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편파보도의 최종 희생자는 결국 조중동 스스로임을 잊지 말아야 악의적 '시민단체 폄훼' 중단하고, '공정보도' 기능부터 회복해야 지난 연말부터 본격화된 ‘조중동’ 등 일부 언론의 ‘시민단체 흠집내기’ 행보가 점점 지나쳐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동아일보는 7월27일자 사설 ‘좌파정권 단물 빨던 ‘정연주의 친구들’‘을 통해, ’단물‘ 운운하며 YTN-KBS 등 현 정부...
2008/07/30 18:12 2008/07/30 18:12
참여연대를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신용카드 포인트로 참여연대를 후원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드 포인트 후원'이곳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1단계 : 아래 창에서 후원하실 포인트와 성함을 쓰시고 '후원하기' 를 클릭합니다. ※ 주의사항 : 포인트가 부족하면 일반결제가 됩니다. ※ BC, 국민카드는 온라인 결제를 위해서 ISP 서비스가...
2008/07/29 18:44 2008/07/29 18:44
맑은사회 기금마련 콘서트, 시민 참여로 준비 참여연대가 하는 콘서트는 다르다. 온다는 비는 안 오고 작렬하는 태양이 사람들을 괴롭히는 여름,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상큼한 가을의 콘서트가 준비되고 있다. 오는 9월 30일(토), 예술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릴 맑은사회만들기(부패추방운동) 기금마련 콘서트인 '말많은 세상에 던진다'가 그것. 이 콘서트는 출연자 선정부터 네티즌의...
2000/08/17 00:00 2000/08/17 00:00
2년 동안 함께해 온 장기수 선생님들을 보내면서 드리는 환송사 [편집자주] 지난 7월 26일,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우렁찬 풍물소리가 흘러나왔다. 참여연대 회원모임인 풍물패 막사발의 공연이 끝나자 강당을 가득메운 회원들의 박수가 터져나왔다. 앞쪽에 자리한 장기수 선생님들도 박수를 함께 쳤다. 지난 98년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안고 36년동안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하나...
2000/08/10 00:00 2000/08/10 00:00
사법연수생의 사회봉사연수 시민단체 공동 오리엔테이션 지금부터 줄을 잘 서야합니다? '제가 예언처럼 얘기하건대 이제 시민단체에 많은 법조인들이 몰릴 것입니다. 그때 되면 줄을 서야될지도 몰라요. 여러분은 지금부터 줄을 잘 서야됩니다.' 웃음을 한껏 머금은 참여연대 박원순 사무처장의 말이 이어졌고, 2층 강당을 가득 메운 34명의 사법연수원생들 속에서는 간간...
2000/07/03 00:00 2000/07/03 00:00
김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순간, 참여연대 사무실 표정 김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했데 55년만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는 날치곤 너무 조용한 사무실 오전 풍경. 언제나 늘 그렇듯이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뿐이었다. 그런데 그 일상을 깬 한마디 외침. '김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했데' 사회복지위원회 이은아 간사는 어디서 그 사실을 들었는지 얼른 TV...
2000/06/13 01:34 2000/06/13 01:34
참여연대 상근자 가족초청행사'참여연대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겠습니다' 참여연대 간사(상근자) 모두가 가족에게 약속하는 첫 번째는 이 것이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겠습니다'란 약속에 이어 나온 이 말은 시민단체 상근자로서 가족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자 반성이었다. 6월 9일 저녁, 참여연대 상근자 가족초청행사 '참여연대보다 더 소중한 당신'의 한 코너로 진행된 '약속한다...
2000/06/09 17:04 2000/06/09 17:04
참여연대, 주 5일 근무제 실시밤이 깊도록 꺼질 줄 모르는 사무실의 불빛, 시민단체가 사회개혁의 견인차로 올라서기까지 수많은 시민단체 간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낮은 임금, 장시간 노동. 3D 업종에 시민운동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에 참여연대는 5월 8일 간부회의를 통해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5월 20일부터 구체적인 시행지침을 마련 시행에 들어...
2000/05/23 17:02 2000/05/23 17:02
지난 2월 3일 구정연휴를 하루 앞두고 아리따운 여중생 여섯 명이 참여연대를 방문했다. 준비되지 않은 첫 비공식 투어 프로그램이 가동된 셈이다. 당초 야심만만하게 준비된 참여연대 투어 프로그램은 현실에선 그 의욕만큼 채 구현되지 않고 있었다. 제1회의실에서 "반갑습니다……" 여섯 명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막막했던 세기말 기억의 터널 속으로 빠져들었다...
2000/02/20 00:00 2000/02/20 00:00
"선수협의회가 결성되면 프로야구 안 하겠다!" 아무래도 낯선 말이 아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말 같다. "노조가 결성되면 회사도 망해!" 그래 이 말이었어! 어쩜! 이리 똑 같을 수가! "나 역사책을 들고 나왔어요" 노조가 결성되면 기업 문을 닫겠다던 저 산업화시대, 개발연도의 고색창연한 기업주의 말이 오늘, 화려한 팡파레 속에 개막된 21세기 새 천년의 벽...
2000/02/20 00:00 2000/02/20 00:00
4.1 여야 영수회담에 관한 성명 1. 4월 1일 김영삼 대통령과 여야 대표는 영수회담을 갖고 "한보문제가 경제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이에 맞추어 김기수 검찰총장은 전국 검찰에 경제인의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하라고 특별지시하였다 2. 우리는 현재 가중되는 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할 때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한...
1997/04/03 00:00 1997/04/03 00:00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 대한 논평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을 앞두고 많은 국민들은 현상황을 타개하고 국민통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대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대통령의 기자회견내용은 문민정부의 치적과 21세기를 향한 화려한 수사의 나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대의 개혁과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 전략은 물론 현 정국과 상황에...
1997/01/07 00:00 1997/01/07 00:00
신한국당의 역사 거꾸로 돌리기- 악법 날치기 안기부법과 노동법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된 이후 사회 각계 인사들과 시민단체는 연일 법개악반대와 철회를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국민회의, 자민련 등 야당 또한 여야 합의없는 단독처리를 반대하며 변칙적으로 소집된 임시국회를 봉쇄하였다. 국민적 요구를 무시하고 신한국당이 오늘 새벽 단독으로 날치기 통과를 한 것은 문민정부...
1996/12/25 00:00 1996/12/25 00:00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된 30대 그룹의 공정거래법 위반 내용 및 처리 결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는 이번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맞아 국회의원들을 통해 각 기관에 감사자료를 요청하고, 제출된 자료에 대한 평가 및 분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위원회 제출자료 ‘30대 대규모 기업집단의 불공정거래 내용 및 조치결과’에 대한 분석 결과입니다. 다...
1996/10/04 00:00 1996/10/04 00:00
더이상 미군범죄를 방치할 수 없다 ! 동두천 故 이기순씨 피살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 우리는 지난 93년 일어난 윤금이씨 살해사건의 참상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잔혹한 방법으로 사람을 살해하고도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아무런 반성의 빛을 보이지 않았던 미군병사의 태도에서 우리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 우리는 지난 9월 7일 미군에...
1996/09/13 00:00 1996/09/13 00:00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제 3회 정기총회 1. 바른 언론을 위해 애쓰시는 귀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공동대표:金重培, 金昌國, 吳在植)는 1994년 9월 10일 창립해 오늘까지 참여민주사회의 실현을 향해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그간의 숨가쁜 활동을 되돌아 보고, 보다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제 3회 정기총회 및 창립 2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본...
1996/09/10 00:00 1996/09/10 00:00
노태우 비자금 관련 재벌들에 대한 선고결과에 대한 입장 8월26일 열린 노태우 비자금 사건의 선고공판에서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 14명에 대한 선고 결과, 피고인 전원에게 유죄가 선고된 것은 그 동안 ‘사법처리의 성역’으로 여겨졌던 재벌들에게 법의 심판을 내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김우중(대우그룹 회장), 최원석(동아그룹 회장), 장...
1996/08/26 00:00 1996/08/26 00:00
연세대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 우리는 최근 8.15 학생 통일축전과 범민족대회를 전후로 빚어진 연세대의 대치상태를 목도하며 불안과 우려를 감출수 없다. 집회·시위에 대한 통상의 공권력 발동을 넘어선 물리적 봉쇄와 진압 양상은 과거 군사정권의 폭력성과 문민정부의 다른점이 무엇인지 의심케 한다. 헬기까지 동원된무차별 진압은 물론, 농성학생 전원을 검거한다는 방침아...
1996/08/20 00:00 1996/08/20 00:00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보공개법안」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정부는 8월13일 국무회의를 열어 그동안 법률제정이 유보되어왔던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의결했다.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안내용을 보면 행정정보의 공개대상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으며 공개여부를 심판하는 기구인 ‘정보공개위원회’ 설치안마저 삭제함으로써 애초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1996/08/14 00:00 1996/08/14 00:00
최근 노동현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1. 바른언론을 위해 애쓰시는 귀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경실련, 민교협, 민변, 여연, 전국연합, 참여연대, 환경련 등 시민․사회단체는 노사관계와 노동법에 대한 최근 현안을 중심으로, 본 단체들의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7월 5일 기자회견을 합니다. 3. 정부는 지난 2일 노동계가 반대해 온 변형근로시간제, 근로자파...
1996/07/05 00:00 1996/07/05 00:00