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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정동영 의장과 열린우리당의 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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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22:24: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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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도하는 사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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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기도하는 사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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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4-29T19:11: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뱉기 싫은 사람
어제 KBS  시사투나잇 프로를 보고 나니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어쩌면 후회할 선거를 한것이 아닌지 

내가 한일을 결정을 잠을 설치며 내린 결정을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지금도 바라지만 만약 후회 해야할 상황을 

열린 우리당이 만든다면 ?

처음 표를 구하며 국민에게 약속 했던 약속을 어기다면 
? 작년 민주당이 분당 할때 이유로 말하던걸 벌써 잊었다면 

난 말하고싶다 아니 말해주고 싶다
이상한 쪽으로 당을 끌고가고싶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다

지금부터 100년도 지나지 않아 무덤속에 누워 있을때
당신들은 울고 싶은가 웃고싶은가 ? 남겨진 자손 들이 

당신들을 자랑스러워할지 부끄럽지만 아닌척 하고
변론 해야 될지 지금 당신 들이 결정 하라고 !

어제 방송 에서 목욕하는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보여 주었다 500년전에 이땅을 길손으로 지나

간 장군을 사람 들은 왜 중요한 순간 이면 말할까?
그이름을 생각하면 누구나 참된 인간의이미지를 
부정 할수없기 때문일 것이다

남길 수 있는건 이름 뿐 이다  어떤 이름인가? 일뿐
더많은 것을 남기고 싶지만  그건 인간의 욕심일 뿐

어제는 충무공 어르신도 기분 좋았을것 같다
열린당과 이나라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 정말
위대한 일을 해냈다

지금 까지 만으로 도 충분히 역사에 기억될 일을 해왔다
앞으로도 해야할 일 을 미루지 말고 지금처럼 만 해주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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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안티 위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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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티 위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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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4-30T16:2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태 교수께
존칭은 생략하지요.
홍성태 교수. 님 머리 속에 들어가보지 않아서 일단 개혁을 원하는 선의 만큼은 인정하겠소.
열우당의 반개혁은 선거 전부터 예고됐다오. 이번 선거에서 언제 열우당이 개혁하겠다고 말한 적 있오? 선거 전에 열우당이 언제 국보법 폐지하겠다고, 열우당이 언제 이라크 파병 재론하겠다고, 열우당이 언제 사회개혁 하겠다고 말한 적 있오? 오로지 한 가지 &amp;quot;국민 여러분, 민주개혁세력을 지지해 주셔요? 지지하지 않으면 저 간악한 한나라 수구 악의 무리들이 또 다시 설치는 무시무시한 세상이 옵니다. 민노당 찍는 표는 사표입니다. 제발, 국민 여러분, 개혁세력을 지지해 주세요!&amp;quot;

문제는 이거죠. 열우당이 개혁 노선으로 안 나갈 것이란 것은 선거운동 행태에서도, 형성될 정치지형에서 예상되는 열우당의 포지셔닝 전략에서도, 아니 그보다 훨씬 전 이놈저놈 개잡놈들 다 끌어모으던 행태에서 충분히 예건된 일. 그보다 훨씬 전 노무현의 배신에서도 확인된 일.

님이 근무하는 시민단체들, 알면서도, 수구심판, 탄핵심판, 부패심판 열심히 외쳐주면서 열우당 선거운동 했지요. 

글구 이제와서 개혁 안한다고 비판 한마디 하면, 님이나 님이 속한 시민단체가 했던 사실상 열우당 지지운동이 면책되나요? 위선 좀 그만 떨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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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안티 위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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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티 위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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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4-30T16:2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태 교수께
한 마디 더하지요.
굳이 한나라당 절멸을 기대했던 님의 기대에는 못 미치나, 열린당 과반수 됐으니, 열린에 개혁을 요구하면 되는 거지요. 솔직히 이 글, 개혁을 촉구하는 것 같지만, 열린당 자체의 반개혁성을 교묘하게 정동영에게 책임 전가시키는 전략이 보이네요. 정동영이야 원래 그런 인간이라 치고, 유시민이 무슨 말 하는 지 함 보세요. 오마이에 그토록 고상한 개혁 칼럼 써대던 김재홍 교수가 TV토론에 나와 무슨 말 하고 다니는 지 함 보세요. 이게 어디 정동영 문젠가요? 이게 어디 열린당 내부의 헤게모니 싸움의 문제인가요? 이건 열린우리당 자체의 문제이지요. 
진보는 바라지도 않아요. 하겠다던 개혁, 무슨 대단한 개혁이 아니라 상식적인 수준의 개혁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게 열린당에게 기대 가능한 개혁의 수준이지요. 그런데 그것마저도 못하겠다고, 이리 뺀질 저리 뺀질 거리는 놈들, 정말 신물이 납니다.

더 신물 나는 건, 아직도 이들에게 뭔가 기댈 것 있다고 말을 거는 사람들인데, 

홍성태 교수.

님에게 진보개혁적 지향이 있다면, 더 이상 열린당에서 그것을 찾지 말아요. 님도 배울만큼 배웠잖아요. 자꾸 님같은 분들 때문에 뭐가 안된다는 말에도 한번쯤 귀를 기울여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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