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민주주의분야'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8/03/31 국민의 마스크 착용도 금지하겠다는 파시즘적 발상
  2. 2007/08/30 지방의원들, 얼마나 열심히 일했나부터 뒤돌아보라
  3. 2007/06/12 [6월 항쟁 20주년] 2007년에 만난 1987년 6월 10일 (1)
  4. 2007/06/10 [6월항쟁20주년] 상생, 평화, 연대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
  5. 2005/12/08 인혁당재건위 사건 관련 성명서
  6. 2005/01/03 [신년칼럼] 새해는 없다 (1)
  7. 2004/10/07 “국보법, 색깔론 못 버리면 영원한 냉전수구” (6)
  8. 2004/08/28 "헌법재판소가 국가보안법 수호기관인가" (11)
  9. 2004/08/10 "국가보안법 폐지, 올해를 넘기지 말자" (2)
  10. 2004/06/09 국가보안법 전면폐지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선언
  11. 2004/05/31 국가보안법, 노무현 정부 2기 정체성 보여줄 시금석
  12. 2004/04/20 "경찰의 소음규제 안은 집회를 아예 하지 말라는 것"
  13. 2004/03/30 정치적 의사표현 가로막은 낡은 제도와 관행 바꿔야 할 때
  14. 2004/01/14 228일 째 악법철폐를 외치는 사람들, "국회는 아무런 답변이 없다"
  15. 2003/12/29 수사과정에서 지문날인 남용을 중단하라
  16. 2003/12/29 "집시법 개악은 민주국가 포기 선언" (2)
  17. 2003/11/20 노무현정부는 군사정권 시절로 회귀하려 하는가?
  18. 2003/10/31 파병압력에 성난 민심 미대사관 주변 집회신고로 북적
  19. 2003/10/28 석방이냐, 사상·양심의 자유 내건 전면전이냐
  20. 2003/10/06 흑백논리식 색깔공세, 안된다.
경찰의 집시법 개정추진 시대착오적인 기본권 침해 졸속 코드 맞추기 중단하고 구멍 뚫린 민생치안 신경 쓰길 경찰이 쇠파이프, 죽창 등 폭력시위용품을 소지한 채 시위에 참가하는 것만으로 처벌하고, 복면을 착용할 경우에도 시위를 중단토록 명령하거나 처벌하고, 시위소음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집시법 개정안을 18대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8/03/31 17:19 2008/03/31 17:19
의정활동비 인상, 주민에게 물어봐야최근 지방의원들의 의정 활동이 부쩍 활발해지고 있다. 그 활발한 의정 활동은 다름 아니라 자신들의 의정활동비를 인상하기 위한 활동이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공문까지 보내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비를 부단체장급으로 올려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한다.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비 인상에 앞서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해...
2007/08/30 22:08 2007/08/30 22:08
'6월 민주항쟁 20주년 계승 범국민 대행진' 속 참여연대 "호헌철폐! 독재타도!" 1987년 6월 10일이 스무 해가 지난 2007년에 되살아났다. 정부의 6ㆍ10 민주항쟁 20주년 기념식이 있던 세종문화회관이 아니라, 20년 전 민주화를 열망하던 시민들의 함성이 아직도 살아숨쉬는 서울시청 광장에서였다. 10일 낮 12시부터 참여연대 회원과 활동가 40여 명은 '87년 6...
2007/06/12 00:21 2007/06/12 00:21
87년 6월항쟁 20주년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공동선언문 상생, 평화, 연대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 - 87년 6월 항쟁 20주년을 맞으며 - 1. 87년 6월 항쟁이 시작된 지 20년이 흘렀다. 각계각층, 다양한 지역부문에서 새로운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우리는 87년 6월 항쟁 20주년을 맞아 아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2. 87년 6월...
2007/06/10 00:00 2007/06/10 00:00
인혁당재건위 사건에 대하여 법원은 당장 재심하고, 가해자들은 국민과 피해자들에게 즉각 사죄하고 참회하라!1974년 4월 25일, 당시 신직수 중앙정보부(이하 중정) 부장은 ″민청학련은 공산계 불법단체인 인혁당 조직(인혁당 재건위)의 조종을 받아 국가변란을 획책했다”고 발표하면서, 이해찬 국무총리, 유인태 국회의원 등 민청학련 연루자 253명을 구속하고, 인혁당 재건위 관련...
2005/12/08 00:00 2005/12/08 00:00
섣달의 마지막 날이 저물고 또 새날이 밝지만, 새해는 없다. 매양 그렇듯 1월의 첫날은 돌아오지만, 우리에게 새해는 없다. 신년벽두라고 저마다 새로운 기분을 가져보지만, 새해는 없다. 떡국을 끓여 먹고 세배를 하며 양력 설이라 들썩여도, 적어도 이번만큼은 새해는 없다. 송년회니 망년회니 어쩔 수 없이 취해봤지만, 그 술기운에서 깨어 나도 새해는 찾아 볼 수 없다. 새해...
2005/01/03 09:36 2005/01/03 09:36
국보법폐지국민연대, 국정감사에서 색깔론 펴는 한나라당 강력 규탄 30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이하 국민연대)가 7일 오전 10시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색깔론을 전면에 내건 한나라당을 집중 성토했다. 국민연대는 “한나라당이 국가보안법을 사수하려는 한 냉전수구집단이라는 딱지를 절대 뗄 수 없...
2004/10/07 15:16 2004/10/07 15:16
국보법폐지연대, 헌재의 합헌결정 규탄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이하 국민연대)는 27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의 국가보안법 7조 1항(찬양고무)과 5항(이적표현물)에 대한 합헌 결정을 강력히 규탄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국가보안법 제7조는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정을 알...
2004/08/28 19:33 2004/08/28 19:33
300여 시민단체와 민주노동당 '국가보안법철폐국민연대' 확대재발족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300여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동당이 현재 230여 개의 단체로 구성된 연대기구를 확대해 '국가보안법철폐 국민연대'로 재발족했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300여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동당은 10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
2004/08/10 20:28 2004/08/10 20:28
국가보안법의 전면 철폐를 다짐하며17대 국회가 국민의 기대 속에 개원했다. 국민들은 17대 국회가 국회 본연의 입법활동을 통한 우리 사회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런 산적한 문제 중에 잘못된 법률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를 제거하는 일은 최우선의 과제다. 악법 개폐 과제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꼽히는 법률이 '헌법 위의 법률'로 통하는 국가보안법...
2004/06/09 00:00 2004/06/09 00:00
전국 교수단체 소속 회원,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기자회견 17대 국회 개원시점에 맞춰 사회각계에서 개혁요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다. 28일부터 개악 집시법에 대한 불복종 운동이 시작된 것에 이어 31일에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전국 교수단체 소속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와 전국교수노조 등 전국 교수단체 소...
2004/05/31 16:38 2004/05/31 16:38
개악집시법대응연석회의, 실제 소음측정 통해 경찰측 입장 반박 "산 속으로 들어가 소곤소곤 주장하란 말이냐?" 녹색연합,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87개 시민단체로 이루어진 '개악집시법대응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20일 오전 11시 경찰청 앞에서 '집시법시행령의 소음규제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이 주도하고 있는 집시법 시행령 개정에 강력히...
2004/04/20 21:19 2004/04/20 21:19
1. 부패한 정치권이 사회의 변화에 눈과 귀를 막고 있는 동안, 유권자들의 정치참여와 개혁의 의지는 더욱 적극화되고 있고 그 표현방법과 주체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들 다양한 정치적 의사표현을 낡은 제도와 관행이 가로막고 있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2. 경찰이 인터넷에서의 정치 패러디를 문제삼아 한 네티즌을 선거법위반과 명예훼손죄로 체포한...
2004/03/30 00:00 2004/03/30 00:00
송두율 교수 부인 정정희씨, 국가보안법 철폐 1인 시위 참여 국가보안법폐지를위한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이 국회 앞에서 진행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1인 시위가 13일로 228일 째를 맞이했다. 2001년 결성된 시민모임은 그동안 86세 노인부터 16세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회 앞 1인 시위를 이어왔다. 13일은 현재 서울구치...
2004/01/14 21:23 2004/01/14 21:23
시민사회인권단체 공동성명 2003년 12월 24일, 집시법 위반 혐의로 연행되었던 29명의 인권활동가들이 경찰조서작성과정에서 지문날인을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원 석방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례는 경찰조사과정에서 피의자에게 관행적으로 채취하던 지문날인행위가 전면적으로 부정된 것으로서, 피의자 인권보장을 위한 중요한 단초를 제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2003/12/29 18:45 2003/12/29 18:45
각계 대표 145인 '반인권·반민주 집시법 개악안 반대' 기자회견 시민단체·언론·인권·종교·민중 등 각계를 대표하는 145인이 집회와시위에관한법률(이하 집시법) 개악안의 국회 통과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29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가졌다. "현 집시법도 악법인데 더 개악하겠다니…." 오종렬 전국연합 상임의장은 "정부와 국회는 집회와 시위를...
2003/12/29 14:53 2003/12/29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