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기고]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근거 있는 실사구시적 비판을 기대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 />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21:46:58+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5.1 : Risolu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29" />
    <author>
      <name>(지나가다)</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29</id>
    <published>2004-08-25T00:5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호 실장의 글을 읽고
 완전히 논점을 빗겨가는 비판을 하고 있군요. 김태경 기자는 이라크 파병 문제 뿐만 아니라 낙천낙선 운동 등에서 보여지는 시민운동의 현정권에 대한 편향성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치 이라크 파병의 슬로건 문제가 문제의 핵심인 것처럼 지적하고 있군요. 
 그리고 이라크 파병 반대 투쟁 역시 그렇습니다. 백보양보해서 &#039;노무현 정권 규탄&#039;과 &#039;노무현 정권 퇴진&#039; 논쟁이 그렇게 소모적인 논쟁이라면 왜 &#039;노무현 정권 퇴진&#039;을 주장함으로써 더 정권을 압박하지 않았습니까?  그 이유는 바로 현정권의 미국에 대한 종속을 지나치게 과장하는 당신들의 그릇된 정세인식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039;근거 있는&#039; 비판을 &#039;실사구시&#039;적 비판과 동일시하는 당신의 주장을 보면서 김선일의 목숨과 실체도 불분명한 국익 
을 흥정했던 한 사람이 자꾸만 연상되는군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지나가다2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30" />
    <author>
      <name>(지나가다2)</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30</id>
    <published>2004-08-25T02:35: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이해를 못했군요
님의 지적은 참으로 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경 기자인지, 오마이뉴스 누구인지 하는 사람의 글은 정말 근거가 없습니다. &#039;그렇다더라&#039; 또는 &#039;--라면&#039; 또는 &amp;quot;--라고 본다면&#039; 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방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러니 이를 중심으로 반박을 하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퇴진과 규탄은 엄연히 정치적 의미가 다르지요.

님께서야 뭐가 다르냐고 항변할 지 모르나 책임감 있는 시민사회진영이라면 어떤 목표를 세우냐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할 문제이고, 특히 연대기구에서는 전체 참여단체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039;퇴진&#039;과 &#039;규탄&#039;의 차이를 모르겠다면 지식검색을 이용해보세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파병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1" />
    <author>
      <name>(파병)</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1</id>
    <published>2004-08-26T14:3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 파병
  각종 시민단체들, 한총련, 명계남, 문성근, 노총, 민주노동당, 문화방송, 한국방송공사, 오 마이뉴스, 프레시안.  개구리.   이들의 공통점?     정답: 우리나라에서 없어져야 할 것들.

누구는 파병을 하고싶어서 하냐? 우리 국민이 남의 나라에가서 죽을수 있는데 누가 그꼴을 보고싶어서 파병하냐?  다 할만하니까 파병하는것 아니겠냐? 도대체 니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미국이 필요하다.그리고 최소한 미국은 우리나라를 먹을 생각은 없다 있었다면 해방후에 벌써 그렇게 했을 것이다.  중국이라는 대국은 미래의 우리 영통인 북한지역도 날로 먹을려고하는데.. 짱개놈들이 우리를 무서워하겠냐?  그들이 원하는 것은 북한과 마찬가지로 남한에서의 반미감정 조장과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사이를 갈라놓으면서 동아시아에서이 패권을 차지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청나라한테 그랬던 것 처럼 또다시 조공을 바쳐야 할 지도 몰느다... 니들은 그런 것은 생각이나하고 맨날 파병반대 데모나 하고 자빠졌냐? 그렇게 생각이 없냐?  북한이 붕괴되면 중국은 기득권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 그래서 북한에 중국군이 주둔하는 순간 통일은 물건너 간 것이다...  이걸 막기위해서는 미국과 관개를 개선해야 한다. 미국도 중국을 미래의 적으로 이미 간주하고 그들의 세력 확장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까지 보고서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파병하는 것이지 이놈들은 당장 무슨 눈에 보이는 국익이 있냐?  니 아들도 보낼 거냐?  이 딴 개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진 놈들..니들이 북쪽의 개또라이인 것은 알지만 너무 티내지는 마라.... 니들이 그렇게 존경하는 장군님과 그 나라의 독재정권과 인권 탄압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안하는 놈들 그리고 내가 대학교 4 년 다녔지만 96 년( 잠수함강릉)이나 00년 서해 교전때 우리나라 쳐들어온 놈들 비방하는 총학생회 대자보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다. 이건만 봐도 니들의 성향을 알수 있다. 그에반해 미군의 개인적인 범죄 하나까지고 개때같이 모여서 맨날 미군철수하라고 지랄거린다... 맨날 촛불들고 지랄하던 놈들 다 어디갔는지?  니들이 아오지 탄광에 가서 백번 삽질하고 한 번 허리펴기하면서 굶어봐야 정신을 차릴까?  빨리 2007년이 와서 선거했으면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나도 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5" />
    <author>
      <name>(나도 지나가다)</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5</id>
    <published>2004-08-26T21:40: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귀하는..
귀하의 리플에 답할 가치는 없으나  
(귀하의 아래 글을 확인 할때)
평소 시민운동 한답시고 되지 못하게....
편견된 논리로... 
그도 소속단체의 입지를 넓히고, 소속한 시민단체가 
시민운동의 헤게모니를 취하고자  하는 
대표적 운동가 ?로 어렵지 않게 보입니다.  
귀하는 참여연대 뿐만 아니라 어떤 양심적 시민단체에 머물 
소양이 없는듯 합니다.
여타 시민단체를 비하 할 생각은 없고. 
적어도
참여연대에는 귀하가 떠나시니 
부류의 시민운동가는 없겠다 싶습니다.
=======================================================  
&amp;gt; 지나가다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완전히 논점을 빗겨가는 비판을 하고 있군요. 김태경 기자는 이라크 파병 문제 뿐만 아니라 낙천낙선 운동 등에서 보여지는 시민운동의 현정권에 대한 편향성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치 이라크 파병의 슬로건 문제가 문제의 핵심인 것처럼 지적하고 있군요. 
&amp;gt;  그리고 이라크 파병 반대 투쟁 역시 그렇습니다. 백보양보해서 &#039;노무현 정권 규탄&#039;과 &#039;노무현 정권 퇴진&#039; 논쟁이 그렇게 소모적인 논쟁이라면 왜 &#039;노무현 정권 퇴진&#039;을 주장함으로써 더 정권을 압박하지 않았습니까?  그 이유는 바로 현정권의 미국에 대한 종속을 지나치게 과장하는 당신들의 그릇된 정세인식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amp;gt;  마지막으로 파병반대운동에 대한 &#039;근거 있는&#039; 비판을 &#039;실사구시&#039;적 비판과 동일시하는 당신의 주장을 보면서 김선일의 목숨과 실체도 불분명한 국익 
&amp;gt; 을 흥정했던 한 사람이 자꾸만 연상되는군요. 
&amp;gt;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응원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7" />
    <author>
      <name>(응원)</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1971#comment7147</id>
    <published>2004-08-27T01:0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정이 이해되네!
시민단체들이나 민중단체들이나
정권과 친하거나 유착된 개인은 있을 수 있지요.
그러나 본질적으로
민주주의의 원리에 입각하여 운영되는 단체는 유착될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서 단체란 민주주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바라는 많은 국민들이
그 건강성과, 개혁성, 평화지향성, 헌신성,투쟁성을 인정하는 곳들이겠지요.
소시기의 사안별 전술적 연대와 정권과의 유착이라는 말은 
그 의미가 1과 백만의의 차이만큼 큰 것이기 때문에 잘 구분해야 하구요, 함부로 동일시하면 안됩니다. 그건 엄청난 실례이자, 무지를 표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때,
360여개의 알록달록한 단체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연대하여 목표를 이루는 과정의 복잡성과, 난잡함의 가능성에 비추어
국민행동은 참 훌륭한 편입니다. 그것도 2년에 걸친 장기간의 활동이라는 측면에서 더더욱...

먼저 박수부터 최대한 보내고
아쉬웠던 점, 바라는 점을 
꼬지 말고
진정으로 허심하게 토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민행동의 지도부란
아마도 국민행동 활동에서 가장 심부름을 많이 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어야 하겠지요. 지도부란 그런 것이잖아요?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언제나 그자리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며 집회를 준비하던 사람들은 최고의 심부름꾼들이었습니다.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