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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여연대 이야기: &lt;홍성태의 잠망경&gt;&#039;자동차 중독증&#039; 사회의 비극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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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대한민국 희망1번지, 통인동 132</subtitle>
  <updated>2009-01-03T20:1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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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류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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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류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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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11-18T16:25: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미쳤습니까?
자동차로 말미암아 거둬들이는 이런저런 각종세금들과 수익이 얼만데...
모르긴해도 대한민국 정부를 움직이는 돈의 절반이상은 자동차관련사업에서 창출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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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동차문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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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자동차문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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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11-25T18:16: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단체가 해야할 일을 잘 지적해 주신 글입니다.
근데 이때까지 이 상태가 되도록 방치한 것은 
누구 책임인가요?
1989년 자동차 100만대시대
14년지난 2003년 14배가 증가한 1400만대의 자동차
정유사 눈치보느라 2002 월드컵때만 저유황경유를 쓴 정유사
버스와 트럭의 매연은 전혀 신경쓰지않는 정부와 시민단체
(신경쓰는척 하겠지만 일반 국민의 느낌은 똑같다.)
게다가 외국에는 아연도금으로 차체 부식방지를 하지만
국내용은 아연도금이 안되어 1-2년만 타면 부식되고 녹스는 자동차를 
판매해도 아무말없는 정부와 시민단체
자동차하고 다른 이야기지만 
건물 지으면서 돈 많이 드니 단열은 별루 신경안쓰고
기름팍팍 때는 나라.......

근데 저는 교수님보다 훨씬 돈 많이 버는데도
출퇴근시 버스와 지하철 타는데,
교수님 오늘 아침 출근때 뭐타고 오셨나요?
혹시 버스요금이 얼만줄 아십니까?



&amp;gt; 홍성태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정부를 미치게 만들 수 없을까요? 그렇게 해야 우리가 제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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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뚜벅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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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뚜벅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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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1-08T12:3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그래도 도로는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10년전에 따 놓은 운전면허증 아직도 장롱속에서 썩히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6년 넘게 살 때는 자동차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지방이라 그런 지 차가 많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제가 사는 이 곳은 자동차수가 인구의 3분의 1 가량 된다는 군요.

저희 집 식구가 4명인데, 자동차는 3대 있으니 그 비례보다도 더 많군요.

저는 출퇴근시에 버스나 자전거, 도보로 합니다.  겨울이라 주로 버스를
이용하고, 날이 많이 춥거나 비바람이 불면 간혹 택시를 타기도 합니다.

일단 도로는 넓었으면 좋겠더군요.  국도 왕복 2차선에 인도도 없이 뻗어 있는 곳은 자동차 말고는 다닐 수가 없으니까요.  넓게 뚫어서 자전거도 다닐수
있게 자전거도로도 만들고 인도도 만들면 좋을 듯합니다. 

우리 집에 자동차는 10년 넘은 농사용 트럭, 3년된 갤로퍼, 4~5년된 경차 이렇게 있답니다.  제 부친과 여동생이 사용하고 있지요.   차를 갖게 되면
유지비가 많이 들 것 같아서 쉽게 자가용을 장만하지 않았는데,  결혼하면서
차를 한대 마련을 해야 할 듯 하군요.  

값싸고 유지비 저렴하고 튼튼하고 공해유발 안하는 그런 차 어디 없을까요?

뚜벅 뚜벅 걸어다니면서 생활하기에는 너무나도 바쁜, 너무나도 넓은 세상이라서  기동력이 필요하긴 한데  고민되는 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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