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이제훈의 평화바이러스&gt; 박정희기념관과 친일인명사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 />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19:52:1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5.1 : Risolu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좌익척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467" />
    <author>
      <name>(좌익척결)</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467</id>
    <published>2004-02-21T23:2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노동신문 논설위원..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노동신문 논설위원..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이란 작자가 오마이뉴스에 청와대의 수장인 노무현씨를 비난했다.

현재 한겨레 신문사는 구독율이 조선과 동아일보 2개 언론사를 합친 5분의 1도 안돼는 저급한 호남지역언론사다.

손석춘이란 작자는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던 盧씨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파병반대를 주장했던 북한 지도부의 결정이 옳았다고 한다.

또손석춘은 청와대에 노무현같은 사람이 없어져야 한다면서
청와대에는 조선인민공화국의 수장이 앉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손석춘...이런 미친 개새끼가 대한민국에 있단 말인가 ?


과거 6.25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北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말살하고 군림하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 정권을 찬양하는 미친 개새끼가 아니고 뭔가 ?


지금이라도 정보수사기관은 손석춘을 사법처리할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494" />
    <author>
      <name>(//)</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494</id>
    <published>2004-02-21T23:5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amp;quot;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amp;quot;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盧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송대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510" />
    <author>
      <name>(송대호)</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558#comment3510</id>
    <published>2004-02-23T19:0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촌 김성수는 친일파가 아니고 우리의 미래의싹 어린이의 스승인가?
김성수에 관하여 검색하다보니 이런글이 올라 있는데 올린 사람은 무슨의도로 우리의 가치기준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나? 역사는 &amp;amp;#54748;소리라도 지껄이면 역사가 된다고 믿는 자인가? 왜 이들은 가만히도 있지않고 꺼꾸로 어린 싹들을 인도하는가? 제 조상이 좋아 보이면 자기도 조금 좋아진다고 망상을 떠는 것인가? 이재형은 누구인가?


이재형의 초등사회 역사인물 학습7

 
 
 7.독서 배울점
  
 
 김성수
  민족교육 사회봉사 김성수 
 
 

 정치가이자 교육가이며 언론인이기도 한 김성수는 1891년 전라 북도 고창에서 호남의 거부 김경중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느 어린이나 대개 마찬가지겠지만 김성수 역시 어린 시절에는 장난이 매우 심한 개구쟁이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15세 무렵부터 철이 들기 시작하더니 언제 개구쟁이 노릇을 했느냐 싶게 공부에 빠져들었으며 18세가 되자 신학문에의 열망을 안고 일본으로 유학의 길에 올랐습니다.
  일본에서 정치 경제학을 전공하고 돌아온 그는 육영 사업에 뜻을 두고 중앙 학원을 인수하여 많은 인재를 배양하였으며 경성 방직 회사를 창립하여 광목을 대량으로 생산 보급함으로써 우리 나라 사람들로 하여금 일본인들이 생산하는 비싼 광목을 사 쓰지 않아도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무렵 우리 나라는 이미 국권을 일본에게 빼앗긴 뒤여서 우리 민족의 의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언론 기관이 절실히 필요하였습니다. 이에 김성수는 많은 돈을 들여 《동아 일보》를 창간하였습니다. 《동아 일보》는 지면마다. 일본의 악독함을 꾸짖고 대한 독립의 기운을 불어 넣었기 때문에 초창기부터 매우 인기가 좋았습니다. 1932년 김성수는 다시 보성 전문 학교를 인수하여 훗날 사립의 명문 고려대학교를 계승, 발전시켰으며 해방이 된 후에는 정계로 진출하여 1951년에는 부통령의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당시 대통령이던 이승만 박사가 독재 정치를 자행하자 정치에 환멸을 느껴 부통령직을 내놓고 말았습니다.  교육 보급으로 인재를 배양하고 생산 사업으로 민족 자본을 형성하며 언론을 통해 민중을 계몽하느라 김성수는 일생 동안 많은 돈을 썼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매우 검소하여 음식에서부터 옷차림에 이르기까지 낭비가 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였으며 자녀들에게는 2, 3분만 자리를 뜨더라도 반드시 전등을 끄도록 하였습니다.
  김성수의 일생을 통해 본 사회 봉사 정신과 절약 정신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라 사랑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부모님께 드립니다.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