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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경제프리즘&gt; 나는 고발한다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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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8-12-05T23:02: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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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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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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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1T18:2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식회계엄중히 처벌해야한다.
현재도재벌과정치권변한게없다.
열우당은각성하라!
과거분식면책하겠다고설치고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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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철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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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철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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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1T11:4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그만........
이제 그만합시다
그대가 예기하는 것이 정답이라면 그대가 그 자리에 있을 때 못 팔도록 말리지 몇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뭘 어쩌라고
남들이 큰 소리치면 그 옆에 붙어서 한마디라도 해서 다음에 국회에라도 나올려고 그러시 남(혹시 모르니 김 주영 변호사님 이름은 어디로 가시는지 
계속 봐야 겠습니다)

여러사람 피곤하고 헷갈리게 하지말고
본인이 말한 것처럼 본인도 잘한 것이 없네요
그리고 모든 것을 가정하여 말하지맙시다.
그 당시 이걸 안 했으면 지금 무엇이 어찌되었다는둥의 가정은 본인만의
생각이 아닐지
남들을 현혹하는 가정법으로 남들을 선동하지 맙시다.
모든 상황이 전부 변호사님 가정법대로 잘맞아 갑니까
...

지금와서 본인만 옳다고 주장하면
그 당시 관련자 모든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이(분명 변호사님보다 더 청렴하고 더 똑똑한 분도
아마 계실텐데 그렇게 싸잡아 이상한 분으로 매도하면 안되지요)

그리고 그 놈의 공적자금 제일은행에는 몇십조가 들어갔는데
그거 사간 놈이 외국 놈이라서 아무 말 못하남요
그 놈들 5천억에 사서 지금 얼마에 되 팔았습니까
참 신기한 것이 대한민국의 똑똑한 분들이 제일은행 매각에 대해서
아무도 딴지 거시는 분이 없네요
참여연대도 마찬가지고(물론 지나가는 말로 너무 싸게 팔았다고는
하지만)

게임을 할려면 공정한 게임을 해야지
머리 노란 놈들에게는 한 마디도 못하고 만만한 검은 머리에게는 너 한 번 죽어보라는 식으로
왜 그런 것에게는 아무말 못하고....... 

참여를 할려면 시와 때를 잘 가려서 해야지
만약 그때 못팔도록 말렸으면(그대가 그렇게 정의롭다면?) 지금의 상황은 
안왔을 것 아닙니까(시민단체들이 좀 많습니까 연대해서 못 팔게 막았으면
절대 이런 상황은 안왔을 텐데)
그리고 국회에서 문제 삼지 않았어도 변호사님이 지금처럼 혼자서 문제삼을 수 있었을 런지요
아마도 그냥 넘어갔을 걸요 아무말 못하고

이제 뭘 어쩌려고요
다시 되사서 누구에게 팔려고요
그럼 공적자금이 더 회수되고 더 공정하답디까
그때는 특혜라는 말이 안나올까요

앞으로도 
뭘 참여할려면 시와 때를 가려서 제때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뒷북치지말구요
제발 천성산처럼(생뚱맞게 웬 천성산?), 새만금처럼 돈은 다 처발라놓고
다시 땜빵하지 말구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온 답디까
당신들과 연관없는 국민들에게서 나오는 거 아닙니까
...

아님 참여연대의 이름을 바꾸던지
뒷북연대(?) 괜찮나

이제 진실을 말할때...

웃기고 있네요
본인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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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저예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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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저예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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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peoplepower21.org/PSPD/13131#comment8064</id>
    <published>2005-02-13T03:0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거 아닐까요?
제가 한번 소설 쓸랍니다.

예전에 말입니다. 신문엔 안 실리는 &#039;정보&#039;란 것이 돌아다녔죠.
아마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만.
거기서 본건데, 지난 대선 바로 전에 힘잇는 야당후보가 100% 된다해서
재벌 총수들은 그 분 앞으로 줄서기에 급급했죠.
한화도 마찬가지 였겠죠 (그후 나온 이론이 10대 1 이론 이죠)

다른 점은 타 총수들은 다른 사람 시키는 데
H그룹 총수는 비서실을 동원해 직접했을 수도 있지요.
왜? 못 믿어서, 자신 있어서, 과시 할려고 등등

한편, 대생이 시장에 나왔죠. DJ정부 시절이죠.
충청은행 등등의 부실 퇴출 문제로 자격이 안된다는 한화도 
끼었죠. 아마 총수가 무척 원했겠죠.
당시 반대하던 청지기, 문지기 등 일부 하인들 집나갔죠.
그룹의 사보편집장도 아웃됐죠. 결국 다른 구실로...

근대 말입니다. 친정부측 공자위 위원들은 이렇게 저렇게 든
잘 얘기가 되는 지 점차 찬성으로 돌더니, 나중 다 찬성편이고,
(왜 찬성인 진 모르겠으나)
대선자금 수사시 서의원 구속에 일조한 건 때문 그러는지
야당쪽 공자위 위원들 거품물고 계속 반대했죠.

어느 맑은 목,금요일 쯤인가 거의 될듯하던 대생인수가
야당측 공자위 위원 거품물고 늘어지자 안됐죠.
이유가 넘 싸게 넘기냐 였다죠.. 아마

이제 높은 측의 결단 만이 남았겠죠. 아그야! 좀 만 더
쓰거라. 그러코럼 하면 될 듯 싶은께 (아님, 말고)

갑자기 다음 주 초쯤 열리는 회의에서 인수금이 UP됩니다.
신문들도 거듭니다. 한화, 너무 비싸게 부실덩어리 인수해서
어떡할려하냐. 쯔쯔쯔 기사 말입니다.

야당편 위원들 갑자기 더 이상 말 안합니다. 
(왜 더 이상 말 안하는 지 모릅니다,) 대생, 넘어갑니다.
이렇게 혹시 된 게 아닐까요?

소설 재밋습니까? 아무튼 참여연대 계속 건승하십시요.

그리고 말이죠. 외국인에게 헐값에 인수해 준 제일(?)은행 인가
공적자금 막 쳐넣었던 것 분명히 문제 였습니다, 
허나 그렇다하더라도 해결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안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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