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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 窓&gt; 참여복지 1년, &#039;참여&#039;는 없고 &#039;복지&#039;는 보이지 않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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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19:32: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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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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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2-27T21:46: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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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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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2-28T20:0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 
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 
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 
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 
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 
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 
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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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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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2-28T20:5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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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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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2-29T18:41: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盧대선자금..
全비자금 100억, 실제는 盧대선자금.. 




전직 대통령 출신인 전두환씨의 100억원 가량의 돈이 실제로 사실은 全의 돈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검찰이 갑자기 全대통령의 돈이 있다며 들쑤시고 다닌점을 보면, 정치적 의혹이라는 것이다. 

일각에선 100억원은 全대통령의 비자금이 아닌 노무현씨의 비자금이라는 의혹이다. 


盧씨의 대선자금에 대한 불분명한 행동으로 지지여론이 바닥을 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무현씨의 친위정당인 열우당의 지지도가 점점 추락하자 검찰이 盧씨의 지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全에 대한 꼬리잡기를 기획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열우당에 대한 1위 지지 결과발표를 내놓고 있지만, 사실은 조사기관을 매수했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의 대선자금을 엉뚱하게 全에게로 떠넘겨 억울한 누명을 씌우게 만들려 한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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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긴급속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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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긴급속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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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0684#comment3791</id>
    <published>2004-02-29T19:06: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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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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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01T23:1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盧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盧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지난 12월 개표조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3.1 경축행사에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를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중앙선관위의 비밀스런 방조하에서 대통령에 당선된것만도 참 다행으로 알아야 할 노무현이 자신의 잘못부터 반성할줄 모르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이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려 했던 좌익테러범이었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익명의 제보에 따르면 노무현씨의 친인척들 중에는 분명 친일파로 활동을 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언론에 대한 보이지 않는 통제로 인해 밝혀지지 못하는것 뿐이지 盧일가의 친일행적은 밝혀질대로 밝혀졌다.

노무현이 왜 언론에 대한 국유화 발언을 했는지 짐작케 한다.


저런 미친 개자식이 대통령이니 나라가 망하는 징조다.

노무현은 친인척들의 친일행적...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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