참해 지고 있다.

한가지만 당부한다. 
참여연대에서는 각당의 후보자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국민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홍보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부정이나 비리, 또는 다수의 국민들의 뜻에 반한 행동을 하거나 반국민적인 입법을 추진 한 경우에 대한 것도 철저히 파악해서 함께 홍보해 주기 바란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본다.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는 한 철저한 정보에 의해 유권자들이 주권행사를 할 수 있게 했으면 한다.
국민 누구나 이번 만큼은 철저한 물갈이에 동참해야 하기에 참여연대의 활동에 기대를 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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