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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 窓&gt; 반국회분자 척결이 먼저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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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20:0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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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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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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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13T14:4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 진짜 대학교수 맞으세요?
아니 도대체 대학교수라는 분이
그것도 사진에는 나이가 꽤 있음직 해 보이는데
쓰는용어가 &amp;quot;반 국회분자, 척결, 족벌신문&amp;quot; 따위로
젊었을 때 무슨 짓을 하셨는지 몰라도 일반인이 잘 쓰지않는
망칙한 용어를 사용하시는데 교수님 자제분도 있으실 것 같은데
어린 학생들도 보는 이런 인터넷 공간에 글을 쓰실 때는
용어의 사용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뜻이 좋으면 법은 무시해도 된다는 뜻의 교수님
글을 보니 아연 실색 하겠군요.

교수님 같은분께서 그렇게 하시니 위법과 탈법이 난무하고
신용카드 연체한 사람이 더 당당하고,
불법체류자가 서울시내 한 복판에서 당당하게 시위하고,
화염병이 난무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본시 참여연대에 계시는 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아주 희안한 &amp;quot;완벽한 인간&amp;quot;들이니 뭐! 개과천선 하기를
바라지 않지만, 혹시 젊은 학생들이라도 볼까봐서 
타이르니 교수면 교수답게 세상 똑바로 살기를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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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이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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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이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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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14T10:5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천낙선 운동이 &amp;quot;열린우리당&amp;quot;에 유리한 이유!
우리당에 유리한 이유는 극명하다...그들이 지향하는 방향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 개인 의원의 정책적 찬/반이 다른 의원들도 있으나 그수가 확실이 많으며 그 의지도 가장 강하게 표출되는 것이 우리당인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런 점에서 참여연대나 물갈이연대의 행동이 다른 당의 입지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야당 및 비교섭단체( 박쥐같은 집단으로 보이는건 무었때문인지... ) 일부에서 원론적인 이야기로 본 운동의 의미를 퇴색하고 있는 것이다. 시민단체의 본령이 &amp;quot;감시&amp;quot;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분명 국회등이 그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보고 있다. 이런때에 방관자라면 그것은 또 무슨의미인가! 여기서 우리는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하는 한가지가 있을 것인데 우리는 한국에 살고 있다. 다른나라에 살고 있지 않은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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