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오후 2시 '민주주의와 민생위기에 대응하는 비상시국회의'가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40여 개 각 사회단체와 정당의 대표자 100여 명이 참가,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후퇴와 경제위기, 민생파탄에 대한 시국인식을 같이하고 공동 대응을 합의하는 결의문과 시국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위기 민생파탄에 대응하는 비상시국회의...
2008/10/09 13:09 2008/10/09 13:09
의정비심의회 비공개 단서조항·의장 심의위원 추천권 폐지해야 지방의회의 의정비 가드라인을 담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9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공포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은 월정수당 기준액에 있어 지역 간의 격차가 과다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고, 8월 입법 예고된 안과 비교해 봤을 때 의정비심의위원회와 관련된 제재 조항 등이 완화...
2008/10/06 13:30 2008/10/06 13:30
촛불승리 완성을 위한 각계인사 51인 성명 민주, 민생, 평화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갑시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십니까. 얼마나 답답하고 심란하십니까. 지난번 대통령선거에서 우리는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을 잘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한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켰습니다. 그런데도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극소수를 빼고는 말할 수 없이 어려워졌습니다. 물론 이것이...
2008/09/24 19:48 2008/09/24 19:48
동아일보 권순택 논설위원의 9/18자 논설 '참여연대의 굴욕'에 대한 참여연대 입장어제(9/18) 동아일보에 실린 권순택 논설위원의 '참여연대의 굴욕'이라는 제목의 논설에 대해 참여연대는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 권순택 논설위원은 최근 참여연대가 겪은 일들을 굴욕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단체가 정권으로부터 받는 탄압을 굴욕이라고 인식하는 그에게는 그가 젊은 시절 독재 치...
2008/09/19 11:34 2008/09/19 11:34
참여연대 회원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참여연대 사무처장 김민영입니다. 지난 8일 열린 창립14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는 무사히 잘 치렀습니다. 예년보다 3배가 넘는 후원자께서 참여연대를 후원해 주셨고, 당일 행사장에도 300여 분이 참석해주시는 등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또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께서 회비를 증액한다거나 신용카드 포인트 후원...
2008/09/12 15:13 2008/09/12 15:13
2008년 08월 참여연대 회비내역 (단위:원) 부서명 회비 사무처 58,584,500 참여연대 55,731,500 도시락회비 505,000 참여사회연구소 2,348,000 공익법센터 938,000 민생희망본부 2,819,600 사회복지위원회 5,168,100 시민경제위원회 3,215,100 조세개혁센터 1,015,0...
2008/09/10 16:30 2008/09/10 16:30
2008년 08월 참여연대 사무처 수입, 지출 내역 (단위:원) 지 출 계정과목 수 입 0 회비수입 59,024,500 0 부정기후원금 30,935,859 0 사업수입 2,371,000 43,650,000 급여 0 4,262,780 복리후생비 0 165,000 수선비 0 2,479,900 통신비 0 41,700 여비교통비 0 1,936,640 전력비 0 62,500...
2008/09/10 16:21 2008/09/10 16:21
김민영 사무처장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현재 참여연대는 위기 상황”이라고 말했다. 위기의 원인을 두고 그는 외부적 환경도 적잖지만 ‘대중과의 소통 부족’을 근본 요인으로 꼽았다. 따라서 참여연대의 향후 주요 활동방향과 관련해 김 처장은 특히 ‘민생’이란 단어를 강조했다. 김 처장은 “최근의 감세 논란에서 보듯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퍼주기 정책이 위험 수위에...
2008/09/08 10:45 2008/09/08 10:45
참여연대의 '내우외환'을 염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참여연대는 ‘위기’보다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여깁니다오늘 참여연대 후원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어느해 보다 마음을 졸이면서 행사를 맞이합니다. 2008년은 참여연대로서는 여러 모로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습니다. 14년 활동 처음으로 활동가가 구속 수배되는 상황과 수 십억원 대의 민사소송 등이 참여연대 등을 상대...
2008/09/08 09:39 2008/09/08 09:39
사립대학 등록금, 비싼 이유가 있었습니다. 참여연대 등 전국 550여 개 시민·사회·학생·학부모 단체들이 모인 '등록금넷'이 전국의 148개 사립대학의 2006년 예결산 자료를 모두 분석했습니다. 이렇게 따져보니, 과연... 사립대학 등록금이 '폭탄'에 비견될만 하더군요. '천만원 등록금' 제조 과정이 믿어지지 않을만큼 황당했습니다. 수입은 축소 편성하고, 지출은 뻥튀기! 사립대...
2008/09/05 17:59 2008/09/05 17:59
8월 29일 오후 3시 40분부터 6시 10분까지 경희대 청운관에서 한국사회포럼2008 부문토론의 하나로 '지역권력의 민주화와 2010 지방선거 대응전략'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풀뿌리자치연구소이음, 함께하는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송재봉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주제 발제자로는 하승수 제주대 법대교수가, 지정토론자...
2008/09/01 12:54 2008/09/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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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5:02 2008/08/28 15:02
고도의 정치적 독립성 요구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을 어긴 것최 교수는 인권위원 또는 한나라당 윤리위원 사퇴중 선택해야국회가 어제(26일) 최윤희 건국대 교수(법대학장)를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선출하였다.그러나 최 교수는 인권위원으로 선출되기 전날인 8월 25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위원으로도 임명되었는데, 이는 고도의 독립성을 갖추어야 할 인권위원회 위원으로서...
2008/08/27 11:17 2008/08/27 11:17
☞ 바로가기 어청수 파면촉구 서명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이번주는 더위를 잊게 할 기분 좋은 소식들이 하나 둘 들려와 행복합니다.지난 6월말 강제연행으로 잡혀 50일이 넘도록 구속되었던 안진걸 민생팀장이 보석으로 풀려났고 게다가 어제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서 진행한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촉구를 위한 전국 하루 10만 서명운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어제밤 9시 기준...
2008/08/14 11:59 2008/08/14 11:59
1. 이명박 심판! 민주주의 수호! 100차 촛불대행진 - 일시 및 장소 : 8/15(금)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광장 - 주최 :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2.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백골단 해체! 전국동시다발 1인 시위 및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8/11(월) 오전 11시 서울지역 경찰서 31곳/ 경찰청 앞 3. 어청수 파면! 십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8/13(수) 오전 10시 서울역
2008/08/11 17:22 2008/08/11 17:22
2008년 07월 참여연대 회비내역 (단위:원) 부서명 회비 사무처 60,954,800 참여연대 58,111,800 도시락회비 465,000 참여사회연구소 2,378,000 공익법센터 973,000 민생희망본부 2,884,000 사회복지위원회 4,919,600 시민경제위원회 3,488,100 조세개혁센터 1,123,500...
2008/08/10 16:28 2008/08/10 16:28
2008년 07월 참여연대 사무처 수입, 지출 내역 (단위:원) 지 출 계정과목 수 입 0 회비수입 63,327,600 0 부정기후원금 3,077,000 0 사업수입 1,963,420 0 상품매출 100,000 0 잡이익 9,000 45,295,000 급여 0 6,209,380 복리후생비 0 390,000 수선비 0 3,058,790 통신비 0 215,550 수도...
2008/08/10 16:25 2008/08/10 16:25
이명박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과 인터넷 표현의 자유 억압에 대항하고자 전국 530여개 시민사회, 학계, 언론계, 노동운동 단체 등이 모여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국민행동](약칭 범국민행동)이 광장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최근 KBS 이사진을 장악한데 이어 감사원이 오는 6일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 7일 KBS 이사회가 정연주 사장 해임 권고안을 상정하는 수순을 밟으...
2008/08/04 10:35 2008/08/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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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1:30 2008/08/01 11:30
의도적 편파보도의 최종 희생자는 결국 조중동 스스로임을 잊지 말아야 악의적 '시민단체 폄훼' 중단하고, '공정보도' 기능부터 회복해야 지난 연말부터 본격화된 ‘조중동’ 등 일부 언론의 ‘시민단체 흠집내기’ 행보가 점점 지나쳐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동아일보는 7월27일자 사설 ‘좌파정권 단물 빨던 ‘정연주의 친구들’‘을 통해, ’단물‘ 운운하며 YTN-KBS 등 현 정부...
2008/07/30 18:12 2008/07/30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