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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안국동窓&gt; 참으로 한심스런 한나라당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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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22:55: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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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홍성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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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홍성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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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7-27T03:2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는 다녀오신 분인지....쯔쯔....
과연 어느 나라의 군대가 긴박한 상황에서 선보고 후조치를 하는지????

NLL 을 넘어오려는 징후를 발견하고 교신을 시도 이에 북에서 중국어선이라고 허위교신 이후 NLL 침범.... 발포....

과연 이런 상황에서 NLL 침범 징후를 그리고 북한이 중국어선이라고 허위교신한 내용을 상부에 보고하고 적절한 절차를 밟아서 대응을 했어야 했단 말인가???? 누가 한심한건지....

그렇다면 과거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북의 선제 공격으로 사망한 해군들은 한심스럽지 않은 보고와 행동의 결과인가????

위 글의 글쓴이는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와 아들딸을 살해하고 유유히 돌아간 사람이 다시 집에 들어왔는데 이를 적절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서 행동할것인가????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글을쓰는 사람들이 모두 위 글쓴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지 않기를 바란다....

최전선에서의 군사작전을 두고 던진 말한마디를 꼬투리 잡아서 하나의 당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는 글쓴이의 의도는 무었인지....

원내대표가 던진 말이 그당의 모든 의견을 수렴하는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는가???? 참여연대에 이런 유아적인 발상을 하는 글쓴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매우 실망이 크다....

역사와 국민은 보지 못하고 그저 시대상황에 편승해서 한마디 지껄여 보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자중하길....

국민들이 아직도 편가르기 지역감정 당쟁에 열을 올리는줄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착각은 자유라지만.... 자신의 이름석자 걸고 쓰는 글이라면 한번더 생각하고 쓰길 바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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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청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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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청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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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7-28T18:4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한심스런 대학교수
글을 올리신 교수님께서는 그날 서해에서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도대체
얼마나 알고 계신지 되묻고 싶습니다.
 조사과정에 참여하셨는지요?
남을 비방할려면 최소한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파악한후 남을 나무라는
게 도리가 아닌지요?
 또 대학교수이면 학문연구에 몰두하시지 왜 정치판에 나서서 옳고 그름을
탓하고 계신지요?  학문연구에는 뜻이 없으신가요? 그러시다면 정체를
드러내고 열린우리당이나, 청와대에 입당을 구걸하시던가요!
 무슨의도로 남을 험담하는지 알수가 없군여? 학문에 정진하세요.
내용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놀리도 분명치 못하고, 글솜씨가 대학교수의
수준인지? 아님 학생을 통한 대필인지? 국방은 군에 맡기고 당신의 제자
들이나 잘 가르치세요. 앞으로 이상한 정치인이 나타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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